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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무단 접속을 하지 말아야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3년 전, 어느 동수 집에 갔다. 그는 세를 살고 있었는데 마침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내가 그에게 물었다.

“돈을 내고 초고속인터넷을 설치했어요?”

그가 말했다.

“아니요, 무단으로 접속한 겁니다.”

“누구 집 인터넷인지는 알아요?”

“몰라요, 만능열쇠(萬能鑰匙 역주: 무료 와이파이를 찾아내 연결시켜주는 앱)로 찾아냈어요. 지금 많은 동수들이 이렇게 인터넷을 하고 있어요. 사악의 박해가 이렇게 심한데, 어떻게 실명으로 초고속인터넷을 깔아요?”

“이건 절도가 아닌가요?”

동수가 웃으며 말했다.

“이 일은 반드시 정법(正法)의 기점에 서서 보아야 합니다. 정법 시기에 모든 것은 정법을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인터넷 접속이 안전할 뿐만 아니라 또한 인터넷을 신청한 그 가족이 공덕(功德)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가 대법제자를 위해 착한 일을 한 셈이니 일거양득인데, 안 될 것이 뭐가 있습니까?”

당시 나는 그리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고 이 일은 이렇게 지나갔다.

그 후, 나는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 갔다. 인터넷을 연결해야 했는데 초고속인터넷을 설치하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꼈다. 갑자기 동수가 전에 무단으로 남의 인터넷을 접속한 일이 생각났다. 나는 이웃과 잘 알아서 그에게 인터넷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물어보았다. 이웃은 내가 핸드폰으로 접속하려는 줄 알고 흔쾌히 승낙했다. 그 후 반년 넘게 이웃집 초고속인터넷에 접속해 인터넷을 했다.

요 며칠, 문득 내가 초고속인터넷을 설치해야 한다는 아주 강한 염두가 있었다. 나는 경각심을 갖고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생각해보았다.

그때 또 꿈을 하나 꿨다.

한 경찰관이 나를 찾아와서는 “파출소에 가서 서명하라.”고 했다. 막 말을 하려는데 갑자기 그물 하나가 발밑에 떨어졌다.

꿈에서 깬 후 나는 인터넷 선이 끊어졌으니 다시는 남의 인터넷에 무단 접속할 수 없다는 것임을 깨달았다. 서명한다[서명한다는 의미의 簽字는 인터넷 주소와 연루된다는 牽址와 발음이 비슷함]는 것은 빨리 인터넷 무단 접속을 중지하고 더는 사용할 수 없다는 뜻이다. 또 경찰이 나타났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세히 생각해 보니, 나는 인터넷에 무단 접속하는 이런 일은 정말 해선 안 되는 것을 느꼈다.

1. 수련인은 남을 위해서 생각해야지 남의 이익을 취해선 안 된다. 비록 이웃이 동의했을지라도 몰래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남의 이익을 취하는 것으로 신(神)은 이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이웃이 동의하지 않거나 만능열쇠가 없다면 그럼 당신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겠는가? 결국, 돈을 아끼고, 이익을 얻으려는 것으로 마음이 바르지 않다.

2. 인터넷 무단 사용은 안전하지 않다. 한 기술 동수는 이렇게 말했다.

“사이버 경찰은 대법제자의 컴퓨터를 아주 주의해서 감시하는데 모든 컴퓨터에 다 TP 주소가 있습니다. 사이버 경찰은 트로이 목마를 통해 대법제자 컴퓨터 TP 주소 위치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되면 당신이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술 동수에 따르면 사이버경찰의 감시를 타파하려면 “컴퓨터가 집에 들어오는 ‘모뎀’의 전원 플러그를 자주 뽑아서 20분간 정지시킨 후 다시 꽂아야 합니다. 그러면 TP 주소가 바뀌게 됩니다. 그럼 어느 지역의 TP 주소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이버 경찰이 곧 인터넷에 접속한 새로운 TP 주소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인터넷에 서너 번 접속할 때마다 ‘모뎀’의 전원 플러그를 뽑아야 하며, 이렇게 하면 TP 주소가 자주 바뀌어 인터넷 경찰관이 당신의 주소를 찾기 어렵습니다.”라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당신이 남의 인터넷을 무단 접속하고 있다면, 당신은 남의 집에 가서 ‘모뎀’ 전원 플러그를 자주 뽑을 수 없고 시간이 오래 되면 사이버 경찰이 당신의 위치를 확인하고 집으로 찾아올 수 있다.

3. 인터넷 무단 접속은 다른 사람을 해치는 것이다. 당신은 안전할지 모르지만 무단 접속당한 가족은 오히려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만약 시간이 오래되면 경찰이 찾아와 소란을 피우거나 박해를 당할 수 있는데 결국 조사해보면 당신이 도용한 것이 밝혀질 것이다. 그럼 그가 대법제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대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이것은 사람을 해치는 것이 아닌가?

4. 무단 접속은 위사(爲私)한 표현이다. 비록 일이 크진 않지만, 기점이 위사(爲私)한 것이고, 남을 위해 생각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구세력이 이런 누락을 잡으면 박해를 받을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그 동수는, 바로 이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후 심각한 병업 상태가 나타나 병원에 입원했고 하마터면 세상을 떠날 뻔했다. 수련이란 엄숙한 것으로, 아주 사소한 것조차 대법에 따라 바로잡아야 한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며 이기적이지 않고 올바른 길을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이 일을 써서 동수에게 참고하도록 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