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어(曉語)
【정견망】
중화문명은 연원이 깊고도 길며,
얼마나 많은 회황을 만들어냈던가?
그것은 반신(半神)의 문화이며,
그것은 신이 개창하신 것이라네.
여러 조대(朝代)를 거치며 연기하며,
세월의 창상(滄桑)을 지나왔네.
中華文明淵源流長,
鑄就了多少輝煌?
那是半神文化,
那是神所開創。
曆經朝朝代代演繹,
走過了歲月滄桑。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보편적 가치를 다지고,
유구한 고풍(古風)과 인격의 정기(正氣)를 육성해 천고에 메아리치네.
홍진 속에서, 비범한 인생의 내함을 짊어지고,
욕망의 바다 속에서, 사람의 신성(神性)과 선량을 지켜왔네.
아이와 노인을 속이지 않고, 길에 떨어진 물건을 줍지 않으며, 밤에 문을 닫지 않는 미담을 남겼으니,
명성이 자자하던 저 문명고국(文明古國)이 일찍이 오랜 동방에 우뚝 솟았네.
‘만국이 조공하던’ 예의지국을 돌아보며,
또 ‘정관의 치’의 대당성세로 돌아가세.
그 찬란한 문화, 진실한 우호, 관대한 기상으로,
세계의 신뢰와 존경, 그리고 찬탄의 눈길을 얻었었네!
奠基了“仁義禮智信”的普世價值,
造就的悠悠古風和人格正氣千古回蕩。
紅塵中,她承載著那不平凡的人生內涵,
欲海中,她守護著人的神性和善良。
她留下了童叟無欺、路不拾遺、夜不閉戶的佳話,
那享滿盛譽的文明古國,就曾屹立在古老的東方。
回首那“萬國來朝”的禮儀之邦,
又回到了“貞觀之治”的盛世大唐。
那燦爛的文化、那誠摯友好、那包容大氣,
贏得了世界的信任、崇敬和贊佩的目光!
그러나, 역사 무대는 언제나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고,
사탄 유령도 남몰래 등장하네.
서쪽에서 온 붉은 마귀가 백 년 동안 미쳐 날뛰니,
그것은 신의 자손을 훼멸하려 하고 사람의 선량을 짓밟으려 하네.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사람의 하늘길을 가로막으려 기도하고,
신의 자손들이 천신(天神)과 대항하도록 미쳐 날뛰며 선동하네.
그것은 인간 도덕의 자기 심리 단속을 파괴하고,
수많은 중생의 신성을 철저히 매장했네.
그것은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고, 사람과 싸우는 ‘투쟁철학’으로,
인간의 흉악하고 잔인하며 미치광이 같은 욕심을 한없이 자극해 사람의 연민과 선념을 흔적도 없이 파괴했네.
然而,曆史的舞台總是超出人的想象,
撒旦幽靈也暗中登場。
西來紅魔百年狂,
它要毀掉神的子民,它要摧毀人的善良。
企圖用無神論進化論把人天路堵斷,
瘋狂煽動神的子民與天神對抗。
它摧毀了人道德的自我心理約束,
它把無數眾生的神性徹底埋葬。
它用與天鬥、與地鬥、與人鬥的“鬥爭哲學”,
無限激發人的狠惡恨狂,把人的憐憫和善念毀光。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친근하고, 믿을 만하고, 가까이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모두 진실한 말과 참된 말을 마음속 깊이 숨겨두네.
하늘 아래 오직 한 가지 목소리뿐 오직 ‘나팔수’의 일언당(一言堂)만 허락되고,
사람들은 이미 자신이 없고 주입되는 것은 모두 사악한 당의 사상뿐이네.
사람의 머릿속에 담긴 것은 ‘현실’이고, 솟구치는 것은 금전과 명리에 대한 욕망이지만,
마음속에는 끝없는 미혹과 허전함, 무력함, 고독과 비애가 있네.
人們已不再有可親、可信、可近的人,
都在把真話實話往內心裏深藏。
天南地北只一個聲音,只許“喉舌”一言堂,
人們已沒有了自己,被灌的都是邪黨思想。
人腦中裝的是“現實”,湧動的是對金錢名利的欲望,
內心卻有無盡的迷團、無奈、孤獨和感傷。
천년의 고풍은 간 데 없이 사라지고,
인심이 썩어 문드러져 상상할 수도 없네.
천재와 역병의 거듭되는 위난 속에,
공포와 두려움을 중생들이 배불리 맛보네.
자비롭게 세상을 구도하는 대법은 이미 널리 전해졌으니,
‘진선인(眞善忍)’이 바로 위난에서 사람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라네.
그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의 본성을 되찾게 할 수 있고,
사람을 이끌어 순진(純眞)과 선량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네.
그는 사람으로 하여금 바다와 같은 흉금을 지니게 할 수 있고,
냉담한 심태를 따뜻하고 온화하게 바꿀 수 있네.
千年古風蕩然無存,
人心潰爛不可想象。
天災瘟疫重重危難,
恐怖恐懼眾生飽嘗。
慈悲救世的大法早已洪傳,
“真善忍”是救人出危難的唯一希望。
他能使人找回生命的天性,
他能帶人回歸純真和善良。
他能使人擁有大海一樣的胸懷,
他能把冷淡的心態變暖變和祥。
품격이 고상해지면 가정은 따스해지고 훈훈함이 다시 사람 곁으로 돌아오며,
상제(上帝)도 미소 지으시며 당신을 도와 위난을 막아주시네.
무신론의 거짓말이 그 소중한 신성(神性)이 파괴되지 않게 하고,
진화론으로 인격을 폄하해 시야가 가로막히지 말아야 하네.
대법은 인류에게 가장 바르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영원한 길을 개창하고 있으며,
‘진선인’은 인류의 한없이 밝은 미래를 위해 휘황을 다시 만들고 있네!
品格變高尚,家庭就會暖洋洋,溫馨又會回到人身旁,
上帝也在微笑著幫你把危難護防。
別被無神論謊言把那珍貴的神性摧毀,
別被進化論把人格貶低、把視野阻擋。
大法在把人類最正、最美好、最永恒的路開創,
“真善忍”在爲人類無限光明的未來再鑄輝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