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견뉴스】

2025년 12월 24일 오후, 션윈 북미예술단은 미국 유명 기술 중점 도시인 실리콘밸리의 산호세 공연예술센터(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올해의 첫 공연을 진행했다. (노가미 히로시/에포크타임스)
2025년 12월 24일 오후, 션윈 북미예술단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산호세 공연예술센터(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첫 공연을 진행하며, 션윈의 올해 북미 순회공연 서막을 열었다.
완전히 새로워진 올해 션윈 공연은 현지 및 주변 원근 각지 도시의 주류 관객들에게 독보적인 예술과 문화의 시청각 향연을 선사했다.
어떤 관객은 션윈이 매우 아름다운 형식으로 중국 역사를 재현해냈다고 했고, 어떤 관객은 션윈 관람이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그 속에 푹 빠져 즐기기에 아주 좋은 방식이라고 했다. 또 어떤 관객은 션윈의 독창적인 예술 형식을 특별히 좋아하며, 무대 공연과 디지털 배경 화면의 동기화 효과가 매우 훌륭하고 극히 창의적이라고 찬탄했다.
아울러 관객들은 션윈 관람을 통해 전통문화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느끼고 사람이 자신의 본원으로 돌아가게 한다고 표시했다. 이 특별한 크리스마스이브에 션윈 관람은 관객들로 하여금 신과의 연결고리를 찾게 해주었다.
클리닉 원장: 션윈은 서로 다른 문화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연결했다

2025년 12월 24일 오후, 캘리포니아 샌트럴 밸리 모데스토에서 온 클리닉 원장 비키 아야(왼쪽)가 딸과 어머니를 동반하고 산호세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션윈 북미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위리/에포크타임스)
캘리포니아 샌트럴 밸리 모데스토(Modesto)에서 온 클리닉 원장 비키 아야는 딸과 어머니를 동반하고 당일 공연을 관람했다. 젊은 시절 그리스 무용을 배웠던 아야는 션윈 무용의 안무에 대해 “션윈의 무용 편성이 매우 탁월하다!”고 칭찬했다.
비키 아야는 공인 결혼 및 가족관계 상담 치료사이며 모데스토에 자신의 클리닉을 소유하고 있다. 그녀는 줄곧 션윈 공연을 보고 싶어 했으며 오늘 드디어 보게 되었다고 했다. “내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단지 무용만이 아닙니다”라며 아야는 “안무, 색채 그리고 하이테크 배경 화면의 운용도 있습니다. 이것은 다양한 멋진 요소들이 융합된 공연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션윈이 보여준 역사 이야기와 전설이 흥미진진하다고 느꼈다. “나는 그 장난기 많은 여학생 이야기를 가장 좋아하는데, 매우 재미있고 로맨틱했습니다”라며 “또한 《서유기》 이야기도 아주 귀여웠습니다”라고 말했다.
션윈 공연은 아야에게 전통문화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게 했다. “전통문화를 부흥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역사가 너무나 오래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립니다. 션윈은 중국 역사를 매우 아름다운 형식으로 재현합니다. 언어가 아니라 무용으로 말이죠. 이것은 정말 비범하게 아름답습니다!”
아야는 션윈이 아름다움에 대한 사람들의 감각을 깨운다고 생각했다.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각종 간섭을 받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각종 기술 속에 빠져 있죠. 하지만 션윈처럼 아름다운 공연을 볼 때 사람들은 우리 문화 속에도 이런 아름다운 함의가 있다는 것을 즉시 깨닫게 됩니다. 션윈은 서로 다른 문화의 아름다움을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아야는 그녀의 딸이 로스앤젤레스에서 특별히 달려왔다고 소개하며 “션윈은 우리 온 가족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훌륭한 공연입니다!”라고 말했다.
