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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침내 질투심과 원한심을 제거했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명혜주간 1168기에서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이런 기회를 몇 번이나 주실까》를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나는 문화 수준은 낮아도 반드시 교류 문장을 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치 머리가 막힌 것 같아서 쓸 수 없었고 결국 포기하고 싶었다. 그런데 다음 날 밤 잠자리에 들었는데 꿈을 하나 꿨다.

꿈속에서 나는 여자 동수 한 명과 숲속을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온몸이 완전히 시커멓고 얼굴을 볼 수 없는 나쁜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달려왔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고 손으로 긴 나뭇가지를 하나 들고 그것들을 가리키며 오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나뭇가지 끝에서 황금색 빛이 로켓처럼 그것들을 향해 날아갔고 그것들이 하나둘 쓰러졌다. 내가 그쪽으로 나뭇가지를 가리키자 그쪽 검은 사람들이 분분히 넘어졌고 이어서 더 많은 검은 사람들이 달려들었다. 나는 동수더러 빨리 좁은 길로 가라고 말했다. 우리 앞에는 물이 없는 강바닥이 있었다. 내가 가라고 했지만 동수는 할 수 없다고 했다. 나는 내가 당신을 업고 갈 테니 나를 잡으라고 했다.

나중에 잠에서 깨어나 생각해 보았다. 이 꿈을 통해 사부님께서는 나에게 무엇을 점화해 주신 것일까? 동수와 교류해 보니, 사존께서 내 주변 동수들의 수련 상태가 좋지 않으니 내가 그들의 제고를 도와 공동으로 정진하라고 점화(點化)해 주신 것이다. 우리는 천담(天膽)을 무릅쓰고 자신을 구하고 박해에 반대하며 중생을 구하기 위해 내려왔으니 또한 사존을 따라 함께 집으로 돌아가야 하며 단 한 사람도 낙오하지 말아야 한다!

나는 사부님의 신경문 《험악을 멀리하라》를 늘 외운다. 외우면 외울수록 사부님의 위대함을 느끼고 외우면 외울수록 사부님의 자비를 느꼈다. 때로는 외우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외우면 외울수록 경사경법(敬師敬法)하게 되고 외우면 외울수록 심성(心性)을 파악할 수 있다. 전에는 집안일이 많은데다 제멋대로인 외조카를 돌봐야 했지만 가족은 하루 종일 밖에서 놀기만 했다. 내가 그에게 두 차례 도와달라고 하자 그는 화를 냈다. 나는 참지 못했고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을 흘렸다.

나중에 자신을 찾아보았다. 나는 이렇게 고생하는데 그는 아주 편안히 논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왜 마음이 움직였는가? 자신이 불공평하다고 여겨 그를 원망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큰 질투심과 원망심을 제거하지 않고 어떻게 수련 성취할 수 있겠는가? 나는 수시로 자신에게 진정한 수련인이 되어야 한다고 따져 물어봐야 한다. 이번에 나는 대량으로 법을 공부하고 늘 사부님의 신경문 《험악을 멀리하라》를 외운 후 지금은 가족이 아무리 화를 내도 나는 대꾸하지 않고 돌아보며 미소를 지었고 그를 질투하지 않았다!

동수 여러분이 모두 사부님의 경문 《험악을 멀리하라》를 공경히 읽어보길 건의하는데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수련 성취할 수 있기를 얼마나 바라시는지 모른다! 나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은혜에 대해 그 어떤 말로도 감사를 표현할 수 없다. 다만 세 가지 일을 잘해서 많은 중생을 구하고 중생을 이끌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뿐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