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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지방(天圓地方)’으로 본 무신론과 진화론의 어리석음!

도생(道生)

【정견망】

오래된 바른 신앙(正信)은 우리에게 “신은 존재한다”라고 알려준다. 반면 현대 실증과학은 “과학은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으며, 신의 부재 또한 증명할 수 없다”라는 이유로 신의 존재 여부에 대해 부정적이고 배척하는 태도를 취한다. 과학은 신속히 발전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을 전통에 어긋나는 길로 인도했다. 심지어 ‘사람’에 대한 많은 전통적 인식을 깨뜨렸고, 사람들에게 전례 없는 물질적 향유를 가져다주었으며, 서서히 사람들이 과학을 진리로 오해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신적(神跡)이 점차 사라지면서, 과학을 맹신하는 사람들은 심지어 무신론이라는 미궁 같은 논리를 더욱 믿게 되었다.

신적은 비록 점차 사라지고 있으나, 오늘날의 과학 발전은 처음에 무신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되었던 이른바 과학 이론의 기점을 철저히 뒤흔들고 있다. 예를 들어, 허점투성이면서도 현대 과학의 초석이라 일컬어지는 다윈의 진화론은 ‘신이 사람을 창조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데 이용되었으나, 인공지능의 발전은 ‘자율적인 지혜는 이른바 자연 진화를 통해서가 아니라 사람의 창조를 통해 실현된다’는 것을 증명했다. 사람이 인공지능을 창조할 수 있다면, 사람보다 훨씬 높은 신이 사람과 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이 어찌 황당무계한 전설일 수 있겠는가?

무소불능한 지고(至高)의 신이 미약한 인류에게 신의 존재를 인식시키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지혜가 신보다 훨씬 낮은 사람이 어찌 자신이 맹신하는 신을 반대하고 신을 배척하는 과학 수단을 운용하여 이를 증명할 수 있겠는가? 양심은 지혜를 밝히는 등대이며, 도덕이 고상한 성현과 깨달은 자야말로 사람들이 신뢰할 만한 의지처다.

사실 무신론과 진화론은 거짓말이며, 사람을 자만하고 어리석게 만드는 두 가지 황당무계한 논리다. 사람이 신을 믿지 않으면 독단적으로 행동하며 사람이 비로소 이 세계의 주인이라고 여기게 되고, 인간 세상에 정확하고 오류가 없는 신(神)이 전하신 지혜가 있다는 것도 믿지 않게 된다. 허점투성이인 진화론은 사람으로 하여금 ‘인류의 모든 인식은 저급에서 고급으로, 낙후에서 선진으로 나아간다’고 오해하게 만든다. 이러한 사고에 깊이 좌우되는 사람은 신전 지혜를 이해하지 못할 때 제멋대로 개인적인 편견에 따라 해석하며, 그렇게 해석된 잘못된 인식을 당연한 필연으로 받아들인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옛것이 지금만 못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그들의 가공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곡해하고 왜곡하여 잘못된 답을 내놓음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이를 듣고 맹종하도록 우롱한다.

‘천원지방(天圓地方)’은 ‘무지한’ 자들에 의해 옛사람의 지혜를 왜곡하는 데 자주 쓰이며, 심지어 교과서에 실려 과학 교육을 받는 수많은 사람을 우롱한다. 그들은 고인(古人)의 이 관점이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이며, 현대 과학은 이미 이러한 관점이 틀렸음을 증명했다는 식으로 말한다. 그래서 고인의 사상이 어리석고 견문이 한정적이며 당시의 낙후하고 무지한 표현이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이러한 왜곡된 논리에 오도되기 쉬우며, 부지불식간에 신이 전하신 고대의 지혜를 부정하는 괴이한 굴레에 빠지게 된다.

실제로 ‘천원지방’은 매우 정확하고 합리적인 지혜이며, 그 속에 담긴 이념은 매우 중요하다. ‘천원지방’을 정확히 이해하면 모두가 신전 지혜의 문을 여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도(河圖), 낙서(洛書), 음양, 오행의 시공간 변화는 모두 이 지혜를 통해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천원지방’의 지혜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스스로 알지 못하면서 도리어 남을 어리석다 비웃는 우매한 사람이 될 것이다.