부사장 션윈 관람 후 창세주와 연결됨을 느껴

2025년 12월 24일 오후, 보험회사 수석 부사장 제니퍼 멀린스가 산호세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션윈 북미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NTD TV)
보험회사 수석 부사장 제니퍼 멀린스(Jennifer Mullins)는 가족과 함께 션윈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그녀는 이것이 가족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며, 덕분에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냈다고 했다.
고전 무용에서 창작 음악까지, 화려한 의상에서 디지털 배경 화면까지, 션윈이 멀린스에게 준 감동은 한마디로 서술하기 어려웠다.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공연의 아름다움입니다. 정말 충격적일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공연 관람이 내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라며 멀린스는 감격해했다. “일 년 중 이 시기에 우리는 때때로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업무로 인해 쉴 새 없이 뛰어야 하고 가족을 위해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생각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그 속에 푹 빠져 즐기기에 아주 좋은 방식입니다. 나는 가족들에게 당신들도 반드시 나와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는데, 이게 바로 내 크리스마스 선물입니다.”
전통적인 미학의 기초 위에 세워진 중국 고전 무용은 5천 년 문화의 정수를 담고 있어 멀린스의 뇌리에 깊이 박혔다. “그 미감과 유동성, 그리고 예술성은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것 중 하나입니다.”
션윈 오케스트라의 동서양 악기 합벽 연주 역시 관객들에게 독보적인 시청각 향연을 선사했다. “음악이 아름답고 듣기 좋으며 매우 감동적입니다!” 멀린스는 “그중 많은 부분이 확실히 깊은 감동을 줍니다”라고 했다.
파룬따파 수련자들이 ‘진·선·인(眞·善·忍)’의 신념을 견지함으로 인해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는 무용극에 대해 멀린스는 자신도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나는 여호와의 증인 가정에서 자랐고 《성경》을 연구했습니다. 여기 오기 직전에 마침, 아이들과 유대인들이 과거에 겪었던 박해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런 교훈들을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대화를 나눴습니다. 나는 우리가 이런 일들을 영원히 기억해야 하며 서로를 해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 창세주께서 판단하시도록 맡겨야 합니다.”
공연의 마지막 막 또한 멀린스에게 많은 영감과 사고를 안겨주었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창세주와 다시 연결되려고 시도하고 있다면, 그 창세주가 어느 분이든 간에 이것은 매우 좋은 방식입니다”라며 그녀는 “나는 이 몇 시간 동안 반추하며 우리 모두에게 창세주가 계시다는 것과 언젠가 우리가 그 창세주의 곁으로 돌아가게 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라고 말했다.
회사 임원 : 션윈이 보여준 전통문화와 예술은 큰 의미

2025년 12월 24일 오후, 미국 산호세 공연예술센터에서 회사 이사 프란체스코 마차(Francesco Mazza)가 부인 미렐라 사베냐고(Mirella Savegnago)와 함께 현지 션윈 북미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슈난/에포크타임스)
“션윈 공연은 매우 화려하고 아주 훌륭합니다!” 유명 제조기업 이사 프란체스코 마차(Francesco Mazza)는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션윈이 선보인 중국 전통문화와 예술을 매우 사랑하며 중국 고전무용, 션윈 라이브 음악, 그리고 무대 공연과 디지털 배경 화면이 결합한 예술 창작을 극찬했다.
마차는 부인 미렐라 사베냐고(Mirella Savegnago)와 함께 현지 첫 공연을 관람했다. 마침 크리스마스이브였기에 이번 공연은 그들 가족이 처음으로 관람한 션윈이었으며, 그들에게 각별히 따스한 느낌을 주었다.
마차는 중국 고전무용 중 남자 무용이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그들의 동작은 매우 조화롭고 일사불란하여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차는 하이테크 재료 및 산업 기술 제조 분야에서 두 회사의 이사를 맡고 있으며, 수년간 선진 기능 재료 그룹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를 역임했다. 션윈을 처음 관람한 마차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는 특히 션윈 오케스트라가 동서양 음악을 완벽하게 융합한 라이브 반주에 대해 “라이브 음악이 실로 너무 아름다웠다!”고 찬탄했다.
