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녕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일찍이 2004년 10월 11일 《역시 방할하노라》에서 이미 우리에게 훈계하셨다.
“내가 명백하게 당신들에게 알려 주겠다. ─ 99년 7.20 이전에는 개인수련이고 법을 인식하는 단계였으며 인식 중에서 원만의 정도에 도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대법제자의 수련의 끝이 아니다. 그 이후의 이 5년은 형세가 거꾸로 되어 누가 진짜로 행하고 누가 가짜로 행하는지를 보고 진짜로 수련하지 않는 사람을 도태시키며, 동시에 진수대법제자들의 위덕을 수립하는 것과 중생을 구도하는 5년이었다.”
사부님의 이 경문이 발표된 후, 광범위한 동수들은 개인 수련에서 걸어 나와 사부님을 따라 정법 수련의 반박해, 진상 알리기, 중생 구도의 위대한 행렬에 발을 들여놓았다. 중공의 적색공포라는 사악한 압력을 무릅쓰고 밖으로 나와 현수막을 걸고, 자료를 배포하며, 《9평》을 전하고, 표어를 쓰고, 스티커를 붙이는 등을 했다.
대면 진상 알리기를 시작한 이래로, 동수들은 직접 사람들을 마주하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며, 평안부(平安符)를 주고, 달력을 배포하며, 진상 화폐를 쓰고 전달하고, 사부님께서 세상 사람들에게 주신 설법을 전하는 등을 해오고 있다.
동수들은 사부님의 위대한 정법 노정을 바짝 따르며, 자기 이 일방(一方)의 중생을 당당하게 구도하고 있다. 이 금빛 찬란한 역사는 이미 신(神)의 사서에 기록되었으며, 우리 세계에서 구원받은 중생들은 환호하고 기뻐하며 또한 우리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나는 열려서 수련하는데 일찍이 천국에 있는 중생들이 그곳에서 흥겨워하며 춤을 추고 노래하며 우리를 기다리고 바라는 모습을 여러 번 보았다. 그 정경은 마음을 뒤흔들었으며, 볼 때마다 그 감동적인 장면이 내 마음을 두드려 오랫동안 평정하기 어려웠다.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우리 대법제자는 하늘의 모든 신들이 부러워하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다. 나의 이해로는, 우리 대법제자가 얻은 것은 하늘의 모든 신이 얻고 싶어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모두 가장 좋은 것들이다. 우리가 사부님을 따라 세상에서 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은 사부님께 선택된 생명이기 때문이며,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광은 그 어떤 신과도 비길 수 없다! 현재 우리는 인간 세상에서 가장 행운스러운 대법 수련자이며, 미래에 우리는 천국 신우주(新宇宙)의 신성한 법왕(法王)이다!
지난 20여 년간의 정법 수련을, 견지해 온 동수들은 매우 대단하며 의연하게 오늘까지 걸어온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남을 제도하고 자신을 제도하는 것은 대법이 우리에게 부여한 사명이다. 만약 정법 수련을 포기하고 다시 7.20 이전의 개인 수련으로 돌아가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린다면, 그것은 길을 잘못 들어 대열에서 이탈한 것이 아닌가? 우리는 자신이 사부님의 정법을 돕는 정법시기 대법제자임을 알아야 한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사람을 구하는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만약 두려움과 안일함 때문에 우리가 나태해진다면, 어찌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지 않겠는가? 사부님께서는 법에서 지금은 정법 수련임을 명확히 요구하셨으니, 절대로 집안에서 《전법륜》만 읽고 사부님의 후기 설법을 공부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사부님의 새로운 설법들을 많이 본다면 정법 수련의 중대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법 속에서 정념을 굳건히 해야 한다. 사부님의 새 설법은 우리가 정법 수련의 길을 잘 걷고 바르게 걷도록 인도하는 등불이며, 우리의 정법 수련 길을 비추어 우리가 방향을 분명히 알고 얽매임을 돌파하여 법의 기준에 도달하게 하는 기초이다.
두려움과 안일함은 우리 정법 수련 중의 강력한 집착이다. 그것들이 우리의 굳건한 수련 의지를 약화시켜서는 안 되며, 반드시 결심하고 닦아 없애야만 이미 끝을 향해가는 정법 수련 노정을 뒤처지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
나는 우리가 법공부를 중시하고, 특히 새 경문을 공부하기만 한다면 반드시 정념이 생기고 심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功)은 사부에게 달렸다(修在自己, 功在師父)”(《전법륜》). 사부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실 것이며, 두려움과 안일함은 자연히 점점 약해지고 정념은 점점 강해져서 개인 수 상태에서 벗어나 다시 정법 수련의 길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나는 아직도 개인 수련 속에서 방황하는 동수들이 정진하는 동수들과 비학비수(比學比修)해서, 하루빨리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관념을 바꾸어 정법 구도에 투신하기 바란다. 사부님을 따라 끝까지 걸어가서 구도한 중생을 가득 싣고 원만하여 돌아가기를 바란다.
개인의 얕은 견해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5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