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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우’의 존재를 소중히 여겨야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방금 우리 지역 한 동수 아들이 20대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전 동수에게 “여전히 당신의 변화를 볼 수 없으니 당신의 수련을 돕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내게도 속인 가족이 있고 또 우리 가족 중에 대법제자가 하나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속인 가족은 전에 늘 우리를 “수정”했지만, 우리가 자기 수련을 점점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수정” 빈도가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때로는 여전히 분간하지 못했다. 안으로 찾음을 알 때는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의 수련을 돕는 것이라고 일깨워줄 수 있다. 하지만 집착심이 무거워 자신을 개변하려 하지 않을 때는 이 속인의 흠을 찾아 그를 개변시키려 했다.

동수이 이 일을 듣고 나서 나는 생각했다.

“우리 집의 속인은 애초 몇몇 수련인을 일깨우는 ’소우(小羽)‘의 역할을 하기로 결정된 것으로 만약 우리 몇몇 수련인이 다 수련을 잘하지 못하면 그의 역할이 얼마나 힘들겠는가? 그가 감히 올 수 있었던 것은 대법을 믿고 또한 우리 몇몇이 모두 잘 수련할 것임을 믿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잘 수련하지 못하고 수련인마다 모두 하나의 요소가 있다면 모두 이 속인의 몸에 눌리는데 그가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자신에게 시시각각 나에 대한 ‘소우’의 일깨움과 ‘수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일깨운다. 또 이를 위한 그의 희생과 감당을 소중히 여겨야 하며 사부님의 고심한 배치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 이를 글로 써서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