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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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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불연을 맺다
 
 
작자/ 귀양 대법제자
 
【정견망】
 
1. 교통사고로 불연을 맺다
 
한번은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인도에서 승용차에 부딪혔다. 당시 나는 쓰러져 정신을 잃었고 깨어나 보니 아직도 내 발이 차 아래 있는 것을 발견했다. 주위에는 사람이 잔뜩 몰려 있었다. 이때 운전사의 면허증은 경찰이 이미 거둬갔고 기사는 놀라 어쩔 줄 몰랐다. 주위 사람들은 내가 깨어나는 것을 보고 기사에게 말했다. “빨리 병원에 보내세요.” 기사는 비로소 반응하며 나를 차에 부축해 태웠다.
 
나는 경찰에게 말했다 저는 괜찮습니다. 그에게 면허증을 돌려주세요!” 주위 군중 중 누군가 말했다 오늘 그는 지극히 감사해야 겠네요, 좋은 사람을 만났어요.” 나는 기사에게 말했다. 나는 파룬따파를 연마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번거롭게 하지 않을 것이며 돈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나를 병원에 보낼 필요 없고 그저 집까지 태워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는 제 차바퀴가 당신 발등을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러니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마음이 불편합니다. 나는 홍콩에서 돌아오는 길인데 급한 일로 빨리 차를 몰았습니다. 사실 멀리서 당신을 보았는데 멈추지 못하고 부딪힌 것입니다. 당신이 병원에 입원하지 않는다면 돈이라도 주어야 후환이 없을 것입니다!”
 
이때 나는 사부님의 한단락 법이 생각났다. “기사가 차를 빨리 몰았지만, 그가 일부러 사람에게 부딪치려고 했겠는가? 그는 본의 아니게 한 게 아닌가?” <전법륜> 그래서 말했다. “저도 당신이 일부러 한 것이 아님을 알고 있으니 안심 하세요! 저는 파룬따파를 연마하니 절대 당신을 번거롭게 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홍콩에서 오는 길인데 삼퇴하여 평안을 보위한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까?” “들었습니다만 탈당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들은 모두 당신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파룬따파 수련자들은 모두 좋은 사람이며 사부님께서는 우리더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 되고 일마다 다른 사람을 고려하며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많은 사람들은 신체에 각종 병이 있었고 어떤 사람은 고칠 돈이 없고 어떤 사람은 병원에서 고치지 못한 난치병인데 파룬궁을 수련한 이후 모두 다 나았으며 신체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저도 그중 하나입니다. 각종 병이 온몸을 감고 있어서 대법수련의 길에 들어왔는데 지금 다 나았습니다.”
 
지금 전세계에서 파룬따파를 연마하는 사람은 그 숫자를 알 수 없으며 각 나라의 지도자는 모두 지지하는데 오직 중국만 박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장쩌민의 질투심 때문에 일어나 진선인을 수련하는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있고 천안문 분신 사건은 가짜입니다. 장쩌민이 수중의 권력을 이용해 민중을 속이는 세기적인 거짓 사건을 만들어 민중을 선동하여 파룬궁에 미워하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좋은 사람인데 제 말을 믿습니까?”
 
그는 이미 믿었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럼 삼퇴를 하시겠습니까? 원한다면 가명을 지어 드리겠습니다.”
 
그는 실명으로 삼퇴하겠습니다.”라고 하면서 본명을 알려주었다.
 
그 후 나는 그에게 호신부를 주었고 그는 즉시 차에 걸어놓았다.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 하오를 기억하라”고 하며 이후에 이런 일을 만나면 흉한일이 길한 일이 될 것이며 어려움을 만나도 평안할 수 있다고 말해주었다. 기는 기뻐하면서 말했다. “오늘 정말 화가 복이 되었네요! 저는 불가와 인연을 맺었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일어난 일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 더욱 많은 사람이 당신들이 좋은 사람임을 알게 하겠습니다.” 이때 차가 우리 집에 닿았고 그는 나를 부축하여 건물로 올라갈 때까지 전송하려 했으나 나는 그럴 필요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눈으로 배웅했으며 나중에 차가 떠났다.
 
2. 정념으로 관을 넘다
 
차에 부딪힌 후 나는 당시에 그리 아프지 않았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후 비로소 다리가 아픈 것을 느끼기 시작했으며 침대에 누워 움직일 수 없었다. 나는 내가 어느 전세에 빚진 업인지 모르며 사부님께서 오늘 갚아 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사부님이 이미 나를 도와 온몸의 업을 많이 제거해주셨다고 생각했다. 제자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겪고 어려움을 당했는지 모른다. 나는 다시는 사부님이 제자 대신 감당하게 할 수 없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사부님의 법상께 말했다. “사부님 안심하세요 이 관을 제자는 반드시 넘길 수 있습니다.”
 
나는 법공부 발정념하며 안으로 찾기 시작했다. 저녁에 배가 고파 자리에서 내려와 식사 준비를 했는데 발이 가지처럼 부었고 아파서 땅을 디딜 수 없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수련인이므로 다른 사람에 의지할 수 없다고 생각해 거대한 아픔을 견디며 한 걸음씩 가구를 잡고 부엌으로 가서 밥을 먹은 후 발정념을 했다. 다음날 아침 연공을 하는데 서 있을 수 없어서 침대에 기대고 연공을 했으며 정공할 때 다리를 올리지 못했다.
 
대법제자이므로 아무리 아파도 반드시 견지해야 한다고 하며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속으로 ‘난인능인 난행능행(難忍能忍, 難行能行)’ <전법륜>을 몇 번이나 외웠다. 자꾸 외우다 보니 그리 아프지 않았고 이렇게 마침내 오장공법을 마쳤다. 세 번째 날 나는 발을 디딜 수 있었고 부은 부위가 나날이 소실되었으며 일주일 후 완전히 정상을 회복했다. 일체는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 하신 것이며 제자는 사부님께 감사를 표현할 방법이 없다. 오직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정진하여야 비로소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를 저버리지 않는다. 여기서 사부님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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