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본 소감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여러분은 모두 한때 신(神)이었으며, 다시 신이 될 수 있을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의 마지막 대사인데, 이 대사가 줄곧 내 머릿속에 맴돌았다.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전반적인 느낌은 진감(震撼)과 감동이었다.

영화 속 많은 장면들이 큰 감동을 주었다. 여기서는 두 가지 장면을 소개해 자신의 감상을 나눠보고자 한다. 첫 번째 장면은 광명왕(光明王)이 세상에 내려와 법을 얻는 장면인데, 그의 천계 중생들이 비할 바 없이 감은(感恩 은혜에 감격)하고 기뻐했다. 이것은 내게 1998년을 떠올리게 했다. 당시, 나는 겨우 열네 살이었고 《전법륜》을 처음 읽을 때 많은 교란이 있었다. 아버지가 보지 못하게 했고, 학습량이 많았으며 또 안일한 마음이 심해서 처음 읽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 생각에 내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데는 틀림없이 사부님의 가호와 내 천국 중생들의 기대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어느 일요일 오후, 내가 《전법륜》 제9강을 다 읽었을 때 마치 영화속 장면처럼 하늘에 형형색색의 구름을 본 것 같았는데 대단히 아름다웠다. 나는 마음속으로 비할 바 없는 수승(殊勝)함과 기쁨을 느꼈고 지금까지도 당시 기억이 생생히 남아있다. 내 생각에 내 천국 중생들이 나 때문에 기뻐했을 것이다.

두 번째로 감명 깊은 장면은 구우주의 신(神) ‘멸(滅)’은 대법제자 및 구도 받은 세인을 포함해 구우주의 일체를 훼멸하려 했다. 바로 그것과 붉은 마귀들이 득의양양해 할 때, 자비하신 사부님께서 구우주의 신 ‘멸’과 그것을 따르는 마(魔)들을 즉시 해체하시자, 만상(萬象)이 갱신되고 천체가 맑고 투명해졌다. 내 생각에 구세력은 대법제자들이 수련 성취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일체는 다 사부님의 장악하에 있다. 우리가 에누리 없이 신사신법(信師信法)할 수 있다면 그럼 일체 마난(魔難)을 넘길 수 있고 우리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더러 정진해서 자신의 서원을 실현하라고 격려해 준 연기자들과 제작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미혹에 빠진 세인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여러분은 모두 한때 신(神)이었으며, 다시 신이 될 수 있을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개인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법에 없는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