아래에서 ‘천원지방’의 도리를 논증해 보겠다.

첫째, 우리는 사람에게 있어 우주는 끝이 없음을 알고 있으며 현대 과학도 이 점을 인식하고 있다. 천지(天地)는 실제 우주 공간과 물체의 객관적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다. 만약 공간으로 ‘천(天)’을 이해한다면, 혼연일체이며 끝없는 공간을 상상할 수 있는데, 아무런 참조물이 없으므로 자연히 위치나 방향, 방위가 없다. 만약 가장 간단한 도형으로 이러한 상태를 표시한다면 가장 합리적인 도형은 점이나 원이다. 하늘은 만물을 수용하므로 속이 빈 원이 이러한 상태를 표현하기에 더 적합하기에 ‘천원(天圓)’이라 한다.

둘째, 만약 공간으로 ‘지(地)’를 이해한다면, 마찬가지로 혼연일체이며 끝없는 공간을 상상하고 그중의 어느 한 점을 취하여 그 점을 참조로 삼는다. 그 사방은 해당 점에 대응하는 위치와 방위가 된다. 이때 그 점으로부터 출발하여 임의의 방향으로 거리가 같은 상태를 도형으로 표현하려면 원과 원심으로 표현할 수 있다. 원은 하늘을 대표하고 점은 땅을 대표한다. 점이 있고 위치가 있는 것을 일러 지(地) 또는 지점이라 하며, 위치가 있고 방위가 있는 것을 일러 ‘지방(地方)’이라 한다. 지점이 있으면 방위가 있으므로 땅은 방(方, 방향·방위)이 있고, 천지가 모두 점과 같아 원형이므로 땅의 본체는 둥글다.

그렇다면 옛사람들은 ‘하늘도 둥글고 땅도 둥글다’는 것을 알았을까? 서한(西漢) 시기 도가의 장형(張衡)은 《혼의주(渾儀注)》에서 제기한 관점인 “혼천(渾天)은 마치 닭의 알과 같아서, 천체는 탄환처럼 둥글고 땅은 알 속의 노른자 같아 그 안에 홀로 머무니 하늘은 크고 땅은 작다. 하늘 안팎에 물이 있어 하늘이 땅을 감싸고 있는 것이 마치 껍데기가 노른자를 싸고 있는 것과 같다.”라는 내용을 증거로 삼을 수 있다.

셋째, 종합해 보면 ‘천원’을 끝없는 공간 전체가 둥글고 방위가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지방’을 끝없는 공간 속에서 확립된 어느 점을 표식으로 삼아 위치와 방위를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면, ‘천원지방’이 틀린 말이 아님을 발견하게 된다.

넷째, 왜 위와 같은 방법으로 ‘지방’을 이해해야 하며 단순히 지구의 형상이 네모나다고 말해서는 안 되는가? 다음과 같은 관용구를 상상해 보라. “여기에 어떤 지방(地方, 장소)이 있다”라고 할 때, 표현하는 것은 여기에 어떤 위치가 있다는 것이지 이 지점의 형상이 네모나다는 것이 아니다. 지(地)는 위치와 구역을 나타낼 수 있지 단지 지구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천원지방을 ‘하늘은 둥글고 지구는 네모나다’라고 말하는 것은 신전문화의 지혜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생긴 협애하고 편면적인 편견이다.

다섯째, 하늘(공간)은 원(圓)이고 땅(공간)은 방(方)이라는 것 또한 모순이 아니다. 수학적 차원에서 보면 무한대의 원은 무한대의 사각형과 같다. 즉 ‘무한한 원형’은 ‘무한한 사각형’과 같으며 이는 무형(無形)이고 무(無)이며 곧 유(有)다. 이 도리는 《도덕경》의 지혜로 체득할 수 있는데, “이 둘은 같은 곳에서 나왔으나 이름을 달리하니, 모두 현묘하다 일컬으며 현묘하고 또 현묘하니 모든 오묘함이 나오는 문이다”라고 했다.

