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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언양어: ‘수건’을 다시 가져온 것에서 반성

해외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편직물공장의 수건을 늘 자기 집으로 하나씩 가져갔는데, 모든 직원이 그랬다. 공을 배운 다음에는 그는 가져가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집에 가져갔던 것도 도로 가져왔다. 다른 사람들도 그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누구도 가져가지 않았으며, 어떤 직원 역시 자신이 이전에 가져갔던 것을 모두 공장으로 도로 가져왔는데, 전 공장에 이런 정황이 나타났다.”

전에는 이 단락 법이 나와는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읽을 때 가슴에 와닿았고 많은 반성을 했다.

겉으로 보면 나는 직장에서 수건이나 그 어떤 물건도 가져간 적이 없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렇지 않음을 발견했다. 나는 대법제자들이 운영하는 매체에서 다년간 광고 영업을 해왔는데, 고객 자원의 배분을 두고 모순이 생기면 늘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쟁투하는 방식으로 처리했고 이렇게 쟁취한 것을 이치상 당연하게 여겼다. 이렇게 보면 수건을 가져가는 것보다 몇 배나 큰 이득을 취한 것이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바뀌어 되돌리고 싶어도 방법이 없다.

관건적인 원인은 내가 지난 몇 년 동안 늘 법을 읽고도 법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 기억에 약 20년 전 동수와 한 가지 구체적인 문제를 토론하는데, 당시 동수가 선의로 내가 비록 법을 얻은 지 몇 년이 되었지만 전혀 법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 말이 마음에 와닿았지만, 안타깝게도 여러 해가 지난 후에도 나는 사실 늘 법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했다.

최근 점차 법을 알게 된 후 내심으로 진감(震撼)과 참회가 있었는데 나는 얼마나 많은 돌려 주지 않은 ‘수건’들이 있는지 모른다. 지금은 법리(法理)를 깊이 믿기 때문에 과거 행동을 정말 후회하는데 만약 방법이 있다면 반드시 아무 주저없이 돌려줄 것이다.

과거에는 법을 읽어도 법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뼛속 깊은 쟁투심을 개변하지 못했고 때문에 감히 남과 이익을 다투고 옳고 그름을 다투며 남을 무시하고 남에게 불손하게 했던 것이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갔고 상황도 변해서 많은 일들은 개변할 방법이 없고 내게 많은 유감을 남겼다. 하지만 나는 속으로 참회하며 잘못을 발견할 때마다 곧 참회한다.

여러분들이 나를 교훈으로 삼아 진심으로 법을 공부하고 대법을 읽고 이해하길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