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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 사회는 중공을 혐오한다 — “End CCP” 서명을 받은 경험

명량(明亮)

【정견망】

얼마 전, 나는 미국의 어느 큰 주(州)로 출장을 갔다. 그 기간에 나는 여가 시간을 이용해 서명을 받았다. 이 경험을 통해 나는 계층과 관계없이 모든 이들이 이 사악한 당을 혐오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

1. “당신을 만나다니 너무 신기해요!”

내가 머물던 시의 진상 장소에서 전에 두 형제가 청원서에 서명했다. 그들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Z세대 운동선수들이다. 그들은 (팬들에게 하는 공개된 서명이 아닌) 진심 어린 마음으로 청원서에 서명했다.

확실히 대학생이나 젊은이들은 관념이 많지 않고 매우 선량해서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낼 의향이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나는 젊은이들에게 더 자주 진상을 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방문한 곳은 규모가 매우 큰 대학이었고, 수많은 젊은이들이 오갔다. 사실, 최근 사회에서 대학은 이미 온갖 혼란스러운 이념, 공산주의, 트랜스젠더주의 등이 미친 듯이 침투해 들어오는, 극도로 무서운 곳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곳에서 진상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했다.

하지만 이곳에는 동수들이 없었고, 설령 내가 진상을 하더라도 나 혼자뿐이었다. 미국 명문 대학 캠퍼스를 오가는 북적이는 인파를 바라보면서 나는 두려움이 밀려왔다.

서명을 거부하지 않을까? 또 이상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지 않을까? 나는 또 이 사람들처럼 세계적인 명문 대학 출신이 아니란 열등감도 느꼈다. 나는 또 이곳에서 진상을 알리는 것이 어렵다는 말도 들었다… 순식간에 온갖 복잡한 생각들이 밀려들었고, 소극적인 생각들이 연이어 터져 나왔다. 심지어 “나 혼자뿐인데…그만둘까…”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그때, 오늘 막 배운 법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당신이 얼마나 거창하게 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당신이 한 것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보며, 당신의 마음을 어떻게 놓았는지, 수련인인지 아닌지 본다.”(《각지 설법 15》 〈2019년 뉴욕법회 설법〉)

나는 수련인이 아닌가! 하지만 나는 줄곧 사람 마음으로 문제를 보아왔다.

나는 또 혼자가 아니다. 사부님 법신(法身)께서 늘 내 옆에 계시고, 더욱이 온 우주의 눈이 나를 주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세인들에게 진상을 전할 책임을 지고 있다! 중생 구도는 평등한 것으로 오직 사람 마음만 볼 뿐 지위를 고려하지 않는다.

그 두려움은 사실 체면심, 질투, 그리고 자아를 실증하고 싶은 표현이 “자아”가 상처받지 않으려는 한 층 껍질을 형성한 것으로 완전히 자사(自私)하고 이기적이다. 이는 수련인의 경지와 완전히 어긋나고 또한 우주 특성에 어긋난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만약 慈悲(츠뻬이)가 모두 없어지고, 자신의 책임과 사명을 잊었으며, 심지어 자신이 수련인이라는 것조차 잊었다면, 그럼 속인과 같을 것인데, 대법제자를 속인과 혼동한다면 그럼 이는 어떤 단체인가? 이것이 두렵지 않은가? 그러나 우리는 우주의 가장 위대한 책임을 진 생명이다!”(《각성하라》)

이를 알고 나자 그런 부면(負面)적인 생각이 점차 줄어들었다. 나는 발정념을 하고 청원서에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결과는 매우 좋았다. 어떤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서명하고 또 고맙다고 했다.

한 젊은이는 “나는 서명하지 않을래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내가 당신의 서명이 중국에서 강제 장기 적출로 박해받거나 죽임을 당하는 사람들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자 그는 아주 선량해서 듣자마자 서명에 동의했다.

한 백인 여학생은 아주 신속히 서명했다. 그녀는 우아하고 겸손해 보였고, 또한 현지에서 꽤 유명한 운동선수였다. 그녀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내 안부를 물었고 나도 정중하게 그녀의 안부를 물었다. 그녀는 “당신을 만나다니 너무 신기해요![Amazing as you come to me]”라고 대답했다.

나는 이 말에 깜짝 놀랐다. 청원에 서명한 매 사람마다 사실 대선(大善)과 대악(大惡)의 대결중에서 선택한 것으로 이는 그들과 그들이 배후에서 대표하는 천국 중생을 위해 아름다운 기초를 다진 것이다. 사람이 세상에 오는 것은 바로 이 순간을 기다려 온 게 아닌가? 어쩌면 그녀의 명백(明白)한 일면이 아주 청성했기에 감격해서 서명할 수 있었고 그래서 내게 이런 말을 했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람은 이 사회 중에서도 층차가 나뉘는 것이다. 당신이 보기에 평범하고 평범하게 거리를 걷는 사람이지만, 다른 것이다. 어떤 사람은 도덕이 좀 높아 그가 인식하는 것도 곧 다르다. 어떤 사람의 도덕은 좀 더 높아 그가 인식하는 것이 더욱 다르다. 어떤 사람은 능력이 있는데, 게다가 어떤 사람은 큰 능력이 있다.”(《2019년 뉴욕 법회 설법》)

이것을 경험한 후, 나는 혼자 서명을 받을 때 더 이상 두렵거나 부면적인 생각을 갖지 않게 되었다. 만약 그날 법의 인도 없이 내가 사람 마음에 겁먹고 감히 나가지 않았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그 배후의 무량한 중생들이 기회를 잃겠는가?

