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휘호(辉豪)
【정견망】
사이트에서 사부님께서 새로 발표하신 신경문 《법난》을 보고 여러 번 연속으로 읽었는데 좀 이해한 것 같았지만 똑똑히 말할 수 없었다. 다만 얼마 전에 꾼 꿈이 떠올랐다. 꿈에서 두 번이나 동전이 가득 찬 국자 모양의 물건이 나타났는데 맨 위에는 파룬 뱃지처럼 보이는 물건이 한 투명한 물체에 단단히 묶여 화로 위에서 구워지고 있었다.
꿈에서 깨어났을 때 이 장면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동전과 파룬 뱃지가 함께 묶여 화로 위에서 구워지는 것은 나더러 이익에 대한 집착심을 이용해 대법을 고험하려는 것이다. 나는 즉시 강대한 정념을 내보냈다. 역사상 과거의 업력 및 자신이 구우주에서 변이되어 갱신할 필요가 있는 모든 부분을 포함해서 이런 것을 구실로 대법에 대해 고험하려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전부 깨끗이 제거하되 포함하지 않는 것이 없고 누락된 것이 없게 한다. 막 발정념을 할 때 내 머리와 신체 각 부분에서 모든 저애하는 것들이 다 무너지는 것을 느꼈다. 마치 “붓 휘둘러 사나운 파도 멸하노라”(《홍음 2》〈두려워떨게 하다〉)의 상태였다. 나는 조용히 계속해서 한동안 발정념을 했다.
이어서 진지하게 자신을 조사해 보았다. 이익에서 집착이 가리키는 것이 어떤 방면일까? 우리는 원래 아들과 함께 살았다. 아들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간 후로도 거의 돈을 벌어오지 못했다. 역병 기간에는 출근하지 않아 돈을 빌렸고, 나중에 또 몇몇 결혼할 여자들을 만나느라 돈을 빌렸다. 나와 아이 아빠가 이를 알고 나서 그가 쓴 돈은 계산하지 않고 20만 위안 이상을 갚아줬다. 본래 그가 더는 돈을 빌리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나중에 또 돈을 빌렸고 얼마나 빌렸는지 말하지도 않았다.
지난번 아들 빚을 갚기 위해 시골집을 팔았는데, 이번에 아들은 또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자고 했다. 남편은 이 사실을 모른다. 사실 나는 수련인로서 모든 원한을 내려놓고 그를 선(善)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줄곧 아들에 대해 불선(不善)한 염두들을 배척하고 제거해 왔다. 이미 원망이나 미움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데 구세력이 왜 그를 이용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나를 박해하려 하고 아울러 물러나지 않는 걸까?
사부님께서는 이 꿈을 통해 나를 점오(點悟)해 주셨다. 구세력은 이를 구실로 대법을 고험하려는 것이다. 이는 대법제자들이 절대 인정할 수 없는 것으로 아울러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 이를 깨달은 후 나는 한동안 이 일을 겨냥해 발정념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들이 어느 대기업에 취직했고 그곳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연기처럼 사라졌는데 신기하고 불가사의했다.
나중에 나는 이런 요소가 거의 모든 공간에 다 존재함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늘 이 방면에서 정념을 내보냈는데 내 공간장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하니 즉각적인 효과가 있음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법난》에서 말씀하셨다.
“인류는 대법제자가 인류 중에서 표현하는 홍대한 慈悲(츠뻬이)를 이해하기 몹시 어려운데, 대법제자가 반(反)박해 활동하고 사람을 구하고 있는 동시에, 인류 배후의 그러한 악령(惡靈)이 사람을 사주해 인류의 무슨 이유를 들어 대법제자와 나를 탄압하고 박해한다.”
여기서 마지막 구절 “대법제자와 나를 탄압하고 박해한다.”는 사부님께서 일찍이 우리에게 알려주셨던 법임이 떠올랐다.
사부님께서는 《도항》〈미국서부법회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이 우주 중의 생명이라면, 그가 어떤 층차에서 자신의 법(法)과 법리(法理), 과위를 증오(證悟)했다 하더라도 스스로 증오한 것이 이 우주 중에서 입지하여 자신의 위덕을 세울 수 있는지 없는지 입증하려면 진정하고도 준엄한 시련을 거쳐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은 수련 중에서 모두 우리 오늘날과 같은 이러한 상황에 부딪치게 마련이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 당시 석가모니가 세상에 있을 때, 예수가 세상에 있을 때, 또 기타의 정교(正敎)와 정법(正法), 그들이 세상에서 전할 때 모두 이런 일을 당했으며, 이런 고험이 있었는데, 이는 이 우주의 이치이다. 하지만 우리의 대법(大法)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바, 어떠한 사람이든지 그를 고험할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모든 생명은 우주 속의 일체 생명을 포함하여 모두 대법이 개창(開創)한 것이며, 대법이 창조하고 육성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구도 대법을 고험할 자격이 없다.”
“개인적인 수련과 사악이 법을 박해하는 것은 별개의 일이라는 것을 똑똑히 분간해야 한다. 이 일체 배치가 대법에 조성한 교란을 나와 법에게 강요하는 것을 절대 인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그것들이 한 일체를 감당해야 한다. 이는 그 당시 예수가 박해 받고, 석가모니 제자가 살해될 때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그것들은 이 일체를 책임져야 할 뿐만 아니라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우리 대법제자가 감당한 고통, 감당한 마난(魔難)은,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단지 개인수련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이는 고층생명이, 수련생에게 업력이 있음과 제고해야 한다는 이유로, 저층(低層)의 부패된 생명을 이용하여 박해를 진행한 것으로서, 대법을 검증하는 요소가 있는데 실은 정법을 놓고 말한다면 모두 파괴이다. 여러분은 단지 사람이 당신들에게 만든 마난(魔難)만을 감당한 것이 아니다. 당신들은 잘 수련된 그 일면을 가지고 있는 위대한 신(神)인데, 대단히 높고 대단히 높은 층차의 신들이 모두 당신들을 고험하고 있으므로, 오늘날 일이 역사상 전례가 없고 여태껏 없었던 이런 마난(魔難)으로 되었다. 이는 우리 수련인의 각도에서 인식한 것이다. 하지만, 바꾸어 말한다면, 누구도 대법을 고험할 자격이 없다. 그러나 그것들은 했다. 그렇다면 이는 바로 그것들의 죄로서, 그것들은 모두 그것들이 한 일체를 전부 감당해야 한다.”
이상 개인의 작은 인식이니 바르지 못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