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세인을 독해하는 사악의 전시판과 포스터를 제거

일본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동수들과 함께 중국 국내에서 몇 차례 사악한 전시판과 포스터를 직접 제거했던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내 기억에 언젠가 우리 지역의 협조인이 나에게 말하기를, 가도(街道) 커뮤니티 2층에 현수막 하나가 걸려 있는데 그 위에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邪敎)에 반대한다”라고 적혀 있다고 했다. 협조인은 설령 파룬궁을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역시 우리를 겨냥한 것이니, 사람을 독해하는 이 현수막을 마땅히 제거해야 한다면서 나보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었다. 나는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협조인은 사람들이 좀 늦은 시간이 되기를 기다려 대걸레에 낫을 묶은 다음 중간에서 그것을 끊어 내리려 생각한다고 했다. 나는 밤에 가위를 들고 가면 되고 대걸레를 들고 가는 것은 너무 눈에 띄어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나는 이 일을 나에게 맡기라고 했다. 나는 지금 바로 돌아가서 준비할 테니, 모두들 나를 위해 발정념을 하고 가지(加持)해 주며 소식을 기다리라고 했다. 나는 집에 돌아가 드라이버 하나, 펜치 하나, 가위 하나를 준비하고, 패딩 점퍼를 입고 마스크를 쓴 뒤 커뮤니티 건물 아래로 가서 상황을 살피고는 바로 위로 올라갔다. 나는 2층에 올라가 창문을 열려고 했으나, 동북 지방이라 날씨가 매우 추웠기 때문에 창문이 꽁꽁 얼어붙어 있었다. 한 번 살펴보니 손으로는 당겨 열 수가 없어 드라이버로 창문을 열고, 펜치로 현수막을 묶어둔 철사를 돌려 푼 다음 힘껏 당기니 아주 큰 소리가 나면서 현수막이 떨어졌다.

가도 커뮤니티 안의 체육실(오락실)에 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나에게 무슨 일이냐고,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나는 관계없다고, 이것이 너무 오래되어 새것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들은 내 말을 듣자마자 다시 들어가서 카드놀이를 계속했다! 가도 커뮤니티 옆에 당구를 치던 사람들도 안에서 바깥을 내다보았지만 나는 그들을 상대하지 않고, 신속하게 현수막을 챙겨 창문을 잘 닫은 뒤 아래로 내려와 자리를 떠났다. 단지(아파트 단지) 안을 몇 바퀴 돌며 유사한 다른 현수막이 없고 나를 뒤쫓는 사람도 없음을 확인한 뒤, 나는 그 현수막을 협조인에게 건넸고, 협조인은 내가 어떻게 그것을 떼어냈는지, 발각되지는 않았는지, 위험한 일은 겪지 않았는지 물었다!

나는 간단히 이렇게 말했다. 나는 자신을 대법제자로 여겼고, 이것은 나의 사명이며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당시 내 심태는 매우 평온했다. 나는 자신을 가도 커뮤니티의 직원으로 여겼고, 아주 자연스럽게 갔으며 어떠한 부면적인 생각도 없었고 박해 같은 것을 연상하지도 않았다. 생각은 아주 단순했고, 이것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며 나의 사명이었다!

또 한번은 언젠가 아이가 나에게 말하기를, 학교에 대법을 공격하는 사악한 포스터가 있는데 전부 분신 자살과 관련된 거짓 선전이라고 했다. 나는 아이에게 포스터가 학교 어디에 있는지 물었고, 아이는 강의동 2층에 있다고 했다. 나는 내가 어떻게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 물었고, 아이는 학교가 폐쇄형이라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문 앞에 경비원이 있고 곳곳에 폐쇄회로(CC)TV가 있다고 했다!

아이가 학교에 가고 난 후, 나는 생각하기 시작했다. 내가 어떻게 하면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적절한 이유를 가질 수 있을까? 사람을 해치는 이 포스터가 하루를 더 머무르면, 하루 동안 더 사람을 독해하는 것이니, 나는 마땅히 빨리 그것을 제거해야 했다. 그래서 나는 마음속으로 묵묵히 사부님께 빌며, 제자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 도와주시기를 청했다. 그러자 잠시 후 아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아빠, 등록금을 두고 갔는데 가져다주실 수 있어요?”

나는 말했다.

“문제없어, 아빠가 금방 갈게.”

나는 학교 문 앞에 도착하여 문지기 경비원에게 온 이유를 설명했고, 경비원은 아주 자연스럽게 나를 들여보내 주었다. 나는 학교로 들어가 아이를 찾았고, 먼저 아이에게 등록금을 건네준 뒤 포스터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아이는 강의동 2층에 있다고 했다. 나는 아이의 뒤를 따라 포스터가 붙어 있는 곳에 도착했다. 그것은 달력 크기만 한 물건 일곱 장이 투명 테이프로 벽에 붙여져 있는 것이었다. 나는 가장 빠른 속도로 이 일곱 장의 사람을 해치는 포스터를 신속하게 뜯어내 잘 접은 뒤 옷 안 품속에 넣고 지퍼를 채웠다. 이때 아이의 한 동급생이 물었다.

“너희 아빠는 이걸로 뭘 하시려는 거야?”

아이가 대답했다.

“새것으로 바꾸려고 준비 중이야.”