“나는 또한 공연 의상도 매우 좋았다”며 그는 “무대 공연과 디지털 배경 화면의 동기화 효과도 매우 흥미롭고 극히 창의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션윈 예술가들은 중국 전통문화 부흥을 사명으로 삼고 5천 년 중국 신전문화(神傳文化)의 정수를 무대 위에 재현하고 있다. 마차는 이에 동의하며 이러한 공연이 “매우 의미 있다”라고 표했다.
사베냐고 여사도 깊이 공감했다. 그녀는 자신들이 과거 중국에서 생활한 적이 있어 공연 관람 시 각별히 친숙하게 느껴졌으며 “중국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특히 션윈의 중국 고전무용을 좋아했다. “여자 무용은 부드럽고 온화하며, 남자 무용은 고난도 기교로 가득 차 있다. 의상은 찬란하게 빛나고 무대 위에 나타난 물결 효과는 놀라울 정도로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녀는 션윈 음악 또한 감동적이라고 생각했다. “음악의 기세가 웅장하여 이 부분도 우리가 매우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션윈이 보여준 조화의 미, CFO 내면의 본원으로의 회귀 찬사

2025년 12월 24일, 한 언어 AI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일게 카란칵(Ilge Karancak, 오른쪽)이 가족 오이쿰 퍼그(Oykum Pug, 가운데)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공연예술센터에서 션윈 북미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차오징저 / 에포크타임스)
일게 카란칵은 베이 지역 한 언어 AI 회사의 최고재무책임자로,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션윈은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예술 향연이며 전통문화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느끼게 해주었다고 했다.
일게 카란칵은 오랫동안 재무 관리와 공공 서비스에 투신해 왔다. 그녀는 현재 국제로타리 클럽 제2구역 부총재를 맡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터키계 미국인 협회 집행 이사와 ‘Gathering for Women’ 조직의 재무책임자를 겸임하고 있다. 전문적인 배경 외에도 그녀는 노래와 작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당일 오후 그녀는 가족과 처음으로 션윈을 관람했다. 카란칵은 션윈이 심오한 문화적 내함과 정신적 힘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전통 신전문화의 의미를 느끼게 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했다. “그들의 춤사위는 매우 아름답고 우아하여 아주 좋았습니다.” 카란칵은 션윈 무용이 일종의 조화로움을 보여주었다며 “전체적인 조화로움입니다. 그들의 무용은 매우 조화롭고 일치하며 의상과 모든 것이 다 아름답고 안무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라고 했다.
그녀는 전체 공연이 내면을 탐색하고 자아를 반추하는 것에 관한 것이었으며, 특히 공연은 “(생명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진정한 핵심은 당신이 내면의 평온을 찾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이것이 큰 감동을 주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터키에서 왔는데, 이 공연은 우리가 의식적이든 아니면 중앙아시아의 어느 곳에서 유래했든 우리 자신의 본원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전체 공연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매우 평화로웠고 완전히 핵심을 찔렀습니다. 게다가 공연이 가져다주는 정신적 층면의 투입과 체험 또한 매우 아름다웠고 지극히 아름다웠습니다!”
카란칵의 가족인 오이쿰 퍼그는 발레 무용수로 영국 왕립 무용 아카데미(Royal Academy of Dance) 인증을 받았다. 그녀는 션윈 공연이 “너무나 신기하다!”라며 의상, 색채, 모든 것이 매우 출중하고 무용수들의 춤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우아하여 마치 어떤 에너지를 품고 있는 듯 그녀의 시선을 깊이 사로잡았다고 표시했다.
퍼그는 “이야기의 서술이 매우 생동감 넘쳐서 무용을 통해 모든 이야기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표했다. 많은 무용극이 그녀를 경탄하게 하고 그 속에 완전히 몰입하게 했으며 때로는 그에 따라 활짝 웃기도 했다.