여섯째, 하늘의 형상은 원이고 땅의 형상은 방인가? 만약 지(地)를 지면(地面)으로 이해한다면, 3차원 입체인 구(球)의 표면은 곧 2차원의 상하좌우인 ‘사방(四方)’이 된다. 예를 들어 지구의 2차원 지도는 구면을 평면으로 펼쳐서 그린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역시 모순이 아니다.

천원지방의 지혜를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제언한다. 일단 우리가 방위를 고려해야 할 때는 ‘위치가 있기에 방위가 있다’는 ‘지방’의 원칙을 기억해야 하며, 구체적인 방위를 도외시할 때는 ‘천원’의 도리를 사용해야 한다.

천원지방이 고인(古人)이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나다’라고 말했다는 식으로 왜곡된 것은, 허점투성이인 다윈의 진화론 및 그로부터 파생된 마르크스 유물주의의 잘못된 역사관이 제기한 ‘고인의 인식은 지금 사람의 인식보다 훨씬 낙후되었다’는 협애한 견해 아래에서, ‘고인은 틀렸고 지금 사람은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취해진 견강부회식 해석일 뿐이다. 즉 천원지방을 이해하기 전부터 그 견해의 가설 전제는 이미 고인이 틀렸다고 여긴 것이다! 그들이 도출한 그런 잘못된 방식으로 천원지방을 이해해야만 그들이 생각하는 이른바 고인이 틀렸다는 관점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독단적인 태도로 성현과 깨달은 자의 가르침을 왜곡하고 부정하는 것은 전형적으로 기로(岐路)에 빠진 표현이다.

결론적으로 마음으로 느끼고 깨달아야만 비로소 ’천원지방‘의 정확함을 점차 체득할 수 있다. 우리가 고대 성인(聖人) 각자(覺者)의 지혜를 믿는다면, 성자의 지혜를 배울 때 절대로 저러한 독단적이고 경전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견해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 신은 실제로 존재하며, 신이 전하신 지혜는 분명 무신론자가 철저히 깨달을 수 없는 신성한 지혜다. 무신론과 진화론은 사실 사람을 매우 어리석게 만드는 황당무계한 논리다.

신은 존재하며 생명을 창조하고 보살피는 존재다. 무신론을 따르고 신을 배반하는 사람의 운명은 철저한 파멸에 직면할 뿐이며, 신이 주재하는 생생불식(生生不息)의 운명적 윤회에 들지 못한다.

이로 보아,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무신론 공산 사악주의에 헌신하기로 맹세하고 공산 사악주의 폭력 혁명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에 가입했던 모든 사람은 ‘운명의 윤회를 잃어버리는’ 지극히 두려운 처지에 직면해 있다. 사람들이 단호하게 탈퇴해야만 비로소 이 무서운 액운을 피할 수 있다.

대법제자가 세상 사람들에게 ‘삼퇴(三退, 당·단·대 탈퇴)’를 권하는 것은,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거대한 위험의 시기에 당신의 생명을 구하는 이 방법을 사람들에게 알리려 노력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 주변에 탈퇴 웹사이트에서 삼퇴를 도와줄 대법제자가 없다면, 실행 가능한 삼퇴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머리 석 자 위에 신령이 계신다’. 가명이나 실명을 종이에 써서 당신이 가입했던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한다고 성명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장삼은 일찍이 무신론 사악 조직인 소선대, 공청단, 공산당에 가입했으나 이제 공개적으로 탈퇴하며 이에 성명한다”라고 쓰고, 전봇대 등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공 구역에 붙여두면 하늘이 인정하여 사악에서 벗어날 수 있다!

사악을 멀리하고 선량하게 신을 믿으며 정성스러운 믿음으로 돌아가라! 착한 사람들에게 평생 평안이 깃들기를 축원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