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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모두 영이 있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수련한지 지 어느덧 20여 년이 되었다. 그간 수련의 여정에서 내디딘 매 한걸음은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살핌과 일깨움, 그리고 자비로운 가지(加持)와 분리될 수 없다. 이번 생에 사부님의 제자가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수련 과정 중 나와 가족들에게는 신기한 일들이 수없이 일어났으며, 이를 통해 대법의 신기하고 수승함과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를 체감할 수 있었다. 이에 대법의 초상과 사부님의 위대함을 증명하고자 몇 가지 사례를 기록으로 남긴다.

1. 고개를 끄덕인 준마

올해 10월 초, 손녀 가족이 초원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돌아온 손녀는 내게 풍경을 구경하며 사진을 찍었던 일들을 들려주었는데, 그중에서도 초원에서 말을 타고 달린 경험이 가장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손녀는 “할머니, 정말 신기했어요! 그 말이 제가 들려주는 대법의 진상을 듣고는 입으로 소리를 내며 고개를 끄덕였어요”라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처음 우리가 그곳에 놀러갔을 때 많은 사람들이 말을 타고 놀고 있었어요. 나도 한번 느껴보고 싶었는데 처음 말에 올라탔을 때, 말은 뒷발길질을 하며 몸을 심하게 흔들었고 나는 떨어질까 봐 무척 겁이 났어요. 그때 나는 말에게 말을 건네야겠다는 생각을 떠올라서 말했어요.

“말아, 너도 법(法)을 위해 온 생명이니, ‘파룬따파하오(法轮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기억하렴.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이야. 이 말을 기억하면 너에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거야”라고 일러주었어요. 그러자 놀랍게도 말은 즉시 난폭한 행동을 멈추었고, 대답이라도 하듯 힘차게 고개를 끄덕이며 소리를 냈어요. 이후 말은 손녀를 태우고 초원을 안정적으로 돌았어요.

할머니 신기하지 않아요?

우리는 “만물은 모두 영성이 있다”(『파룬궁』 제3장 심성수련)는 말을 진정으로 체험했다. 나는 외손녀의 선한 행동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엄지를 치켜들고 칭찬했다.

외손녀는 진상을 알고 이따금씩 나와 함께 <홍음>을 외우며 평소 작은 동물 혹은 식물을 보면 늘 내가 말한 것을 기억하고 그것들에게 대법이 좋으며 그들이 좋은 미래가 있도록 말한다.

2. 구멍 난 국자가 스스로 메워지다

몇 년 전, 퇴근 후 저녁을 준비하던 중 가스 불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 며칠간 같은 현상이 반복되어 살펴보니, 조리용 국자 바닥에 작은 구멍이 두 개 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나는 이를 보고 ‘나의 수련에 누(漏, 허점)가 생겼구나’라고 생각하며 법에 부합하지 못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았다.

남편이 국자가 새는 것을 알고 내일 수리하면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다음 날 남편이 퇴근할때 가져왔으나, 내가 사용해보니 같은 소리가 났다. 내가 보니 오히려 용접으로 수리한 부위 옆에 구멍이 더 생겨버렸다. 나는 남편에게 어디서 수리했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직장에서 했다고 했다. 나는 이것이 작은 이익을 탐하다 큰 손해를 본 결과이며, 여전히 나의 수련에 문제가 있음을 깨달았다.

남편은 수련하지 않으니 그를 책망할수 없었다. 그러나 그에게 작은 이익을 탐하다 큰 손해를 본 것은 무슨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구멍이 하나 더 많아졌잖아요.

정말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하고 얻으면 잃어야 한다”<시드니 법회설법> 이것은 우주의 이치다 며칠이 지났는데 나는 이렇게 채소를 볶았다.

나는 국자를 바라보며 속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너 역시 대법제자의 집에 왔으니 인연이 있는 생명이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렴. 너도 대법 안에서 바로잡혀 스스로 그 구멍을 메우거라.”

나 또한 대법 안에서 자신을 바로잡겠다고 다짐하며 그것에게 진언을 염해주었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 잊어버렸다. 어느 날 요리를 하려고 국자를 확인하니 놀랍게도 구멍이 사라져 있었다. 기뻐서 남편에게 보라고 했다. 안쪽의 흔적은 작은 오목한 자국으로 변해 있었고, 물은 조금도 새지 않았다. 우리는 대법의 신기함을 다시금 목격했다.

3. 하수구가 알아듣다

며칠 전 물건을 정리하다가 현재 공산당 괴수의 사상이 담긴 초등학교 교과서를 발견했다. 나는 손녀에게 이 책에 좋지 않은 영체가 깃들어 있음을 설명했고, 손녀도 이를 소각하는 데 동의했다.

주말에 가족이 없는 틈을 타 책을 찢어 연통 아래에서 한 장씩 태운 뒤 그 재를 싱크대 넣고 냉수로 종이 재의 온도를 낮추어 물로 하수도로 밀어넣었다. 손으로 휘저어 물이 아래로 잘 빠지도록 했다. 잠시 후 갑자기 하수구가 꽉 막혀버렸다. 나는 당황했다. 가족들이 보면 뭐라 할까 걱정했다.

곧 마음을 진정시키고 ‘9자 진언’을 묵념했다. 하지만 몇번이나 해도 하수구는 쉽게 뚫리지 않았다. 나는 손을 뻗어 하수고 입구를 저어도 물은 내려가지 않았다. 다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하수구 배관을 향해 말했다. “너도 법을 위해 온 생명이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렴.”

반복해서 몇번을 염했는데도 여전히 뚜렷한 변화가 없었다.

나는 이 책이 비록 재로 되었지만 완전히 가루로 만들지 않았고 재는 여전히 덩어리로 뭉쳐 쉽게 막혔다고 생각했다.

이때 나는 자신의 ‘조급함’과 ‘두려움’을 찾아내어 제거했다. 이어 ‘아랫집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이타적인 마음을 먹는 순간, 싱크대의 물이 빠지기 시작했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네가 알아들었구나!”라고 외쳤고, 사부님께 아래층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다시 물을 트니 하수구가 시원하게 소통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사부님의 “만물은 모두 영이 있다”(『전법륜』)는 가르침을 체득했다. 대법의 신기함과 수승함, 그리고 사부님의 자비를 체험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