그중 두 사람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박해에 반대하는 프로그램과 창세주가 신적(神跡)을 나타내는 막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퍼그는 “정말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전체 공연이 매우 훌륭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가족을 동반해 관람한 매니저: “평생 적어도 한 번은 봐야 할 공연”

2025년 12월 24일 오후, 프로젝트 매니저 루이스 러싱(Louis Rushing)이 아내 아나 러싱(Ana Rushing)과 함께 어머니 달린 러싱(Darlene Rushing)을 모시고 산호세 공연예술센터에서 션윈 북미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 (위리 / 에포크타임스)
2025년 12월 24일 오후, 션윈 북미예술단이 산호세 공연예술센터(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에서 첫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프로젝트 매니저 루이스 러싱은 아내 아나 러싱과 함께 어머니 달린 러싱을 모시고 세 사람이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그들은 션윈을 “평생 적어도 한 번은 봐야 할 공연”이라고 칭송하며, 예술가들이 구름과 안개가 감도는 선경 속에서 춤추는 장면이 그들에게 아주 멋진 느낌을 체험하게 했다고 했다.
루이스 러싱이 관리하는 프로젝트는 실리콘밸리의 한 최첨단 반도체 제조 회사를 위해 고표준 공정 파이프라인을 부설하는 것으로, 그는 엔지니어링 책임자를 맡고 있다. 아나는 현지 한 치과 클리닉에서 근무한다.
세계 최고의 중국 고전무용 예술 단체로서 션윈 예술단은 정교한 무용 기예, 화려하고 눈부신 의상 및 심금을 울리는 라이브 연주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한 중화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션윈 공연은 정말 비범하며 안무와 모든 요소가 매우 훌륭합니다”라며 러싱은 찬탄했다. “확실히 정성스럽게 제작된 공연입니다”라고 말한 그는 그 속에서 깨달은 것은 “평화와 포용”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가 드디어 오늘 와서 공연을 보게 되어 정말 기쁘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몇 년 동안 고대해 왔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나는 “션윈의 우아함과 적절한 운치가 모든 세부 사항 속에 스며들어 있는데, 특히 의상에서 가장 두드러졌다”고 했다. “모든 것이 정말 아름답다”며 그녀는 “특히 교향악과 서로 다른 (중국의 오래된) 악기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것이 그러했다”라고 말했다.
러싱의 어머니 달린 역시 “그녀는 내가 본 공연 중 가장 아름다운 공연”이라고 동감했다.
달린은 이미 작고한 그녀의 어머니가 과거에 션윈 공연을 관람한 후 줄곧 그녀에게 션윈을 보러 오라고 당부했던 일을 회상했다. 그래서 당일 오후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던 것이 그녀를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게 했다. 그녀는 “전체 공연이 너무나 아름다워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라고 말하며 다시 눈시울을 붉혔다.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묻자 달린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수수무(水袖舞, 긴 소매 춤)라며 “지금 껏 본 가장 아름다운 무용”이라고 밝혔다.
러싱도 “나도 그 무용을 좋아합니다”라며 동감했다. 그는 공작이 너울너울 춤추는 그 무용이 마치 선경처럼 표현되었다며, 무용수들이 “구름과 안개가 감도는 무대 위에서 춤추는 그 정경은 정말 멋졌습니다!”라고 묘사했다.
달린은 션윈 예술가들이 그들로 하여금 생명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준 것에 감사를 표시했다.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존재하며, 이 재능 있는 예술가들은 이러한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보여주기 위해 그들이 기울인 노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션윈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우며 매우 감동적이어서 기쁨의 눈물이 났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러싱은 션윈 공연을 친척과 친구들에게 추천할 것이라며 “션윈은 확실히 한 편의 절묘하고 훌륭한 공연이며 절대적으로 볼 가치가 있다”고 했다. 아나는 “션윈은 확실히 평생 적어도 한 번은 관람해야 할 공연”이라고 찬동했다.
(에포크타임스 종합 보도)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