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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접속하는 기점을 말하다

대법제자

【정견망】

약 한 달 넘도록 명혜망에 접속하지 못했는데 때로는 신호가 아예 없었고 때로는 신호는 있지만 즉시 끊어졌다.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자 마음이 매우 불안해졌고 사부님께 보낼 문안 인사조차 보내지 못해 하루하루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더 초조해졌다.

이런 상황에 직면해 안으로 자신을 찾아보았다. 어느 곳이 법에 부합하지 않는가? 만약 컴퓨터 앞에 신(神)이 앉아 있다면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을까? 자신에게 있는 사람의 관념을 찾아보니 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있었고 관념에 이끌려 명혜망에 접속하는 것이 마치 아주 쉽지 않은 것처럼 생각했다. 특히 사악의 인터넷 봉쇄가 심각하다고 여겼다. 때문에 아직 접속하지 못한 것이다. 사상 속에 장애를 만들었고 이것이 관념이 인터넷에 순조롭게 접속하는 것을 가로막게 한 원인이다.

또 두려운 마음이 있는데 일단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누가 나를 감시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쪽에서는 오래 접속하면 상대방도 알 수 있다. 이런 비정상적인 심태는 두려운 마음이 초래한 것이다. 때문에 접속할 때 심태가 불안했고 접속한 시간이 오래되면 곧 접속을 끊었다. 오래 접속하면 남의 주목을 끌까봐 두려웠는데 매번 접속할 때마다 이런 심태였다. 사실 자신의 공간장(空間場)에 바르지 못한 사상이 있어 조성된 것이다.

또 인터넷에 접속하는 기점(基點)이 바르지 않았는데 사(私)의 기점에 섰다. 인터넷에 접속할 때 고려한 것은 자신이 대법의 정보를 보고 자신의 집착을 만족시키려는 것으로 법의 기점에 서서 대하지 못했고 대법제자는 우주에서 정(正)의 요소를 책임진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명혜망은 사부님께서 인정하신 것으로 사악의 소위 ‘사이트 봉쇄’는 사실 대법제자가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걸어가는 것을 교란하려는 것이다. 우리는 미혹 속에서 단지 명혜망은 매 대법제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것임을 알지만 다른 공간에서 명혜망은 하늘과 통하는 하나의 길로 체현된다. 우리가 알다시피 사악이 미친 듯이 대법제자를 박해하던 20여 년간 대법제자는 늘 명혜망을 통해 사부님의 경문을 보았고 대법의 정보를 보았으며 동수들의 교류 문장을 볼 수 있었다.

비록 사악이 중국대륙에서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있지만 명혜망은 오히려 대법제자를 하나로 연결 시켰고 해외와 대륙에 견고하여 무너뜨릴 수 없는 정체(整體)를 형성했다. 사악은 쇠패(衰敗 쇠약과 패배)로 나아가고 있고 대법은 세계 각지에 널리 알려져 정(正)의 요소가 완전히 부면(負面) 물질을 제약하고 사악을 소각해 중공사당(中共邪黨)에 기만당한 세인들을 구하고 있다. 지금 ‘사이트 봉쇄’는 가상이며 사악이 해체되기 전의 발악이다. 표면적으로 보면 대법제자가 명혜망에 접속하는 것을 가로 막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소위 ‘인터넷 봉쇄’란 가상을 이용해 대법제자와 법(法)의 연계를 봉쇄하고 대법제자가 집으로 돌아갈 길을 가로막는 것이다.

내가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한 것은 자신의 법 공부가 부족한 것과 관련이 있다. 법을 적게 공부했기 때문에 강력한 공(功)으로 사악을 해체할 수 없고 만약 법을 잘 공부하고 나서 접속하면 바로 신호가 잡히는데 때로 며칠간 명혜 사이트 페이지를 다운하고 간만에 명혜망 홈페이지를 보면 격동해서 마우스를 쥔 손마저 떨리고 손바닥에서 땀이 난다. 다운할 제목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신호가 사라질까 두려워한다. 그러나 막 며칠 페이지를 다운로드 받자 마자 신호가 끊어지면 이는 아마 자신의 마음이 불안하고 너무 기뻐하거나 두려운 마음 때문이다. 사악이 신호를 차단할까 두려운데 종종 이런 두려움으로 초래된 가상이 나타나서 처음 신호는 아주 강하지만 잠시 후 점점 약해지다가 결국 사라진다. 기본적으로 모두 이런 현상이다.

동수가 쓴 교류 문장을 본 기억이 나는데 심지어 인터넷에 연결조차 하지 않았음에도 순조롭게 명혜망에 접속했다고 한다. 이는 신적(神跡)이 아닌가! 이것과 비교해 보면 나의 인터넷 접속 상황은 동수와 차이가 너무나도 멀다.

비록 단지 며칠 명혜망을 다운했을 뿐이지만 내게 희망을 보여주었다. 나는 대법 사이트는 그 누구도 봉쇄할 수 없고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남겨주신 신뢰할 만한 사이트는 금강불파(金剛不破)하고 반석처럼 견고해서 소위 사악마저도 건드릴 수 없음을 안다. 오늘 인터넷에 접속하는데 신호가 잡히지 않았지만 나는 전처럼 동요하지 않았고 아주 평온하게 발정념으로 대법제자의 인터넷 접속을 교란하는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를 청리했다. 표면의 가상을 중시하지 않고 다른 공간에서 사악한 요소를 해체했다. 그러자 사람 이곳 표면은 곧 회복되었고 인터넷 접속이 순조로웠다. 나는 마음속으로 일체는 다 사부님께서 관할하심을 아는데 대법 사이트는 인간 세상에서 대법제자의 집이다. 그 누가 아이가 집에 가는 것을 가로막을 수 있겠는가? 이런 견정한 일념은 그 힘이 산을 가를 수 있다.

작은 수련 깨달음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