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어머니(동수)는 최근 몇 년 동안 다리 통증이 자주 나타났고, 그 통증이 점점 심해졌다. 최근에는 아예 걷지도 못했다. 나는 어머니와 교류하면서 많은 법리를 말씀드렸지만, 어머니는 이해하지 못하거나 또는 받아들이지 못하신 것 같았다. 늘 무언가 대법(大法)과의 연계를 가로막는 것 같다고 느꼈다.
나중에 어머니는 혼자 생각했다.
“내가 전에 무슨 나쁜 짓을 해서 지금 이렇게 고통스러운 걸까?”
그러면서 천천히 자신이 이전에 했던 나쁜 일들을 떠올렸다. 이 나쁜 일들은 확실히 구세력이 어머니 수련을 방해하는 구실이었다. 나는 어머니께 대법 중에서 과거에 자신이 해쳤던 그런 생명들과 선해(善解)해 보라고 건의했다. 그녀도 선해하고 싶어 했지만, 수련 층차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선해의 기점이 위사(爲私)했기 때문인지 별로 효과가 없었다. 나는 계속 법에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생각했다.
나는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다.
“인류의 발전은 고급생명이 아주 높은 층차 중에서만 통제할 수 있는 것이며, 발전법칙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전법륜》)
역사 발전 과정을 돌이켜보면, 인류는 생생세세 윤회에서 선악유보(善惡有報)의 이치, 업력윤보의 이치,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이치, 성주괴멸(成住壞滅)의 이치 등에 지배당해 왔다. 윤회 중에서는 늘 전세(前世) 인연이 이어지는데, 만약 전세에 나쁜 짓을 했지만 금생에 하지 않고 좋게 변했다면 극본 속의 운명이 선보(善報)의 법칙에 따라서 개변된다. 마음에 선념(善念)을 품고 정의와 양지(良知)를 지닌 사람은 곧 진상(真相)을 볼 수 있고 거짓말이나 유언비어에 기만당하지 않을 수 있고, 업(業)을 적게 짓고, 좋은 일을 많이 해서, 다음 세(世)에 좋아질 것이다.
반대로 우주 특성을 벗어난 사람은 진상을 볼 수 없고 또한 우주 특성과 틀어져서 자신을 훼멸하는데 다음 윤회에서 계속해서 이전에 지은 빚을 갚아야 한다. 업력윤보이기 때문이다. 이 한 세(世)에 우리가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때문에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세력이 배치한 괴멸의 운명을 개변해주셨다.
여기까지 깨달았을 때,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다.
“내가 원하는 것은 설령 역사를 되돌려 다시 시작한다 해도 나의 일을 완성해야만 한다. 이것은 정법 중에 필수적인 내용과 과정이며 이것은 법정인간(法正人間)의 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로스앤젤레스 시 법회 설법》)
나는 사부님의 설법 중에서 “역사를 되돌려 다시 시작한다”는 구절로 어머니를 이끌어 의념(意念)으로 과거 구세력이 배치한 나쁜 짓을 할 때로 되돌아가 “진선인(真善忍)” 표준에 따라 다시 선택하고 바로잡게 했다. 즉 매 하나의 일을 일일이 말해서 다시 선택하고 바로잡으며 절대 구세력의 배치를 인정하지 않고 전반적으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시게 했다. 만약 역사를 되돌려 구세력이 어머니에게 한 배치를 부정하지 않으면 구세력의 과거 배치는 어머니가 아예 수련할 수 없도록 하고 대법과의 연계가 끊어지게 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역사상 구세력이 아주 오랜 연대에 배치한 그런 나쁜 일들은 절대 어머니가 한 것이 아니며 모두 그것들이 참여해 조성한 것이다.
우리는 법에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는 동시에 중생을 구도하고, 구세력에 이용당해 나쁜 일을 한 이들을 구하고 있다. 우리가 바로 잡히면 그것들도 이를 통해 해탈될 수 있고 구도 받을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이틀 후, 다시 어머니를 뵈러 갔다. 어머니는 다음 날 다리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우리가 깨닫고 행동한 것이 옳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까지 깨달았을 때 나는 이 이치를 확대하면 사실 전반 인류 사회가 모두 이러하며 사람마다 배후에 모두 구세력의 조종이 있음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러나 정법, 이 일에서 그것들은 또 특수한 반을 만들었으며, 매 공간마다 그것들은 또 모두 수작을 부렸을 뿐만 아니라, 세인들이 연루되었으며, 그것은 심지어 사람 신체 중에도 모두 이런 종류의 반을 설치하였다. 그러므로 그것이 움직이기만 하면 지상의 사람에게 곧 형세의 변화가 나타났는데, 바로 이런 것들이 작용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정법 중에서 이러한 것들은 모두 청리하고 있으며, 그것은 이미 절대적 작용을 일으키지 못한다.”(《로스앤젤레스 시 법회 설법》)
“나쁜 사람이 앞장섰고 악당 사령은 인체에 붙어서 대법제자를 박해한 진정한 흉수이다. 삼계 밖에서 온 일체 사악의 요소는 또 악당 사령을 이용하면서 공동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였으며, 박해 중에 일체 사악은 모두 그 속에 참여하였다.”(《미국서부 국제법회 설법》)
이런 일체 나쁜 일들은 모두 구세력이 사람을 조종하고 달라붙어 사람을 이용해서 한 짓으로 사람 자신이 그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신이 한 일이라 여긴 것이다. 만약 이를 인정한다면 사람은 구원 받기가 아주 어려울 것이다.
사부님을 도와 중생 구도를 더 잘하기 위해 나는 다른 공간을 향해 발정념을 했다.
“구세력이 사람에 달라붙은 사악한 생명과 사람에게 심어 놓은 반(盤)으로 사람을 조종해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고 세인이 구도 받지 못하게 교란한 일체 나쁜 일들은 절대 사람이 한 것이라 인정할 수 없고 모두 구세력이 참여해서 조성된 것이다. 누가 배치하고 누가 이용하고 누가 사주하고 누가 조종하며 누구의 요소가 작용을 일으켰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한다! 저지른 일체는 다 자신의 위치를 잡는 것이다. 정법(正法)이 아직 결속되지 않았으니 모두 기회다. 만약 제때 깨달을 수 있고 정법과의 관계를 바로잡을 수 있다면 아직 구도 받을 희망이 있다.
대법제자가 대법의 요구에 따라 하는 것이 바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는 것이며 다시 말해 구세력의 배치한 극본 속에 없는 것이다. 정법 중에서 진정으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할 수 있다면 사부님의 배치 속에서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