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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목으로 본 것: ‘법난(法難)’을 위해 발정념하며 얻은 작은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1999년 말에 동수와 함께 법을 수호하러 북경에 갈 준비를 했다. 떠나기 전날 제2장 공법을 연마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아주 밝은 황색이 나타났다. 잠시 후 멀리서부터 금빛 찬란한 불상(佛像)이 다가오는 것이 보였는데, 교공 비디오에 나오는 장면과 똑같이 황색이 눈부셔 눈꺼풀이 파르르 떨릴 정도였다. 사부님께서 나의 천목(天目)을 열어주셨음을 알았다.

그 후로 정공(靜功)을 연마할 때면 사부님의 법신(法身), 연꽃, 그리고 다른 수승(殊勝)한 광경들을 자주 보았다. 때로는 멀리서 불꽃놀이처럼 장관이 펼쳐지는 것을 보기도 했는데, ‘이것이 천체(天體)가 재조합되는 것이 아닐까? 참으로 웅장하구나!’라고 추측하곤 했다. 점차 나는 천목에 집착하게 되었고, 공을 연마할 때마다 빨리 입정(入靜)하여 다른 공간의 신성한 광경을 보고 싶어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천목에 너무 집착하고 있음을 문득 깨닫고 이 마음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부님께 “사부님, 저는 이제 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씀드렸다. 그 뒤로 사부님께서는 나의 천목을 닫아주셨고, 정공을 연마할 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2005년의 어느 날, 우리 지역의 한 동수가 ‘병업(病業)’으로 쓰러졌다. 우리 대법제자 몇 명은 그녀를 위해 발정념을 하며 사부님의 가지를 구하고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수를 구하려 했다. 당시 나의 정념은 매우 강했고 정신이 집중되었는데, 사부님께서 다시 나의 천목을 열어주셨다. 나는 동수를 박해하는 다른 공간 층층의 사악을 보았고, 결국 몇 시간 동안의 정사 대전 끝에 동수를 구세력의 손아귀에서 빼내 왔다. 그때부터 발정념을 할 때면 대법을 박해하는 다른 공간의 난신(亂神), 마(魔), 사령(邪靈) 등 사악한 생명들을 또렷이 볼 수 있게 되었다.

2024년 6월 5일, 《법난(法難)》 경문이 발표되었다. 나는 정법 노정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알았다. 사부님께서 전(前) 페이톈 대학 학생에게 고소당하셨다는 소식을 알았을 때 마음이 너무나 아팠다. 구세력은 너무나 사악하여 중생으로 하여금 사부님을 고소하게 하니 그 업력이 얼마나 크겠는가! 사악은 동시에 해외에서 사람을 구하는 대법 항목을 교란하고 있는데, 이는 중생을 사지(死地)로 몰아넣으려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커다란 천상(天象) 아래 국내외 대법제자들이 하나의 정체를 형성해, 다른 공간의 사악을 발정념으로 해체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조사정법(助師正法)이며 더 많은 중생을 구도하는 길임을 깨달았다.

《미국 중부법회 설법》에서 한 제자가 사부님께 질문을 올린 적이 있다. “사부님,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려 할 때 그의 제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사부님께서 세상 사람들과 하늘에 전해주십시오. 우리 대법제자들은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나는 가슴 한구석이 아려온다. 사부님께서 지금 사악의 공격을 받고 계시지 않는가? 지금이 바로 그때가 아닌가? 우리 대법제자들은 절대로 이런 일이 계속 존재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나는 법공부 팀 동수들과 교류했고, 우리는 사부님께서 주신 신통법력으로 다른 공간의 모든 사악한 요소를 철저히 해체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하여 우리는 매주 하루는 밖으로 나가 진상 자료를 전하며 사람을 구하고, 나머지 6일은 매일 한 시간씩 단체로 발정념을 한다. 사부님을 고소하도록 중공 사령을 조종하고 해외 대법제자의 구도 항목을 간섭하는 다른 공간의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하나도 빠짐없이 철저히 해체하기 위함이다. 그렇게 우리는 비바람이 불어도 멈추지 않고 견지하고 있다.

