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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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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정 경험: 사부님께서 한자를 가르치시다(4)

 

글/ 서양인 대법제자 구술


[정견망] 2014년 4월 21일 부활절이 지난 후 한밤중에 가부좌 했다. 다른 공간에서 나는 사부님의 법신을 보았다. 이번에 나는 이전과 다른 느낌이 있었다. 이전에 매번 입정에 사부님을 뵐 때 나는 사부님께서 내 바로 앞에 계신 것을 매우 똑똑하게 느꼈는데 다만 사람의 속인 공간에 드러나지 않을 뿐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느낌이 사부님의 몸 뒤 바람의 힘이 매우 크고 빛과 전기가 모여, 에너지가 멀면서도 강했다.


그 때 사부님께서는 나를 데리고 시공을 초월해 재차 중국 고대에 도착하게 하셨다. 먼저 번은 내 작년 생일 때였다.


나는 전쟁터를 보았는데 어느 소녀가 말을 타고 선봉에 서 있었다. 그녀는 10대로 보였으며 용모는 하늘의 선녀 같았다. 그녀는 손에 장검을 들고 뒤에는 활을 멨으며 몸 뒤에 또 몇 명의 여전사와 큰 부대의 인마가 뒤따르고 있었다. 그녀는 지름길을 찾고 있었는데 적군이 있는 곳으로 가서 적군의 진법을 파헤치려고 했다. 그 진의 이름은 천문진(天門陣-Heaven Gate formation)이라고 했다.


그녀의 말은 순 백마였으며 잡털이 하나도 없었는데 마치 그녀의 시어머니(아니면 시가친척)가 준 것 같았다. 그 말은 매우 영성이 있어 길을 알고 안내할 줄 알았다.


내가 천목으로 보니 그 말의 주원신은 용머리에 말의 몸이었다. 머리에 두 개의 뿔이 있고 수염은 나부끼고 있었으며 몸에는 물고기 비늘 같은 것이 덮여 있었다. 네 발굽은 건장하고 등 뒤에 작은 두 날개가 있어서 펼치면 매우 넓고 보기 좋았다.


이때 사부님의 두 손이 허공 중에 많은 획을 그리셨고 그 획은 단번에 세 글자를 합성해냈다. ‘백룡마(白龍馬)’


나는 소녀가 이끈 부대가 적군의 측면에서 앞으로 달리는 것을 보았다. 도중에 무슨 인연인지, 공교로운 기회인지 아니면 정해진 연분인지 모르지만 그녀는 그저 평범하게 보이는 약초 캐는 스님을 만났다. 사실 이 사람은 조금도 보통이 아니며 그는 약사불(藥師佛)이었다. 부처는 소녀에게 진을 파하는 병법을 설명해주었다. 그는 이야기하면서 약을 채집했다. 비록 그들은 매우 느리게 걸었지만 멀리서 달리는 적군들보다 더 신속했다.


그 후 나는 이 소녀가 천문진을 파하는데 채용한 전술을 목도했다. 인상이 가장 깊은 것은 그녀의 영웅적인 용맹함이었다. 야수같이 흉맹한 적장은 그녀의 적수가 아니었다. 소녀는 시종 가장 앞에서 돌격할 뿐 아니라 때로는 활을 당겨 먼 곳에 있는 적을 쏘아 죽이며 자신의 자매를 도왔다. 그녀의 화살은 백발백중이었으며 빠르고 정확했다. 화살을 다 쓰면 적군의 몸에서 화살을 뽑거나 적군의 화살 주머니를 검으로 골라내기도 했다.


사부님의 수인으로부터 나는 알았다. ‘백룡마’ 이 세 글자의 구조는 더욱 깊은 내포가 있으며 내가 진일보로 이해해야 했다.


내가 아는 바에 의하면 ‘백룡마’ 주불의 사절이며 우주의 모든 도로를 익히 알고 있으며 주불의 성지를 우주 높은 곳에서 낮은 곳까지 어떤 구석이라도 가리지 않고 전달할 수 있다. 하지만 정법이 전해지자 ‘백룡마’는 요란하거나 큰 역할을 택하지 않았다. 다만 소녀가 역사적 사명을 완성하도록 돕기로 했다. 몸을 낮추어 전투마로 태어난 것을 애석해 하지 않고 모래밭에서 피를 토하고 죽을 때까지 무수한 차례 소녀를 데리고 겹겹의 위험을 벗어났다.


비록 이러했지만 영혼은 여전히 소녀를 따라갔으며 사람으로 태어남을 추구하지 않고 그저 같은 집에 태어나기만을 추구했다. 최후에 법을 얻어 수련하기 위해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까지 말이다. 이로서 다시 한번 우리를 향해 몸으로 충(忠)의 내포를 나타내 주었다.


정자체 ‘마(馬)’자 속에는 두 개의 임금 왕자가 겹쳐있다. 일부 동물의 근원과 정신은 이미 많은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다. 한 성도로서 사부님이 전해주신 이 대법 원칙에 대해 엄격히 준수하는 것이 사부님에 대한 충절이다. 이것은 더욱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또한 ‘천지를 놀라게 하고 귀신을 울게 할’ 정도의 한마디로 다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장발표: 2014년 4월 26일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29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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