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대만 션윈(神韻) 관람을 회억하며
원립(元粒)
【정견망】
나에게는 줄곧 한 가지 일념이 있었는데, 바로 션윈(神韻)을 보러 가고, 사부님의 설법을 직접 두 귀로 듣고, 사부님을 직접 뵙고 싶다는 것이었다.
어느 날 우연히 다른 동수가 대만에 가서 션윈을 보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보러 간 동수는 션윈의 일정을 어떻게 알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그저 이런 생각을 가지면 사부님께서 안배해 주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래서 나는 곧바로 명혜 동수에게 편지를 보냈고, 동수가 웹사이트 주소를 알려주었다. 마침 겨울방학 기간에 션윈이 대만에 온다고 하니 정말로 너무나 기뻤다! 일정을 자세히 살펴본 후 나는 타이베이에 가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이어서 비자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겹겹의 관문이 가로막았고, 마음이 점점 차분해지며 순리대로 따르기로 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결심을 굳혔다. “만약 사부님께서 내가 가기를 원하신다면 나는 갈 것이고, 만약 가도록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비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아도 나는 더 이상 집착하지 않겠다.”
마음을 내려놓자, 비자는 순조롭게 성공리에 발급되었다. 기쁨 속에서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과거에 한 사람이 무척 애써 수련하여 나한(羅漢)으로 성취하게 되었다. 그 사람이 정과를 얻고, 나한으로 수련 성취하게 되었는데, 그가 기뻐하지 않을 수 있는가? 삼계(三界)를 벗어나게 되었다! 이 기뻐함이 바로 집착심이고 환희심이다. 나한은 마땅히 무위(無爲)이며,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데, 그는 떨어졌으며 수련이 헛되었다. 수련이 헛되었으면 또다시 수련해야 하지 않는가. 또 새롭게 위로 수련하며 무척 애를 써서 다시 수련해 올라왔다. 이번에 그는 두려워했다. 그는 마음속으로 말했다. ‘나는 기뻐하지 말자, 다시 기뻐했다가는 또 떨어질 테니.’ 그가 두려워하자 또 떨어졌다. 두려움 역시 집착심이다.”(《전법륜》)
보아하니 나의 한 마음 때문이었다. 환희심을 내서는 안 된다! 환희심은 일종의 집착심이므로 버려야 한다.
나는 즉시 인터넷으로 비행기 표를 예매했다. 표를 예매한 다음 날 아침, 대만 화련에서 지진이 일어났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어 고험이 또 찾아왔다. 내가 대만에 간다는 것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가지 말라고 만류했지만, 나는 겉으로는 그들에게 “만약 출발하기 전까지 지진이 멈추지 않으면, 가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실 내면은 아주 확고했다. ‘이번 대만행과 무관하다고 느껴진다. 왜냐하면 일단 비자가 성공적으로 발급되었으니, 그것은 사부님께서 내가 가는 것을 허락하신 것이고, 다른 것은 내 고려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며 잡념을 없엤고, 사부님의 법인 “하나가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만 가지 움직임을 제약할 수 있다(一個不動能制萬動)!”(《2005년 캐나다법회설법》)를 떠올렸다. 방학 후, 나는 오로지 일심전력으로 세 가지 일, 특히 대면 진상 알리기에 투신했다.
출발을 3~4일 앞두고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자유여행 경험도 없고, 더구나 혼자서 단독으로 떠나는 길이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동수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현지 동수의 상황도 전혀 모르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곳이라 너무나 막막했다. 조금 무력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아침 연공을 할 때, 사부님의 목소리가 두 번에 걸쳐 나를 강하게 일깨웠다.
“기를 따라 내려간다(隨機下走).“
“됐다, 생각하지 말자. 내가 해야 할 일을 하자. 오직 사부님의 안배를 믿자.” 동시에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을 떠올렸다.