1년 남짓 발정념을 해오면서 나는 매번 자신이 얼마나 행운아인지 느낀다. 제자는 그저 앉아서 의념으로 사악을 청리할 뿐인데, 사부님께서는 조사정법의 영광을 제자에게 주셨다. 다른 공간에서는 모두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 해주고 계시며,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위덕을 주시고 공(功)을 연화해 주시며 제자의 세계를 원만하게 해주고 계신다. 사부님의 은혜를 보답하기 어려운 것을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지려 하지만, 오직 정진해야만 사부님께 보답할 수 있다. 내심 사부님에 대한 무한한 감사가 솟구칠 때마다 나는 천우(天宇) 사이에서 거대하기 그지 없고 유아독존(唯我獨尊)을 느낀다. 다른 공간의 신체는 에너지에 감싸여 공능(功能)이 매우 강력해지며, 뿜어져 나가는 백광(白光) 줄기들이 순간적으로 다른 공간의 사악한 생명들을 무더기로 해체한다.

한번은 사부님께서 대법제자의 정념이 ‘산을 쪼갤 수 있는 힘(力可劈山)’임을 실제로 체험하게 해주셨다. 그날 발정념을 할 때 앉자마자 입정(入靜) 상태에 들어갔다. 갑자기 눈앞에 매우 높고 거대한 성벽이 나타났다. 나는 ‘이것이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라고 생각하다가 곧 ‘바른 것이면 남겨두고 사악한 것이면 멸해버리리라, 사부님 가지해주십시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정법 구결을 외웠는데, 외우자마자 성벽이 ‘쾅’ 소리를 내며 무너져 내리더니 먼지가 자욱하게 일었다. 나의 정념이 단번에 사악을 해체하고 멸했음을 알았다.

이어 얼음 세계가 나타났는데 그 세계의 모든 것이 얼음으로 형성되어 있었다. 건물도, 집도, 지면도, 나무도 모두 얼음이었으며 온통 하얀 빛이었다. 나는 의념으로 이 층의 세계가 ‘쩐싼런(眞善忍)’ 대법을 위배하고 대법 법리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반드시 소멸해야 함을 알았다. 그리하여 그 공간을 향해 정법 구결인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을 외웠다. ‘멸(滅)’ 자를 외우자마자 이 얼음 세계가 ‘콰르르’ 하며 전부 해체되었고 순식간에 사라졌다.

그 후 나는 갑자기 자신이 거대하게 변했음을 느꼈다. 몸은 땅에 앉아 있지만 머리는 하늘에 닿아 있는 듯했고 온 우주에서 유아독존인 기분이었다. 세운 손바닥의 다섯 손가락은 다섯 개의 거대한 산으로 변했고, 온몸은 강력한 에너지에 감싸여 밝은 백광을 뿜어냈다. 잠시 후 몸이 떠오르는 것이 느껴져 무의식중에 눈을 떴는데, 이 공간의 나는 여전히 가부좌하고 앉아 있었다. 다른 공간의 신체가 공중으로 떠오른 것임을 깨달았다. 이어 그 거대한 신체가 먼저 왼쪽부터 위로 날아오르기 시작했는데, 순식간에 층층의 공간을 뚫고 지나갔다. 그 속도는 형언할 수 없었으니 마치 션윈(神韻) 배경 화면 속에서 신들이 사부님을 따라 하세(下世)하며 순식간에 우주를 가로지르는 느낌과 같았다. 나의 신체가 지나가는 곳마다 층층 공간의 사악한 생명들이 즉각 전부 해체되었다.

나는 그렇게 계속해서 순식간에 공간을 가로지르고 순식간에 사악한 생명을 해체했다. 몇 분이 지난 뒤 다시 그 거대한 신체가 오른쪽부터 위로 날아오르기 시작했고, 방금 전의 동작을 계속 반복했다. 이 과정이 또 몇 분간 지속되었다.

대법제자가 매번 발정념을 하는 것은 다른 공간에서의 정사 대전이다. 나는 매번 전쟁터에 나간 것처럼 거칠 것이 없었고 천군만마를 휩쓸어버리는 기분이었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가 사상을 집중하고 정념이 아주 족하게 발정념을 할 수 있다면, 당신들이 해보라. 만약 오늘 해낼 수 있다면, 현재 있는 사악의 절반은 없어질 것이다.”(《20년 설법》)라고 말씀하셨다. 동수들이 모두 이를 중시하여 사부님께서 주신 신통으로 ‘법난’을 위해 발정념하고 사악을 해체하며, 조사정법하여 자신의 서약과 사명을 이행하기를 희망한다.

문장에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동수 여러분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