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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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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의 기이한 고성벽 
 
 
정견망
 
2010년 겨울 나는 친구와 약속에 따라 호북성 형주로 가서 놀기로 했다. 호텔에 도착하니 이미 밤 12시가 거의 다 되었다. 나는 짐을 내려놓고 가부좌 하여 두 눈을 감고 정념을 하려고 마음을 정리했다. 갑자기 눈앞에 끝을 알 수 없는 무수한 고대의 병사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갑옷을 입었고 오른 손에 창을 들었으며 전부 내 앞에서 한쪽 무릎을 꿇었다. 나는 잠시 놀랐다. 얼른 눈을 뜨자 아무것도 없었다. 눈을 감자 또 같은 장면이 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순간 이런 병사들이 나와 인연이 있는 사람임을 알았고 아마 그들이 역사상 나의 병사였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의 구도를 기다리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들에게 말했다. 위대한 사존께서는 세간에서 파룬따파를 널리 전하고 중생을 구도하신다.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기억하라고 당부했다. 나는 뒤쪽의 무수한 사병들이 9자 진언을 들었는지 알 수 없으므로 마음속으로 앞에서 들은 사람은 뒤의 사람들에게 자리를 물려주라고 했다. 그러자 앞쪽에서 들은 병사는 한 줄씩 옛 성의 벽을 따라 뒤로 물러갔으며 뒤에서 9자 진언을 들은 사병들 역시 이같이 한 줄씩 물러갔다. 그들은 하나같이 다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보면서 나도 정념이 끝날 때까지 눈물이 글썽거렸다.
 
그 후 내가 방금 본 장면을 동수에게 말해주며 물었다. 여기 현재 아직도 고성이 있습니까? 아니면 이전에 성벽이 존재했습니까? 그는 기뻐하며 말했다. “당신이 정말 본 것입니다. 여기 지금 아직도 완전한 고성의 벽이 남아 있으며 삼국 시기의 성벽입니다. 내일 볼 것입니다.”
 
다음날 아침 친구는 나를 데리고 고성이 있는 곳으로 갔다. 성벽 위에 서자 나는 매우 익숙함을 느꼈다. 마치 이전에 이곳에 살았던 것처럼 양식 창고 성벽 문, 관찰대 등등 모든 것이 매우 친근했다. 여러 조대에 걸쳐 긴 시대를 연장해온 많은 고성벽이 비록 세월의 풍우를 견디면서도 아직까지 반석같이 견고하며 이 비장한 역사를 호소하며 그 단락의 역사의 추풍운의 인물을 견증하려고 오늘의 이 순간까지 기다린 것을 생각하자 나도 모르게 감개가 무량했다.
 
나는 걸으면서 9자 진언을 외웠다. 한 마리 붉은색의 작은 새가 줄곧 나를 따라다니며 머리 위를 맴돌았으며 가볍게 지저귀었다. 내가 고개를 들어 그 녀석을 응시하고 9자 진언을 알려 주었다. 그것은 여전히 내 머리 위에서 지저귀고 있었다. 내가 말했다. “네가 만일 들을 수 있다면 어서 날아가거라. 너는 좋은 미래가 있을 거야, 나에게 감사할 필요가 없다.” 그러자 그것은 하는 소리와 함께 날개를 퍼득 하더니 날아가 버렸다.
 
 
정견문장: http://www.zhengjian.org/2015/12/21/149969.荆州奇特古城墙.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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