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우연히 광주(廣州 광동성의 성도)가 물에 잠기는 장면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수만금산(水漫金山 금산사에 물이 가득하다는 의미)’을 떠올렸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여기에는 원인이 있었다.
몇 년 전 TV 드라마 《신백낭자전기(新白娘子傳奇)) 역주: 백사전을 현대 관념에 따라 변형한 드라마》이 한동안 큰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금산사가 물에 잠긴 이야기는 중국인들에게 아주 친숙할 것이다. 이 이야기는 백소정(白素貞 백사 요괴)이 법해(法海)에게 허선(許仙)을 넘기라고 핍박하기 위해 금산사가 물에 잠기게 하는 요술(妖術)을 사용했다. 결국 너무나 많은 무고한 생명들에게 재앙을 초래해 하늘 법을 어겼기 때문에 법해의 발우에 제압당해 뇌봉탑(雷峰塔) 아래 눌린다.
백소정은 겉보기에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여인이지만 사실 그녀는 뱀 요괴다. 사람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법해는 천안(天眼)으로 간파할 수 있었다. 이는 마치 《서유기》에서 당승(唐僧)이 백골 부인이 백골정이 변한 것을 모르지만 손오공은 한눈에 단번에 손을 쓸 수 있었던 것인데 목적은 바로 그것들이 사람을 해치지 못하게 하려는 것으로 명백히 말하면 바로 사람을 구하기 위함이다.
정상적인 사회나 정상적인 수련에서는 모두 동물이 사람의 몸에 달라붙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데 사람은 만물의 영(靈)이고 매 사람마다 고유한 정화지기(精華之氣)를 가지고 있으며, 이 정화지기는 우주 고층 경계와 서로 통하는 것으로 동물에게는 없기 때문에 동물은 한마음으로 이를 갖고자 한다. 이렇게 영기(靈氣)를 얻은 그런 동물들을 우리는 요정이라 부르는데 일단 사람 몸에 올라오면 그것들은 곧 사람의 정화를 흡취하고 이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사람을 훼멸한다.
리훙쯔 대사는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에서 우리에게 명확히 알려주셨다.
“뭇 신이 사람을 만든 것은 창세주의 지시에 의한 것으로, 부동(不同)한 신에게 자신의 모습에 따라 부동한 형상의 사람을 만들게 했다. 그래서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 등의 인종이 있는데, 이는 단지 외형이 다른 것이고 내재한 생명은 창세주가 준 것이기에 모두 같은 가치관을 가진다.”
즉 사람은 신(神)이 만드신 것으로 창세주의 자손이기 때문에 신은 줄곧 사람이 사령이나 요괴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우해 왔다.
그러나 중공(중국 공산당)이 왔는데 《9평》, 《당 문화 해체》 등 일련의 에포크타임즈 시리즈 사설을 통해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중공의 본질은 다른 공간에서 붉은 악룡(惡龍)의 형상을 가진 사령(邪靈 사악한 영체)으로 표면 공간에서 대응하는 것은 바로 뱀이다. 그것은 신을 적으로 삼았지만 그렇다고 신의 통제를 벗어나진 못한다. 때문에 그것은 사람을 끌어다 사사로운 분풀이를 하고 전 인류를 훼멸하려 한다. 때문에 그것은 뱀 요괴가 사람 몸에 달라붙는 이런 애정 이야기를 긍정적인 것으로 포장하고 심지어 뱀 요괴가 요술로 금산사를 물에 잠기게 만들어 무고한 생명들을 해친 것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한 부득이한 것으로 미화한다. 실질은 바로 뱀 요괴가 법해가 자기 먹잇감을 구하려 하자 이를 증오한 것이다.
오늘날 대법제자들 역시 중공사령의 사악한 본질을 간파하고 뚫고 온갖 시련에도 불구하고 전력을 다해 전 세계적으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 통의 전화, 한 장의 전단지, 한 마디 진실한 말, 한 차례 퍼레이드, 한 차례 집회, 매 하나의 방송 프로그램 등은 모두 형식만 다를 뿐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지금은 또 ‘션윈(神韻)예술단’이 있다. 션윈이 닿는 곳마다 사람들은 션윈에 빠져들고 사람 마음이 보편적으로 선(善)을 향하며 중공의 파룬궁 박해를 비난하며 내심에서 창세주께서 구도해 주신 거대한 은혜에 감사하도록 만든다.
진상을 똑똑히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다시피 션윈 공연은 마치 거대한 한편의 서사시와 같아서 사람들의 심령(心靈)에 울림을 주며 정신을 각성하게 만들고 적극적으로 악을 버리고 선을 펼치게 한다. 동시에 션윈 공연은 마치 선지자의 지혜로운 예언처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삼퇴’를 선택해 중공과 결별해 사악을 멀리하며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인정해 파룬궁의 반박해(反迫害)를 지지하고 이를 통해 자신을 구도할 수 있게끔 한다.
내 기억에 일본에 쓰나미가 오기 서너 달 전 션윈 공연 마지막 프로그램에서 쓰나미가 밀려오자 창세주께서 하늘에서 내려와 쓰나미를 뒤로 물러나게 해 창생(蒼生)을 구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올해 초 션윈 갈라가 인터넷으로 대륙에 방송되었을 때 우리가 본 마지막 프로그램에서도 홍수가 밀려오자고 창세주께서 손을 흔들어 홍수가 물러가고 세상이 다시 밝아졌다. 아울러 이 프로그램의 배경 화면은 중국 남부 어느 도시의 랜드마크 건물이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이는 절대 우연이 아니며 자비하신 창세주께서 중생을 점화해 주신 것임을 알 것이다. 파룬궁을 박해해 홍수의 재난을 초래했으니 이는 마치 중공이란 이 사령 요괴가 금산사를 물에 잠기게 해서 파룬궁과 맞서는 것과 비슷하지만 실질은 바로 공산사령(共産邪靈)이 사람을 해치고 사람을 훼멸하는 것이다.
필자는 우리가 모두 창세주의 자비를 소중히 여기고, 빨리 진상을 찾고 서로 진상을 전파해, 전 세계가 함께 손잡고 CCP를 끝장내고 중공 폭정을 끝장내, 인류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존엄을 되찾고 자유롭게 선행하고 우주 대법을 신앙할 수 있는 신기원(新紀元)을 맞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