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많은 동수들이 병업의 교란을 받은 것을 보는데 일부는 심지어 박해로 세상을 떠났다. 이런 것들은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함에 부면(負面) 영향을 가져다주었다. 정법(正法)이 오늘날까지 걸어오면서 대법제자들은 이미 성숙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니 진짜로 더 이상 흑수 썩은 귀신이 틈을 타지 못하게 해야 하며 병업이란 이런 형식으로 우리를 교란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법공부를 통해 나는 이해했다. 우리 자신의 이만한 업력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남겨주신 것이고 우리가 사람들 속에서 수련하도록 하신 것이다.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중에서 연공중에 자동적으로 그것들을 제거할 수 있다. 우리 수련을 교란할 수는 없고 더욱이 우리의 목숨을 앗아갈 수는 없다. 그럼 왜 일부 동수들은 장기간 병업에 교란당하고 심지어 육신마저 잃는가? 물론 원인은 복잡하고 다방면이다. 우리는 단지 표면 사상의 것과, 사람 마음, 관념을 말할 뿐이고 심층 요소는 말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는 《뿌리를 캐다》에서 말씀하셨다.
“수련 중에 사람의 어떠한 것을 섞든지 모두 극히 위험하다.”
우리는 수련하는 사람이지 속인이 아니다. 우리 신체에서 나타난 병업 반응을 사람의 방식으로 대하거나 인식해서는 안된다. 때문에 우리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이 법에 있어야 한다. 법에 있지 않으면 끊임없이 교란당하고 오랜 시일이 걸리면 또 이 마난(魔難)에서 걸어나오지 못한다.
예를 들어 속인은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면 사람의 관념으로 말하면 그것은 감기다. 그러나 우리 연공인은 만약 머리가 아프고 열이 나는 것을 감기라 여겼을 때 그럼 이 두통과 발열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왜 그런가? 우리가 사람의 관념을 사용하고 사람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초상인이니 초상적인 법으로 우리를 요구해야 한다. 사람과 같은 인식이면 안 된다. 우리가 오직 우리에 대한 부동한 층차의 법의 요구에 부합하고 정념(正念)으로 대해야만 비로소 이 관을 넘을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마난은 끊임없이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라 사부님께서 관할하시지만 동시에 흑수와 썩은 귀신들도 호시탐탐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 사상에서 일사일념(一思一念)이 법에 부합하지 않기만 하면 그것은 틈을 잡고 교란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미국폴로리다 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현재 매 대법제자의 일거일동, 일언일행, 심지어 당신이 사색하는 문제마저 모두 간단한 것이 아니다. 장래에 당신들은 모두 매우 세밀하게 배치된 것임을 볼 것인데, 내가 배치한 것이 아니며, 이는 이런 구세력(舊勢力)이 배치한 것이다. ”
나의 이해는 우리의 사상은 완전히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고 구세력이 강제로 배치해 놓은 것이다. 우리를 고험하기 위해 그것들이 배치한 이런 사상 염두는 부동한 시기에 우리 머릿속에 나타나는데 잠시 스쳐 지나가든지 아니면 머무는 시간이 길든지 목적은 우리 대법제자가 법에 부합되는지, 어떻게 선택하는지,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 고험하려는 것이다. 이로써 우리의 마음이 바른지 바르지 않은지를 보는데 우리가 오직 법으로 가늠해야 비로소 이 사상이 좋은지 나쁜지를 분별할 수 있다. 법을 잘 배우지 못하면 분별할 수 없다. 법을 잘 배우고 많이 장악해야만 이런 사상이 나타난 목적, 무슨 사람 마음이 초래한 것인지, 그리고 구세력이 배치해 곧 발생할 일들을 알 수 있다.
법으로 좋지 못한 사상을 바로 잡으면 사전에 병업의 교란을 제거하거나 교란을 감소시킬 수 있다. 병업 교란이 발생한 후에 안으로 찾는다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느낌이다. 난(難) 속에서 사람 마음의 집착을 찾기란 더욱 어렵다. 법에 부합되지 않는 염두를 우리는 반드시 엄숙히 대해야 한다. 만약 홀시하거나 대수롭지 않은 태도를 취하면 우리에게 번거로움을 가져다줄 수 있다. 그것을 반대하지 않고 그것을 배척하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가 원하는 격이 되고 구세력과 흑수는 이치를 잡고 그것들이 우리를 교란하고 박해한다. 만약 우리가 정념이 충분해서 나쁜 사상이 나타나자마자 좋고 나쁨을 분별하고 그것을 반대하고 배척한다면 구세력 흑수는 우리를 감히 박해하지 못한다.