우리 부자는 서로를 보고 뜻이 통하는 웃음을 지었고,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나는 학교의 구석구석마다 거의 CCTV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신경 쓰지 않고 할 일을 했다. 부면(負面) 사유도 없었고 나쁜 결과를 연상하지도 않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내 곁에 계시고, 사부님께서 나의 정념을 가지해 주시어 대법제자의 마땅히 해야 할 책임을 이행하게 해 주신다고 느꼈다! 내가 집에 돌아온 후, 깊은 밤에 그 사악한 포스터들을 불태워 없애려 했다. 그런데 불을 아무리 붙여도 붙지 않았고 찌익찌익 소리만 났다.

나는 생각했다.

‘이거 정말 사악하구나, 이것도 죽기 싫어하는구나.’ 그래서 나는 장작더미에 불을 지펴 그 포스터 몇 장을 불더미 속에 넣고 태웠다. 태우는 과정에서 여전히 찌익찌익 소리가 들렸는데, 말해보라, 이것이 얼마나 사악하겠는가!

또 한 가지 기억이 난다. 한 번은 내몽골에서였는데, 이는 사악한 박해를 피하기 위해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던 기간이었다. 나는 어느 병원 옆에서 벽면 전체가 타일로 이어져 대법을 추악하게 만드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옆에는 또 이 벽을 겨누고 있는 고화질 CCTV가 있었는데, 마치 대법제자가 와서 이것을 청소할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 나와 또 다른 대법제자의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도 나와 함께 법을 공부하되 연공은 그다지 하지 않는 아이였다. 그 아이는 운전을 할 줄 알았기에 우리는 상의를 했다. 내가 검은색 스프레이를 가지고 가장 빠른 속도로 직접 하고, 아이는 먼 곳에서 차를 몰고 지켜보고 있다가 내가 거의 다 끝마쳤을 때 차를 편한 곳으로 몰아 와서 나를 태우고 가며, 가능한 한 차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자고 했다.

하기 전에는 날씨가 매우 흐려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흩어지게 하고 압박감을 줄이기 위해 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늘은 비록 아주 흐렸지만 비는 도무지 내리지 않았다. 나는 잠시 기다렸다가 생각했다. ‘더 기다리면 인심만 더 많아지니, 행동을 시작해야겠다.’

나는 마스크를 잘 쓰고 미리 준비해 둔 검은색 방수 스프레이 페인트 두 통을 꺼내어, 신속하게 사악한 선전 벽 아래로 걸어가 두 통의 스프레이 페인트를 열고 양손으로 빠르게 스프레이 페인트를 칠했다. 아마 1분도 채 안 되었을 것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벽 전체를 검은색으로 칠해버렸고, 더 이상 그들이 대법을 박해하는 거짓 선전은 보이지 않게 되었다. 이때 동수가 차를 몰고 천천히 다가왔다. 나는 차를 따라 일정 거리를 걸어가 CCTV가 더는 비추지 않고 안전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 차에 올랐다.

이번에 사람을 해치는 이 선전물들을 제거할 때 전과 다르게 압박감이 매우 크다는 것이 확연히 느껴졌다. 이는 마땅히 나와 현재 나의 수련 상태와 관련이 있을 것이고, 현지의 사악한 요소의 밀집도와도 관계가 있을 것이며, 현지 대법제자들의 수련 상태와도 커다란 관계가 있을 것이다. 내가 느끼기에 내몽골 이 지역은 매우 사악한 것이 분명했고, 다른 공간에서 오는 압박감과 두려움이 확연히 느껴졌다.

나는 이번에 돌아오는 길에 국경 검문소의 보초병에게 검문까지 받았다. 그들은 나에게 신분증을 꺼내라고 했고, 나는 가져오지 않았다고 하며 운전면허증을 꺼내 보여주었다. 그는 한참 동안 검사하며 나를 반복해서 쳐다보았고, 차 중간 문을 열고 안을 살펴보며 엔지니어링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던 안전모와 안전로프를 보았고, 그 과정에서 그들은 아마 내가 스프레이를 다 쓴 빈 통도 보았을 것이다. 나는 또 계속해서 발정념을 하고 계속해서 사부님께 청했다. 그들은 다 보고 난 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우리를 아주 빨리 보내주었다. 우리는 비록 이번에 놀라기는 했으나 위험하지는 않았다(有驚無險). 하지만 여전히 후속적인 두려움이 느껴졌다!

우리가 우주에서 이토록 신성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나는 이것이 보통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수련 상태가 좋지 않은 대법제자 역시 잘 해낼 수 없고 다른 공간에서 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될 것임을 안다. 사악은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고, 박해는 그림자처럼 따라붙는다. 하지만 어떠한 상황이든, 아무리 어렵든 간에 마땅히 제거해야 할 것은 결코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 이것 또한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이자 책임이다!

전에 내가 걸어온 길과 한 일들을 써서 나누는 까닭은 단지 이렇게 말하고 싶어서이다. 대법제자는 오직 자신을 잘 닦아야만 일을 할 때 압박감이 적어지고 교란이 적어지며, 마땅히 제거해야 할 사악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고, 중생이 구도될 수 있으며, 자신의 안전 역시 보장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에서 비롯된 것이며, 대법의 위대한 위덕(威德)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의 영광이기도 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