2. “이 자료를 아버님께 드려야겠어요.”

다른 도시로 가는 길에 한 대학교에 들러 점심시간을 보냈다. 이전 경험을 바탕으로 그곳에서도 서명을 받았다.

기독교 대학교였는데, 학생들이 아주 열정적이었다. 학생들은 보통 “중공을 끝장내자(End CCP)”라는 문구만 보면 바로 서명했다. 나는 아주 쉽게 서명을 받았다.

한 학생은 청원서를 읽는 모습이 아주 진지했다. 그는 아버지가 예전 부통령[역주: 이전 정권의 부통령이자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를 말하는 듯.] 아래서 일했기 때문에 쉽게 서명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더 자세한 정보를 요청했고, 나는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그는 웹사이트에서 약 500만 명이 서명한 것을 보더니 깊은 인상을 받았다. 잠시 나와 이야기를 나눈 후, 그는 친구들과 함께 결국은 서명했다. 그는 또 아버지께 보여드리고 싶다며 전단지를 한 장 달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장기 적출과 중국 공산당의 미국 침투에 대한 자료를 기쁘게 건넸다. 우리는 짧지만 유쾌한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심지어 내게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그 순간, 나는 이 남학생과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것 같은 친밀감이 느껴졌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 악당(惡黨)이 만들어진 후, 백여 년이나 유지할 수 있었는데, 그것들 구세력은 아주 쉽지 않다고 여겼다. 왜냐하면, 그것은 반(反)우주적인 것으로 전반 우주의 생명과 그것은 모두 적대적이며 모두 그것을 소멸시키려 하기 때문이다.”(《2005년 샌프란시스코 법회 설법》)

전반 우주가 이 타락한 중국 공산당을 다 미워한다. 인류 사회에서 어떤 당파에 속하든 이 사악한 중공을 미워하지 않고 근절하기를 바라지 않는 이들은 없다.

나는 예전에는 우파 인사가 좌파 인사보다 진상을 더 쉽게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관념이 오히려 그들이 진상을 받아들이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장애물이 되지 않았을까? 동시에 그들 중 많은 이들이 나와 깊은 인연이 있다. 동시에 이 사악한 당파를 해체하는 것은 모든 우주 중생의 염원이다!

3. 미국 외교관이 서명하다

나는 공항에서도 서명을 받았다.

한 여성이 청원서를 보더니 약간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나는 계속 설명했다. 그녀는 즉시 서명하진 않았지만, 길 건너편 친구를 가리키며 가서 그에게 서명을 받을 수 있지만 중국어를 할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다행히 나는 중국어를 할 줄 알았고, 그 남자는 재빨리 서명했다. 그녀도 와서 내 중국어 실력을 “시험”했지만, 이번에 나는 그녀도 서명하도록 설득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서명을 원하지 않았다. 그녀 자신도 미국에서 여러 문제에 직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녀에게 중국 사람들은 언제든 장기 적출의 위험이 있고 언제든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듣고 나서 동의했다.

나는 그 남자와 한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미국 정부 외교관으로 중국 여러 도시에서 근무했다고 했다. 그렇게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 대화하기조차 어려웠던 사람이 그렇게 쉽게 서명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중국 공산당은 너무 많은 죄악을 저질렀고, 이 변이(變異)된 물건을 규탄하고 혐오하지 않는 이들은 없다. 심지어 전직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조차 기꺼이 서명했는데, 이는 중국 공산당에 대한 불만의 물결이 속인 사회 최고 엘리트 계층까지 퍼져 나갔음을 보여준다.

나는 예전에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들은 이런 청원에 서명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이는 완전히 사람 마음이고 사람 생각이었다. 중국 공산당은 반인류적이고 반우주적이며 잔혹한 세력이다. 어떤 사회 계층이 떨쳐 일어나 중공 해체를 요구하지 않을 리가 있겠는가?

결론

지난 며칠 동안 나는 비록 아무런 준비도 없었지만 그저 밖에 나가 행동한 것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기묘한 일들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나는 우리에게 정념과 사람을 구할 순수한 바람만 있다면 사부님께서 최선의 배치를 해시고, 일체가 다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런 일들은 사부가 안배한 것이며, 사부가 한다. 그러므로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고 한다. 당신 자신은 다만 이런 소원만 있고 이렇게 생각할 뿐, 진정 그 일은 사부가 해준다.”(《전법륜》)

이러한 경험은 내게 큰 격려가 되었고, 동시에 자신 부족함을 깨닫게 해 주었다. 더 많은 마음을 사람을 구하는데 써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이미 가장 아름다운 일들을 잘 배치하셨고, 우리가 제고해서 걸어나와 실현하길 기다리고 계신다.

예전에 나는 늘 전단지를 들고 다니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상을 알렸다. 하지만 이번 일이 있은 후 나는 늘 청원서를 들고 다니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에게 서명을 받는다. 시간이 이미 얼마 남지 않았다. 매 하나의 서명은 한 생명이 자신과 배후의 수많은 중생을 위한 밝은 미래를 다지는 기초가 될 것이다.

이 글은 개인의 깨달음이니 부당한 내용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