사부님께서는 《2003년 정월 대보름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그것들은 빌미를 잡지 못하면 감히 박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한다면 그것들 역시 법을 범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들을 소멸할 필요 없이 그 구 우주의 이치가 그것들을 소멸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구 생명이며, 근본적으로 그 원래의 이치를 절대적으로 수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수련인으로써 반드시 자신의 일사일념을 잘 수련해야 한다.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침통한 교훈을 가져다줄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대륙에서 내가 잘 아는 노동수가 하나 있었는데 그는 늘 자부심을 지니고 72세임에도 신체가 건강하다고 말했다. 가족 중에서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모두 70세를 넘기지 못했다고 했다. 대법에 대해 매우 은혜를 느끼고 세 가지 일을 함에 있어 아주 정진했다. 그러나 반년 뒤에 갑자기 암이란 병업이 나타났다. 나는 그의 아내와 교류했는데 아내가 말했다.
“아저씨는 늘 73세나 84세에 신선이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갈 거라고 했어. 73세가 고비라고 했어요.” 그녀의 말을 듣고 나는 단번에 그의 병업이 생긴 원인을 알았다. 그의 말 밖에 담긴 뜻은 바로 그의 생명이 73세가 되면 큰 번거로움이 생긴다는 것이다. 이 관념은 속인 속에서도 광범하게 유전되고 있고 대법제자로서 이 관념을 부정하지 않으면 사실 자신이 가지려한 것이자 구한 것이라 구세력이 구실로 잡을 수 있다. 이렇게 암 가상이 그를 데려갔다.
또 한 아주머니 동수는 매우 정진했는데 남편이 66세에 사망했다. 남편이 떠난 후 그녀도 갑자기 매우 비정상이 되었다. 밥도 하지 않고 세수도 하지 않고 늘 무기력했고 세 가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우리는 매우 조급했고 그녀와 교류했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은연중에 그녀가 무엇을 감추는 것을 느끼었다. 우리는 그녀와 스스럼없이 교류할 수 있는 한 동수를 보내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게 했다. 이야기 중에 그녀의 남편을 말하게 되었고 그녀가 젊었을 때 점을 본 적이 있다고 했다. 남편의 수명은 66세이고 부부간에 매우 사이가 좋을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그 당시 같은 날에 태어날 수 없었지만 같은 날에 죽을 것을 구했다. 남편이 66세에 사망했고 전에 맹세했던 것이 또 나왔는데 마음이 매우 괴로웠다.
나는 단번에 그녀의 병인(病因)을 알았는데 속인 중에 부부가 사이가 좋으면 생사를 같이 하고 혼인에 대해 충성을 다하는 것이 인류사회의 도덕 미덕이다. 그러나 우리 수련인은 어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가? 우리는 더욱 높은 사명이 있고 조사정법(助師正法) 하고 중생을 구도해야 한다. 부부 정의 교란으로 그녀는 자신을 잃어버렸다. 그녀의 사상 속에는 이전의 약속이 생각났지만 배척하거나 반대하지 않았으니 사실 그녀가 원한 것과 같고 무의식 중에 죽움을 구한 것이다. 우리는 일의 두려운 추세를 보았는데 구세력이 그녀에게 손을 쓰려 했다. 이에 다급하게 그녀와 교류했지만 작용을 일으키지 못했다. 얼마 안 가서 그녀는 세상을 떠났다.
예전 항목에서 나와 협조했던 한 동수가 사망했고 그의 가족과 교류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사망하기 전에 그는 한가지 꿈을 꾸었다고 한다. 꿈속에서 관 하나가 대륙으러 날아갔고 그는 가족한테 이 관이 매우 커서 건너가기 어려울 거라고 말했다. 가족 동수가 그에게 발정념을 해서 사악의 배치를 인정하지 말라고 권했다. 그러나 수련생은 중시하지 않았고 얼마 안 가서 병업의 방식으로 사망했다.
동수의 장례식에 참가하면서 나는 마음이 몹시 괴로웠다. 우리 두 사람은 동료이자 고향 친구라 여러 해를 알고 지냈다. 또 같은 항목에서 여러 해 협조했기 때문에 나는 마음이 매우 비통했고 사람 마음이 범람했다. 동수의 무사무아(無私無我)한 헌신하고 정체에 대해 묵묵이 원용한 것을 생각하면서 나는 한동한 크게 통곡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말로는 할 수 없는 비장함을 느꼈다.
동수의 장례식에 참가하면서 사상 속에 갑자기 한가지 염두가 반영되었다.
“나중에 내 장례식은 어디서 하지? 누가 참석할까? 묘지는 어디를 살까?”
