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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1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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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년 전 행성이 지구와 충돌한 증거 발견


사진설명: 지질학자들이 멕시코 중부에 있는 쿠이체오(Cuizeo) 호수 부근의 얇은 침전물 층에서 충돌 흔적을 발견했다.

[정견망]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질학자들이 최근 아주 흥미로운 지질현상을 발굴했다. 새로 발견된 흔적들은 1만 2천9백 년 전 마지막 빙하기에 일부 질량이 큰 소행성, 혹은 혜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생긴 것이다.
역사적 기록으로 볼 때, 마지막 빙하기인 `영거 드라이어스기"(Younger Drias)기의 기온은 매우 낮아 많은 북미지역에 살던 대형 동물들이 모두 멸종됐는데, 그 중에는 맘모스, 포유동물, 검치호(고양이과 포유류) 등이 포함된다.


사진설명: 침전물 중에는 또 일부 특수한 나노급 다이아몬드, 충돌 후 생성된 소구체(小球體)와 같은 일부 다른 물질도 발견됐다.

연구진이 멕시코 중부 쿠이체오 호수 부근의 얇은 침전물층에서 발견한 충돌 흔적을 분석한 바에 의하면 침전물은 1만 3천년 이상 된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최근 이러한 침전물 중에 또 일부 특수한 나노급 다이아몬드, 충돌 후 생성된 소구체(小球體)와 같은 일부 물질도 발견했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그 중 일부는 대 충돌이 일어날 때만 형성될 수 있는 물질이라는 것이다.

연구진은 이 충돌로 마지막 빙하기가 시작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이 같은 흔적은 북미 일부 지방에서도 발견되고 있다.

연구진은 지난 몇 년간 그린란드, 서유럽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조사를 해왔다. 그러나 멕시코와 같은 열대지역에서 연구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까지 연구 결과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일부 직경이 몇 백m 이상의 소행성이나 혜성이 지구 대기층에서 마찰을 일으킨 후 지상에 충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충돌로 인해 지표상에 있던 식물이 연소하고 암석에 융화됐으며 주변 환경도 변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충돌설"을 사람들은 통상 마지막 빙하기 사건으로 부르고 있다. 클로비스 문명(Clovis-북미 최초의 인류문명) 또한 바로 이 시기에 북미에서 발생했으며, 동시에 빙하기 말기에 해당된다.

연구진은 "이런 현상이 발생한 진정한 원인을 찾기 위해, 많은 가설에 대한 검증을 해 왔는데, 그 과정에서 지구상 어떤 원리도 이런 현상을 충분한 설명해 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원들은 충돌과 마지막 빙하기 시기가 확실히 일치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동시에 이 연구 결과는 이전에 북미 일부에서도 발견됐는데, 예를 들면 생태계의 급속한 변화, 대규모 생물 멸종, 인류 문명의 개변, 인구 감소 등에서 모두 일관성이 있었다.

발표시간: 2012년 3월 19일
정견문장: http://news.zhengjian.org/node/1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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