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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견증

어혜(語惠)

【정견망】

나는 1995년 법을 얻었는데, 그해에 사부님 법상(法像)을 청해 모셨다.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오셨을 때, 사존의 법상을 보시더니 “파룬불법(法輪佛法)”를 읽으시며 기쁘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렇게 많은 세월을 헛되이 살지 않았구나. 살아 계신 부처님[活佛]을 뵈었어.”

당시 그분의 나이가 92세였다. 이어서 “활불께서 눈을 뜨셨으니 천하에 큰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분은 사람을 구하러 오셨다.”라고 하셨다.

이듬해 봄, 2월 22일 할아버지는 잠결에 평화롭게 돌아가셨다. 그날이 마침 할아버지 생신이었는데 내 생각에는 법을 얻으러 오신 것 같다.

또 아버지를 말하자면 1996년에 법을 얻으셨는데 당시에는 박해가 없었다. 아버지는 《전법륜》을 보시고는 내게 “너는 잘 수련하거라, 이는 진짜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이다. 나는 그날을 볼 수 없구나.”라고 말씀하셨다. 1997년 4월, 아버지는 일흔두 살의 나이로 잠든 채 평화롭게 돌아가셨다.

외할머니와 외숙모는 사존의 법상을 청해 모셨는데, 외할머니는 사존의 법상이 모셔진 곳에서 큰 파룬(法輪)이 도는 것을 보셨다. 1999년 7월, 중공이 파룬궁에 대한 전례 없는 박해를 시작했고 경찰을 보내 가택을 수색했지만 수련하지 않던 외할머니가 대법 서적과 사존의 법상을 보호했다. 그녀는 아흔일곱 살 때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사망 후 칠일 째 되는 날 밤 나는 아주 선명한 꿈을 꿨는데 할머니가 천상에서 큰 법선(法船)에 앉아 계셨고 나는 사람들더러 “빨리 와서 봐요, 저분이 우리 외할머니입니다.”라고 외쳤다. 나는 꿈에서 소리를 지르며 깨어났다.

아직도 파룬궁 진상을 모르는 분들이 하루빨리 진상을 알고 중공 무신론에 기만당해 자신과 가족에게 유감을 남기지 않기를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