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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깨달음: 자신을 잘 닦음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만약 당신들이 자신의 수련을 잘해 놓았다면 그것은 우주 미래의 매우 큰일과 연관된다. 대법제자가 개인적으로 원만을 이루는 과정은 지나갔다. 하지만 당신은 나의 제자로서, 당신은 대법도(大法徒)로서 오늘날 역사가 당신에게 부여한 책임은 당신이 개인적 원만을 이루면 그만인 것이 아니라, 당신으로 하여금 더욱 큰일을 하도록 하고 당신에게 더욱 큰 위덕을 수립하게 하는 것이다. ” (《각지 설법 3》〈대뉴욕지역 법회 설법〉)

사부님의 설법은 제자에게 현재 층차에서 자신을 잘 수련함은 단지 이 주체(主體)의 변화에서만 드러날 뿐만 아니라 주체 배후의 운운중생(芸芸衆生) 및 대법제자가 짊어진 중대한 사명과 관련이 있고 정법은 급속히 추진됨을 깨달았다. 사부님의 가지(加持)하에 나는 정념으로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고 우주의 올바른 요소에 대해 책임질 수 있었기 때문에 사람의 집착이 끊임없이 감소하고 정념이 갈수록 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집착이 소훼(銷毁)될 때 소위 번뇌와 고통이 나타났는데, 만약 정말로 법에 서서 그것을 마주하고 그것을 너무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당신이 그것을 넘길 수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이렇게 하면 신체가 정화(淨化)되고 사상이 청정(淸靜)해지는데 수련상태 역시 좋게 변하고 주위 환경 역시 따라서 제고되어 미묘한 변화가 발생한다. 당신이 전에는 감히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신기하게 당신 앞에 나타나는데 전에 걱정했던 상황이 점점 좋은 방향으로 변하고 정말로 더욱 좋아진다.

눈앞의 변화를 보면 일체가 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표현되는데 일체는 또 상화(祥和)와 자비로 가득 찬다. 이때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내심으로 사부님께서 제자를 가지하고 온 가족을 가지해 주셨음을 안다. 왜냐하면 안으로 찾음은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걷는 것이고, 길을 바르게 걸으면 곧 사부님의 가지를 얻을 수 있기에 대법의 신기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변화는 당신이 수련을 잘했기 때문이다.

자기 수련은 다양한 방면에서 반영되는데 사람 이곳에서는 아주 자비롭고 선량하며 일종 탈속(脫俗)한 느낌을 주지만, 다른 공간에서는 오히려 천지가 뒤집히는 변화가 있다. 인체(人體)라는 이 소우주가 감당한 역사적 사명은 현재 층차에서는 상상할 수 없다. 우리는 단지 사부님 법에서 대법제자는 중대한 사명이 있다는 것만 깨달을 뿐 진정한 우주의 진상은 오직 사부님만 아신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당신들이 있는 지역 중생들의 구원은 당신들의 책임이 될 것이기에 당신들은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정진실수(精進實修)하여 한 명의 진정한 대법제자가 돼라.” (《인도법회에 보냄》)

현재 층차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자신을 잘 수련하는 전제는 기점을 바로잡는 것이다. 구우주의 특성은 위사위아(爲私爲我)고, 신우주의 특성은 무사무아(無私無我)다. 사부님께서 신우주를 만드셨는데 신우주에 들어갈 수 있는 생명은 반드시 신우주의 표준에 부합해야 하는 것으로 구우주의 일체 요소는 모두 남길 수 없다.

오늘 발생한 한 가지 일을 통해 나는 자신을 잘 수련하는 배후의 내함(內涵)이 아주 큰 것을 깨달았다. 친척이 아파서 내가 물건을 좀 사서 그의 집에 갔다. 물건을 사서 나갈 때 한 가지 작은 일 때문에 기분이 아주 안 좋았는데 남편이 갑자기 뭔가 나쁜 것이 달라붙은 것처럼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말로 내가 틀렸다고 했다. 당시 나는 속으로 정말 화가 났고 자신은 별 문제 아니라고 생각해서 터무니없는 원망이라고 여겼다. 또 당신 친척 집에 가서 돈을 썼는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며 정말로 배은망덕한 일이라 여겼다. 당시 내가 남편과 많이 따지진 ​​않았지만 마치 돌에 눌리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몹시 불편했다. 마치 황련(黃連 역주: 아주 쓴 한약)을 먹은 바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형언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다. 사실 이것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짜증인데 바로 좋지 않은 물질이 사상 속에서 나를 교란한 것이다. 그러나 당시 악(惡)이 선(善)보다 컸기에 비록 자신이 심성을 지켜야 함을 알았지만 완전히 마음을 내려놓지 못했고 자꾸만 맘에 걸렸다.

사람 표면에서는 다른 공간의 생명을 볼 수 없지만 자신의 이런 바르지 못한 염두가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를 만들어 냈고, 마침 그 사악이 또 남편의 한 가지 행동을 이용해 자신의 마성을 격발시킨 것이다. 이때 나는 마치 원망이 홍수처럼 터져 나오는 것을 느꼈는데 이 마성이 격발(激發)되었고 사악이 교란하는 요소가 작용을 일으켰다. 동시에, 상황을 모르는 남편은 또 잔뜩 불만을 품고 내가 불선(不善)하다고 말하는 등등. 이때 이 장면을 보자 나는 마음이 끓어오르기 시작했고, 정말로 한 차례 큰 소리를 질러 마음속 분노를 풀고 싶었지만 즉시 마성을 억제하고 발작하지 않았다.

마성을 억제할 때도 자신을 닦는 과정으로 마치 무형의 압력을 머리에 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 과정에서 동요와 반복이 있었지만 한 가닥 정념(正念)으로 자신을 지탱하고 마성을 발동하지 말고 사악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아야 선량(善良)을 지킬 수 있다. 점차로 정(正)의 요소가 강해지면 환경도 개변되고 마음이 완전히 평화로워지면 원한 없고 파문도 사라진다. 이것이 마성(魔性)을 닦아 없애는 과정이자 사람이 신(神)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며, 자신을 잘 수련하는 체현이다.

작은 수련 체험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