“수련계에는 이런 한마디 말이 있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 그러나 어떤 사람은 안정설로(安鼎設爐), 채약연단(採藥煉丹), 의념활동을 말하는데, 그는 아주 중요하다고 여긴다. 내가 당신에게 알려주는데, 조금도 중요하지 않으며, 당신이 생각을 많이 하면 곧 집착심이다. 당신이 지나치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바로 집착하여 추구하는 것이 아닌가?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으므로 당신은 이런 소원만 있으면 된다.”(《전법륜》)
마음을 내려놓자마자, 바로 그날 저녁때 사부님께서 지혜를 주시어 지도에서 이동 수단과 대략적인 소요 시간을 검색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 곧바로 일정 중 한 세트의 방안과 예비 방안이 도출되었고, 이틀간의 일정을 안배했다. 나중 이틀은 예비 방안만 있을 뿐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다. 왜냐하면 나는 현지 동수들과 함께 법을 공부하고, 연공하며, 명승지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협조하고 싶었는데, 거리가 가까울수록 더 편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나중 이틀의 주제였다. 한 발 물러서서, 설령 만나지 못하더라도 혼자서 갈 수 있으며, 인연에 따라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면 된다. 왜냐하면 나는 대법제자이니까 말이다.
마음을 내려놓자, 나는 평소처럼 세 가지 일을 했다. 출발하기 전 마침 많은 외지 학생들이 이곳으로 예술고 입시를 보러 온 것을 발견했기에,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짐을 가볍게 꾸려 출발했다.
첫째 날, 무사히 타이베이에 도착했다.
둘째 날, 션윈을 관람했다. 비록 혼자 가는 길이었지만, 나는 이를 운유(雲遊)하며 진상을 알리는 과정으로 여겼다. 나에게는 방향 감각이 없고 길도 잘 몰랐기 때문에 길을 물어보고 진상을 알리면서 먼저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으로 갔으나 동수는 보이지 않았고 관광객도 매우 적었다. 조금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몰라 101빌딩으로 갔고, 그동안 티켓 예매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국부기념관(國父紀念館)에 도착해 진상점에서 열성적인 동수의 도움으로 표를 구할 수 있었다.
동수가 내게 방석을 건네주어 12시 발정념을 했다.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한 청년이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것이 보여, 즉시 그에게 다가가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유했다. 명승지에서 처음으로 동수를 만나 진솔하게 말했다. 다른 명승지에도 함께 동행하여 진상을 알리고 싶다고 했다. 그 과정에서 나에게 의존심이 있음을 깨달았다. ‘동수에게 민폐를 끼쳐서는 안 된다. 그녀가 움직이지 않아도 나 역시 해야 하며, 반드시 함께 다닐 필요는 없다. 동수에게는 그들만의 안배가 있고, 나는 산천을 유람하러 온 것이 아니다.’ 말과 행동 속에서 나는 응당 법을 스승 삼아 중생을 구도해야 했다. 그리하여 명승지에서 방화벽 돌파 프로그램(QR코드)이 담긴 자료들을 조금 챙겨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걸어가며 말을 건네며 오후 내내 사방을 운유했다. 저녁에는 무사히 션윈 공연을 관람했다.
셋째 날, 진상 알리기 협조. 원래 진상점에서 동수들과 중정기념당에 가서 동수들의 요고연주에 협력하고 진상을 알린 뒤 법을 공부하기로 약속되어 있었다. 타이베이에는 그날 부슬부슬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정오 무렵에는 거센 비가 쏟아져 내렸다. 날씨 탓에 관광객이 몹시 드물었다. 나는 중정기념당 진상점에서 방화벽 돌파 프로그램을 챙겨 이리저리 돌아다녔고, 정오 무렵에는 숙소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요고를 치던 동수들도 연주를 멈추고 일부는 식사를 하고 있었다. 그들과 대만과 대륙 양안(兩岸)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번 여행의 목적과 안배를 이야기했다. 열성적인 타오위안(桃園) 출신의 두 동수가 나를 초대했고, 우리는 함께 기차를 타고 타오위안으로 향해 일면식도 없는 장(江) 동수의 집에 머물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동수가 아니라면 누가 낯선 사람을 집에 재워주겠는가? 모든 것이 사부님의 안배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넷째 날, 새벽 연공, 션윈 홍보. 아침에 장 동수와 함께 연공장으로 가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현수막을 걸고 연공을 했다. 그녀는 나의 모든 연공 동작을 교정해 주었는데, 나는 매우 놀랐고 또 부끄러웠다. 알고 보니 나의 많은 연공 동작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줄곧 건성으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너무나 불경스러웠다. 돌아가면 반드시 사부님의 연공 비디오 자료를 보고 자세히 대조하며 중시해야 한다.