이 사상은 아주 자연스럽게 당시 장례식과 부합되었고 그것의 사악함을 느끼지 못하게 했는데 더욱 무서운 것은 내가 그것의 염두를 따라 생각한 것이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나는 단번에 경각성을 높혔다. 너무나 두렵다. 이는 내가 죽음을 구한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 이 일념의 차이가 부동(不同)한 후과(後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전법륜》))
우리는 수련인이니 속인의 생로병사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의 생명은 조사정법에 쓰는 것이다. 노마(老魔 노화 현상이 나타나게 하는 마), 병마(病魔), 사마(死魔)의 통제를 받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구세력의 존재와 그것들의 질투 때문에 우리에게 조금만 누락이 있으면 곧 교란하고 박해하거나 심지어 우리를 데려간다. 나의 사상 속에서 반영된 염두는 전혀 나의 생각이 아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가소로웠다. 나는 이것이 구세력이 강제로 배치하려는 것임을 알았다. 만약 내가 이 사상을 상관하지 않거나 그것을 따라 생각한다면 내가 가지려는 격이 되고 구한 격이 된다. 그것들은 나를 당당하게 데려갈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것들의 악독한 용의를 보았고 그것들의 배치를 단호하게 승인하지 않고 부정했다. 동시에 발정념으로 배후에서 나를 박해하는 흑수(黑手)를 제거했다. 그 시기에 그것은 나의 사상에서 나쁜 염두를 미친 듯이 반영했고 나는 자신의 정념을 지키며 그것들을 제거했다. 나중에 그것들은 방법이 없자 잠잠해졌고 나의 사상은 정상을 회복했다.
5월 10일 우리 뉴욕 대법제자들은 사존의 생신을 경축하고 세계파룬따파의 날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5월 4일 저녁 나는 집에서 밥을 했고 떡을 구울 때 손이 미끄러져서 뜨거운 기름이 나의 이마와 눈썹에 튀었다. 나는 아파서 손으로 이마를 잡았다. 화끈하게 아프고 또 둔기에 맞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나는 마음속으로 담담했고 두려움이 없었다. 딸은 화상 연고를 발라야 흉터가 없어진다고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자신을 연공인이라 생각했고 에너지가 있으니 병균이나 바이러스가 올라오면 죽어 버리는데 무슨 소염약을 바른단 말인가, 나 스스로 소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자신한테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물었다.
이는 단순하게 소업을 위한 소업이 아님을 알았다. 이마와 눈썹 근처에 있던 것이 사라진 것을 느꼈다.(나는 운전을 30분 이상하면 졸린다. 눈꺼풀과 눈썹 사이가 천근처럼 무거워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특히 주말에 진상 거점에 날갈 때 교란이 너무나 심했다. 흐리멍텅하게 잠을 자려고 했고 나는 상태가 좋지 못한 것을 알고 운전하면서 발정념으로 제거했지만 여전했다.) 얼마 안 가 통증이 사라졌다.
이미와 눈썹 사이의 피부가 빨갛고 시커멓게 변하더니 물 같은 액체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자신의 모습을 보고 나는 얼굴이 훼손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지만 5월 10일 사존 생신 축하행사와 513 세계파룬따파의 날 퍼레이드가 걱정되었다. 상한 얼굴로 전 우주의 뭇신들이 주목하는 행사에 나갈 수는 없지 않은가?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제가 이런 얼굴로 신성한 경축 행사에 나갈 순 없습니다. 이는 사부님에 대한 불경입니다. 제가 빨리 낫도록 가지(加持)해 주세요.” 다음날 이마와 눈썹 근처에서 액체가 계속 나왔고 3일째에 딱지가 생기고 4일째에 상한 피부가 탈락하고 5일째에는 전부 탈락되어 새 살이 나왔는데 약간 말랑말랑했다. 6일째 되는 날 사존의 생신 축하 행사가 열리는 날이 되자 내 얼굴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얼굴이 나아진 후 운전할 때 졸음을 느끼지 못했으며 눈을 뜰 수 없을 만큼의 압박감이 사라졌다. 화상을 입은 며칠 동안 나는 늘 출근했고 동료들도 모두 이를 보았다. 한 동료가 나에게 피부가 진짜 좋고 회복도 정말 빠르다고 말했다.
나는 웃으면서 말했다.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해서 병이 사라지고 건강해졌고 면역력도 좋아서 회복이 빠릅니다. 당신도 파룬궁을 수련하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이상은 현 단계에서 자신의 작은 인식이다.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법에 부합하지 않거나 전면적이지 않을 수 있으니 여러분들의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