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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10분

홍연(洪緣)

【정견망】

어제 오후 나는 전기차를 타고 동2환(東二環 동부 제2순환도로)에서 서3환(西三環 서부 제3순환도로)으로 가서 신체적으로 관을 넘는 두 노동수를 보러갔다.

돌아올 때, 하늘이 이미 어둑해졌다. 마음이 조급한데 전기도 부족했다. 몇 블록 지나서야 충전할 곳을 찾을 수 있었다. 1위안 동전을 넣고 10분간 충전을 기다려야 했다. 이 10분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이때 처마 밑에 한 노인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말을 걸었다.

“오라버니 여기서 뭐하세요?” 그는 별일 아니라고 했다.

이에 《천사홍복(天賜洪福)-하늘이 큰 복을 준다》 138호를 주면서 말했다.

“다른 사람이 내게 준 자료인데 제가 보니 내용이 아주 좋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이에 그에게 진상을 말하고 싶어졌다.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라고 묻자 “곧 일흔이오.”라고 했다.

은퇴하기 전에 어디서 근무했었는지 묻자 감옥에서 근무했다고 했다.

건강은 어떠냐고 묻자 삼고(三高 역주: 고혈압 고지혈 고혈당)라 했다.

입당한 적이 있는지 묻자 “어떻게 안 들어갈 수 있겠어?”라고 했다.

“그럼 탈당해서 평안을 보전하세요.”

“어떻게 탈퇴하는데?”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마음속으로 탈퇴하세요, 신(神)은 사람 마음을 보십니다.”

그러자 그는 《천사홍복》 138기 26페이지의 한 줄을 가리키면서 말했다.

“나는 공안・검찰・법원・사법 계통에 종사했어요. 탈퇴라 탈퇴, 탈퇴합시다.”

아주 시원스럽게 대답했다. 그러면서 자기 성을 알려주었다.

나는 “평안(平安)이란 가명으로 탈퇴시켜 드릴께요. 평안한 게 복이니까요.”

그러자 그는 아주 기뻐했는데 마치 그곳에서 이 큰 일을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

“리훙쯔(李洪志) 대사님께서 모든 세인들에게 말씀하신 경문이 있는데 구구절절 천기(天機)랍니다. 원래 리 대사님은 제자들에게만 설법하시는데 이번에 모든 중생들에게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를 말씀하셨습니다. 집에 가져가서 잘 보세요. 리 대사님의 경문을 볼 수 있는 것은 당신의 복입니다. 다 보신 후 다른 사람에게 전하면 공덕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가 아주 진지한 태도로 또 몹시 기뻐하는 것을 보고 나는 겸사겸사 명혜주보 두 부를 더 주고 집에 가서 잘 보시라고 했다.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세상 사람들은 정말로 구도받길 기다리고 있다. 조건이 되는 동수들이 시간 날 때 빨리 걸어 나와 하루에 한 명이라도 삼퇴 시키길 건의한다. 여러분이 모두 나온다면 곧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연 있는 사람을 내 앞에 데려와 중생을 구하게 해주신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충전’할 기회를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4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