연공장에는 비록 우리 두 사람뿐이었지만 장(場)이 매우 깨끗하다고 느껴졌다. 이런 연공은 신체 느낌이 아주 상쾌했고, 마치 에너지가 통과하는 듯했다. 황홀한 중에 이는 사부님께서 보내신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녀의 이름 중에 “성(聖)” 자가 들어 있었고 나에게 이렇게 많은 부족한 점을 고쳐주었기 때문이다. 사부님의 안배에 감사드립니다! 동수와 함께 수련 체험을 토론하고 교류했다. 동수가 말했다. “안으로 찾는 것은 자신을 찾는 것이지 남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일을 하는 것은 수련이 아닙니다.” 이 말은 나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나는 안으로 찾는 법을 모르는 것인가? 깊이 반성해 보아야겠다……
저녁에는 함께 등불 축제장으로 가서 션윈 홍보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다. 그 과정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하나라도 놓칠까 두려워 행인들을 따라 빠르게 걷기도 하고 천천히 걷기도 하며, 서로 다른 사람들에게 션윈의 신기함, 장대함, 전통성, 정의 에너지를 이야기하며 션윈을 홍보했다. 순식간에 몇 년 전 션윈 DVD를 배포하던 상태로 돌아갔다.
중학생들에게는 ‘서유기’ 속 이야기를 들려주고, 대학생들에게는 션윈 입체 화면의 신기함을 이야기하고, 중년층에게는 션윈 속의 정의 에너지와 전통문화를 이야기했다. 하지만 동수는 그렇게 하지 않고 조용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사부님의 법 “최근 한동안 중국 대륙에서 잇따라 나온 일부 수련생들은 가급적 대륙 이외의 수련생들과 많이 소통하고, 마음을 열고, 자신을 분명히 말해야 한다. 국제사회의 사람의 생활방식이야말로 정상적인 사람의 생활방식이며 적어도 오늘날 사람의 생활방식이다. 물론 현대 과학기술이 없었던 고인(古人)들과 비교한다면 그럼 완전히 같지 않은 것으로 그때는 더욱 좋았다. 현재에 한해서, 현재 이 사회형태에 따라 말하자면 비교적 정상적이라고 해야 한다.”(《미국수도설법》)를 떠올렸다.
마음속으로 ‘타이베이 대법제자의 이미지를 흐리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진상을 알릴 때만 되면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직 빨리 중생을 구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등불 축제장에는 정말 많은 관광객이 있었다.
다섯째 날, 뜻밖의 수확: 대기원(大紀元)과의 접촉. 동수 집이 대기원과 비교적 가까워 대기원에 가서 신문을 정리했다. 마침 금요일 아침이라 동수와 함께 역에 가서 신문을 증정하고 대기원을 홍보했다. 서로 다른 군중에게 지면의 내용을 맞추어 설명하고, 열정적이고 우호적이며 상황에 맞게 대처했다. 연령을 불문하고 남녀를 가리지 않으며 상대에 따라 대처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지금은 사람을 구도하는 것 역시 아주 어렵기에 당신은 그들의 집착을 봐가며 해석해야 하는바,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 사상 중에 그 어떠한 장애도 조성해 주지 말아야 한다.”(《북미순회설법》) 션윈을 홍보하든, 대기원 신문을 증정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대기원을 이해하게 하든 간에, 그 과정에서 나 자신이 회전하는 파룬과 같다고 느꼈다. 순방향일 때는 지혜의 샘물이 끊임없이 솟아오르고, 역방향일 때는 제때 자신을 조정하고 일깨워 바로잡았으며, 그 과정에서 심성이 수련되어 충실하고도 즐거웠다. 사부님의 가지(加持)에 감사드린다. 그런 후 다시 법학습조에 가서 법을 공부했다. 법 공부 후 동수들의 교류는 모두 심성 제고에 관한 것이었다. 진정하게 안으로 찾아보니 나와는 격차가 너무나 컸다. 저녁에 동수가 나를 공항까지 배웅해 주어 무사히 돌아왔다.
