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견증(見證)

 
작성일 : 13-04-19 11:30
크게보기 작게보기
 
대법수련 중의 신기한 이야기 (2)
 
작자: 미진(微塵)
 
정견망
 
대법 수련 후 신기한 일을 너무나 많이 겪었다. 그래서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 이전 기억을 더듬어 수련 과정 중에 겪은 것을 써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대법 수련은 매우 행복하고 현묘해
 
며칠 전 새벽 정공을 연마할 때의 일이다. 30분 정도 되어 맞은편 벽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려 고민하고 있을 때 천목에 신기한 장면이 나타났다. 고대 복장을 한 수많은 선녀들이 위아래로 다니며 벽에 무언가를 뿌리고 있지 않은가? 나는 그녀들에게 무엇을 하는지 물었다. 그중 두 명이 몸을 숙이며 당신들을 도와 환경을 청리하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내가 얼마나 유지될 수 있는가?”라고 묻자 그중 하나가 그건 당신들을 보아야 합니다.”라고 대답했다. 내가 출정할 때 서서히 사라졌다. 육안으로 보니 벽 위에는 몇 장의 명혜망 2011년 달력이 붙어 있을 뿐이었다.
 
 
정말 너무 기묘했다. 어렸을 때 어른들이 선녀가 그림에서부터 인간세상으로 나온다는 말을 하셨는데 그것이 실증된 것이었다. 고대 수련이야기 중 <개가 여동빈을 물다>와 같은 이야기에 양이랑(楊二郎)의 소천견(嘯天犬)이라는 개가 그림 속으로 뚫고 들어갔다는 것이 이러하다.
 
 
나는 이번 일을 통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깨달았다.
 
1. 정법 홍세는 곧 이 분자공간으로 접근하는데 이미 많은 사람이 느꼈을 것이다. 위대하신 사부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서로 협조해 용맹정진 해야 한다!
 
2. 일체 사람의 나쁜 마음 관념과 욕망을 빨리 내려놓고 자기를 순정히 하자. 다른 공간의 바른 신도 우리의 환경을 청리를 돕고 있다.
 
3. 곧 연말이 되어 가는데 동수 사이에 서로 일깨워주고 벽에 속인의 그림이나 대련 같은 것을 붙이지 말아야 한다. 특히 속인이 그린 그림은 흑색 업력을 발산한다. 우리 대법제자가 그린 그림은 다른 공간에서 빛이 반짝거리며 신운(神韻)이 충만해 있다.
 
 
발표시간: 2012126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node/114557
 

 
   
크게보기 작게보기

관련 사이트 한글대법사이트 | 한글 명혜망 | 중문 정견망 | 신생망 | 유럽 원명망 | 호주 광명망 | 아태 정오망
법망이 얼기설기 | 방광명TV | 대만 방광명 | 한글 대기원시보 | NTD 텔레비전 | SOH 희망지성
Copyright 2012 © 1999-2013 zhengjia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