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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후, 션윈을 회상

매삼(梅森)

【정견망】

백 년 후,
거리가 텅 빌 정도로 인파가 몰려,
션윈 공연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누구인가요?

百年之後,
萬人空巷,
走向神韻劇院的人們啊,
你們是誰呢?

나는 오늘부터
션윈 전단지를 전달하는 대법제자가
해마다 오가는 집 근처 울타리에서,
당신에게 꽃 한 송이를 보내줄 수는 없습니다.

我不能從今天
投送神韻單頁的大法弟子
年年往返的宅邊籬旁,
送你一朵花。

그렇지만 이른 아침 창문을 열어보세요—
문 앞 잔디밭 위 그 작은 우체통에는,
백 년 전 표를 권하던 성자(聖者)의 소매에서 풍기던
그윽한 향기가 여전히 감돌고 있습니다.

但請你推開清晨的窗——
門前草坪上那小小的郵筒,
仍然彌散著
百年前推票聖者衣袖的芬芳。

나는 오늘부터
밤낮으로 션윈을 보도하는 대법제자의
긴 밤 등불 아래 키보드 위에서,
당신에게 노래 한 곡을 보내줄 순 없습니다.

我不能從今天
日夜報道神韻的大法弟子
長夜孤燈的鍵盤上,
送你一支歌。

그렇지만 새벽빛 속의 도시를 바라보세요—
동트기 전 아직 꺼지지 않은 점점의 등불은,
백 년 전 매체 성자의 손끝에서 흘러나오던
나지막한 노래를 속삭이고 있습니다.

但請你望向晨曦中的城市——
拂曉尚未熄滅的點點燈火,
正輕聲低語著
百年前媒體聖者指尖的吟唱。

나는 오늘날
붉은 테러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 세계를 순회 공연하는 대법제자의
영원히 당당하고 성결한 눈빛 속에서,
당신에게 빛 한 줄기를 보내줄 수는 없습니다.

我不能從今天
無懼紅色恐怖全球巡演的大法弟子
永遠坦蕩聖潔的眼神裏,
送你一道光。

그렇지만 션윈 공연 무대를 응시해 보세요—
예술가들의 맑고 깨끗한 두 눈동자 속에는,
백 년 전 순회 공연을 하던 성도(聖徒)들의 눈속에 맺혔던
영원한 희망이 여전히 빛나고 있습니다.

但請你凝望神韻演出舞台——
藝術家們明淨的雙眸之中,
依然閃耀著
百年前巡演聖徒眼裏永恒的希望。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