돌이켜보면, 타이베이 자유여행을 션윈 관람과 운유하며 진상을 알리는 과정으로 여겼지 관광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느낌이 매우 깊었다. 그리하여 도중에 셔틀버스를 같이 탄 출장 중인 여사님, 타이베이에서 교류하며 공부하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동북 출신의 대학 교수, 타이베이에서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별처럼 착한 청년, 길을 물어보던 타이베이의 가정주부, 션윈을 볼 때 만난 아름답고 내면이 차분한 동제회(同濟會) 이사, 명승지에서 더위를 식히던 중국 대륙 관광객 청년, 바쁘게 걸어가던 타이베이의 직장 여성 등에게 인터넷 봉쇄 돌파 프로그램을 건네주거나 대법의 홍전(洪傳)을 이야기했다.
타이베이 버스에서 옆좌석 아가씨에게 내가 가지고 있던 션윈 대형 홍보 화보를 건네주니 너무나 기뻐했다. 순진(純真)하고 순미(純美)한 션윈을 꼭 관람해 보라고 권유했다. 기차를 탈 때 타이난(臺南)에서 석사 2학년에 재학 중인 대만 청년에게 동수의 휴대전화 화면에 있는 봉쇄 돌파 프로그램 속 신기한 이야기 「길 건너의 불빛」을 보게 하고, 순진(純真)·순선(純善)·순미(純美)한 션윈 공연 관람을 추천했으며, 홍보 전단지를 건네주었다. 타이베이 자유여행을 온 한국 모녀에게는 요고대의 바른 에너지를 말해주고, 션윈 세계 순회 공연을 이야기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이가 곧 인연이 있는 이들이니, 놓치지 않고 대법 진상을 알리거나 션윈을 홍보할 기회를 최대한 잡았다. 사부님의 가지 하에 수확이 매우 풍성했다.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것이 사부님의 안배임을 안다. 타이베이 동수들에게서 배운 것은 대법제자의 담담함, 무사(無私)함, 진정한 수련이었다. 사부님의 가지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자유여행 과정에서 비행기가 두 시간 이상 연착해서 이륙했고, 저녁 무렵 차를 타고 숙소를 찾을 때 휴대전화 신호가 좋지 않아 인터넷도 없이 오직 길을 물어 숙소 위치를 찾아야 했다. 션윈을 보고 자정에 돌아와 길을 물어 숙소를 찾으며 혼자서 십여 분을 걸어야 했다. 타오위안 공항의 길고 긴 탑승로, 뜻밖의 상황 하나하나가 모두 나를 어찌할 바 모르게 만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방향 감각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었으며, 길도 모르는데다 휴대전화 배터리마저 없었기 때문이다. 그 누구도 예외 없이 나의 자유여행에 경탄했다! 하지만 내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나는 나를 말리던 사람들에게 말했다. “기예가 높으면 담력이 크고, 무지한 자는 두려움이 없는 법인데, 나는 후자입니다.” 사실 나는 내게는 사부님이 계시니 사부님을 믿으면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었다.
사부님의 심혈을 기울인 안배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예외 없이 열정적이고 우호적이었다. 게다가 다행히도 열정적이고 의연하며 지혜로운 장 동수를 만났다. 그녀에게서 나는 나의 수많은 부족한 점을 보았다. 나는 일 처리가 급한데 그녀는 느긋하고 여유로우며 원만했다. 유머러스하고 기품이 있으며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궈(郭) 동수는 수련에서든 일정에서든 나에게 더없는 세심한 보살핌을 주었다. 만남에 감사드린다. 사부님께서 늘 곁에서 보살펴 주시기 때문에 타이베이 자유여행의 수확이 예상을 뛰어넘었다. 바른 믿음이 타이베이 자유여행을 순조롭게 완성하게 했다.
마치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과 같았다.
“만사에 집착이 없으면 눈앞에 길은 스스로 열리리라” (《홍음 2》 〈가로막지 못하리〉)
사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