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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존의 불은(佛恩浩蕩)호탕은 없는 곳이 없다

대륙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노(老) 대법제자로, 지금까지 27년째 수련해 오고 있다. 이 27년간의 파란만장한 수련 속에서 때로는 고비를 잘 넘기기도 하고 때로는 그러지 못하기도 했으나, 모두 사존의 자비로운 보살핌과 보호 아래 오늘날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이제 수련 중에 겪은 몇 가지 체득을 적어 사존께 보고드리고 동수들과 나누며, 대법의 초상함과 사존의 자비롭고 위대하심을 증언하고자 한다.

1. “두 분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2004년 11월, 《9평 공산당》이 대기원 사이트에 발표된 후 중국인들은 사당(邪黨)의 본질을 뚜렷이 인식하게 되었고, 곧이어 전 세계적인 ‘삼퇴(三退)’ 열풍이 불어닥쳤다. 중국인들을 고통의 바다에서 구해내기 위해 동수들은 모두 《9평》 배포와 삼퇴 권유 대열에 동참했다.

당시 나는 언니와 함께 공장에 다니고 있었는데, 언니 역시 대법을 수련 중이었다. 나는 언니와 상의하여 모 시(市)에 사는 친척을 찾아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기로 했다. 우리는 휴가를 내고 이튿날 버스를 타고 그곳으로 향했다. 친척 집을 찾아가 몇몇 친척에게 진상을 알렸고, 그들은 모두 기쁘게 삼퇴를 했다. 친척들의 간곡한 만류에 우리는 저녁 식사까지 마친 뒤 서둘러 작별을 고하고 버스터미널로 향했다. 거의 문밖 출입을 하지 않았던 터라 올 때는 버스를 타고 왔음에도 갈 길을 잊어버려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나와 언니는 막연하게 앞을 향해 걸었지만, 그 길이 맞는지조차 확신이 없었다. 한참을 걸어도 버스 정류장은 나타나지 않았다. 날은 이미 어둑해졌고, 나는 속으로 ‘이거 큰일 났구나. 이렇게 늦었으니 터미널 업무도 끝났겠지? 마지막 차를 놓치면 어떡하지? 돌아가지 못하면 어디서 지내야 하나? 언니랑 나는 딱 하루만 휴가를 냈는데 어쩌면 좋나?’ 하며 온갖 걱정에 휩싸였다. 그렇게 정신없이 걷고 있을 때, 갑자기 길가에 멈춰 서 있는 객차 한 대가 보였다. 승무원은 차 문 옆에 서서 초조하게 누군가를 찾는 듯하더니, 우리를 보자마자 매우 기뻐하며 말했다.

“두 분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어느 현(縣)으로 가시는 거죠? 어서 타세요. 이미 시간이 지났는데 이게 마지막 차입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무척 감격했다. 이것이 어찌 사존께서 제자를 도와주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제자 생활의 방방곡곡을 사존께서 돕고 계셨으며, 사존께서는 제자를 위해 마음을 쓰고 계셨던 것이다. 그 찰나, 나는 사존께서 바로 제자 곁에 계시며 늘 지켜보고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체득했다.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으며, 나와 언니의 정법 수련에 대한 신심은 더욱 두터워졌다.

2. 팔에 묻은 휘발유에 불이 붙었으나 무사하다

부모님이 원래 사시던 집은 단독주택이었는데, 창문이 모두 나무로 되어 있어 몇 년에 한 번씩 페인트칠을 해주지 않으면 썩어버리곤 했다. 어느 해 아버지가 페인트칠을 도와달라고 하셨다. 칠을 할 때 장갑과 토시를 끼는 것을 깜박하여 다 마친 뒤 손과 팔에 페인트가 잔뜩 묻어 있었다. 페인트는 물로 씻기지 않았기에 마당에서 휘발유를 가져와 씻어내려 했다. 날이 어두워지자 아버지는 불을 밝히기 위해 촛불을 켜셨는데, 아버지가 촛불을 내 곁으로 가까이 가져오는 순간 팔과 손에 불이 확 붙어버렸다. 눈앞에 벌어진 일에 나는 깜짝 놀랐다. 본능적으로 “난 괜찮아, 아무 일 없어!”라고 소리쳤다.

동시에 손을 좌우로 휘두르자 불이 꺼졌다. 하지만 팔과 손등에는 타는 듯한 화끈거림이 느껴졌다. 아버지는 사색이 되어 당황하셨으나 나는 “무서워하지 마세요, 전 괜찮아요. 사존께서 관리해 주시니 좀 이따 씻고 나면 나을 거예요”라고 안심시켜 드렸다.

씻을 때 처음 물이 닿자 피부가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었으나, 다 씻고 나니 피부는 지극히 정상이었고 화끈거림도 사라졌으며 흉터조차 전혀 남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대법의 초상함이다! 이것이 바로 사존의 제자에 대한 자비로운 보호인 것이다. 여기까지 쓰고 나도 모르게 합장하고 무릎을 꿇어 절을 올렸다.

3. “스승님이 도우셨어요”

사악이 파룬따파를 미친 듯이 박해하던 세월 동안, 어머니는 비록 수련은 하지 않으셨지만 대법에 찬동하셨고 나의 수련을 반대하지 않으며 지지해 주셨다. 이로써 어머니 스스로 선한 인연을 심으셨다. 어머니는 뇌경색을 앓으신 지 오래되었는데, 돌아가시기 전 1년 동안 병세가 도진 적이 있었다. 한번은 어머니가 몸이 불편하여 입원 치료를 받던 중, 갑자기 말이 불분명해지더니 혼절하여 의식을 잃으셨다. 병원에서는 긴급 구조에 들어갔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팔다리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졌고 말도 정상적으로 하게 되었으며 몸 상태가 예전처럼 회복되어 퇴원하셨다.

집에 돌아온 후 어머니가 직접 내게 말씀하셨다. 혼수상태일 때 키가 아주 크고 매우 온화한 분이 나타나 “무서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구해주마”라고 말씀하셨고, 그 후 깨어났다는 것이었다. 나는 “제 스승님이 어머니를 구해주신 거예요. 대법을 반대하지 않으셔서 복을 받으신 거고, 스승님이 도와주신 거예요”라고 말씀드렸다. 덕분에 어머니는 몇 년을 더 사셨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에도 내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여러 친척을 보았다고 하셨다. 또한 수많은 사람을 보았는데 모두가 얼굴에 미소를 띠고 표정이 매우 자애롭고 선량해 보였다고 하셨다. 어머니는 “그 사람들은 너희 대법제자들이야, 너희 쪽 사람들이란다. 모두 참 선한 사람들이야”라고 하셨다.

세상 사람들이 나와 어머니의 경험을 통해 중공의 무신론과 진화론이 사람을 속이는 거짓말이며 생명을 망치는 수법임을 똑똑히 알게 되기를 바란다. 사람에게는 내세와 현생이 있고 윤회가 있으며 생명은 참으로 귀중한 것이다.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 반드시 중공의 당·단·대 사악한 조직에서 탈퇴하여 그들의 부속물이 되지 말아야 한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고 진실하고 선량하며 인내하는 좋은 사람이 되어 자기 자신과 가족, 후손을 위해 덕을 쌓고 복을 불러들이길 바란다. 그리하여 대법 사존의 자비로운 구도를 받아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