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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독창: 불후의 기념비

—— “4·25”를 기념하며

【천음(天音)】

작곡: 여초(如初)
작사: 만고연(萬古緣)
노래: 영생(永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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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및 해석

어둠 짙게 깔리고 달이 가고 별이 비끼는데,
진선인(眞善忍)은 역사의 기념비를 단련하네.
천상과 인간 세상에 참됨을 남기고 거짓을 제거하며,
대법제자들 도덕의 회귀를 호소했다네!

夜幕低垂,月走星飛,
真善忍鑄煉著曆史的豐碑。
天上人間,存真去偽,
大法徒呼喚著道德的回歸!

빛은 붉은 장막을 뚫고 구름이 가고 노을 비끼는데,
진선인은 보편적인 가치의 기념비를 조성하네.
기연(機緣)은 소중하니 동서남북 어디에서나,
대법제자들 성전(聖典)의 금빛을 전파했다네!

光破紅帷,雲走霞飛,
真善忍造就了普世的豐碑。
機緣珍貴,東西南北,
大法徒傳播著聖典的金輝!

나뭇가지 따스하니 꽃들이 따르고 제비 춤추고 매가 비끼는데,
진선인은 하늘에 우뚝 솟은 기념비를 세웠네.
예의원명(禮義圓明)하고 부드러운 정은 물과 같으니,
대법제자들 중생의 안위를 마음속에 담고 있다네!

枝暖花隨,燕舞鷹飛,
真善忍豎起了頂天的豐碑。
禮義圓明,柔情似水,
大法徒心系著眾生的安危!

법은 한매(寒梅)를 제도하고 나비 춤추고 벌이 비끼는데,
진선인은 영원한 기념비를 이루어 주었네.
4·25여, 일월이 기개를 펴니,
창세주(創世主)께서 만고의 꽃다운 향기를 육성하셨네!

法度寒梅,蝶翥蜂飛,
真善忍成全了永恒的豐碑。
四二五啊,日月揚眉,
創世主培育出萬種的芳菲!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