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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력의 박해를 철저히 부정

경매(慶梅)

【정견망】

올해 4월 이후, 나의 왼쪽 무릎 통증이 내가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가로막았다. 나는 매일 나가는 것을 고수했지만 빨리 걸을 수 없었고, 때로는 통증이 심해서 멈춰 서서 쉬면서 조절해야 했다. 인연 있는 사람이 내 앞에서 걸어가고 있는 것을 눈앞에 보면서 진상을 알리기 위해 따라잡고 싶어도 빨리 걸을 수가 없고 역부족이어서, 구해야 할 인연 있는 사람을 놓치고 말았다.

나는 마음이 조급해졌고, 어째서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알 수 없었다. 심성(心性) 문제인가? 소업하는 것인가? 아니면 구세력이 내가 사람을 구하는 것을 가로막는 박해인가? 이 문제를 품고 나는 사부님의 각지 설법을 반복해서 공부했고, 동수들의 이 방면 교류 문장들도 마음을 기울여 읽었다.

어떤 동수는 이렇게 말했다.

“마지막 15퍼센트의 업력을 없애는 것이며, 신체를 정화하는 것이다.”

어떤 동수는 “병업 상태나 중대한 난관이 나타나면 확고하게 안으로 찾고 집착심을 닦아내어, 이를 통해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어떤 동수는 “만약 이렇게 한다면 이것은 대법제자가 잘하지 못했을 때 구세력이 박해를 진행할 수 있다고 변칙적으로 승인하는 것이며 이론 사상의 누락이야말로 구세력이 개입할 수 있는 구실이다.”라고 여겼다.

내가 법에서 이해한 ‘구세력을 전면 부정하는’ 의미는 다음과 같다. 나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제자이며 정법시기 대법제자이고, 나는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수련의 길만 걸을 것이다. 내가 수련을 잘하든 못하든, 집착심이 있든 없든, 법 속에서 부단히 바로잡아질 것이다. 구세력이 나의 수련에 개입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모두 도태될 대상이자 정법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설령 대법제자가 수련에 누락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들은 대법제자의 일에 참견할 자격이 없으며, 그것들의 참여는 대법제자에 대한 박해이다. 사부님께서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으시고 그것들을 정법 중의 마(魔)로 정해 청리(淸理)하고 계시니, 대법제자인 나 역시 당연히 승인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중생을 구도하고 법을 실증하는 이것은 당신들 개인 수련을 훨씬 넘어선 것으로서, 더욱 큰 일이다. 이것은 구세력이 바르게 처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당신들을 교란하는 것이다. 그것들을 부정하고 정념으로 이 일체를 대하라!”(《2003년 정월대보름설법》)

정법시기 대법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요구는 수련 중에서 중생을 구도하고, 대법을 실증하며, 심성을 제고하고, 위덕을 세워 자신이 인식한 법을 증오(證悟)하는 것이고, 중생을 구도하는 동시에 대법제자를 원만하게 하는 것이며, 이 과정에 구세력의 개입은 허락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 “신 수련생을 제외하고 사부는 99년 7ㆍ20 이후에 당신들에게 개인 수련을 위한 어떠한 관(關)도 만들어 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신들의 개인수련은 전면적으로 중생을 구도하고 대법을 실증하는 것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2003년 정월대보름설법》)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법제자의 수련에는 더 이상 나처럼 대법을 실증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중생 구도에 영향을 미치는 마난(魔難)이 나타나지 않아야 마땅하다. 나는 철저히 부인해야 하는데, 그것이 내가 사람 구하는 것을 교란하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 대법제자의 육신에 커다란 마난을 가하는 것 역시 우리에 대한 일종의 박해이다. 사부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우리는 구세력 자체의 출현과 그것들의 배치한 일체마저 모두 부정하는 것으로, 그것들의 존재마저 승인하지 않는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것의 이 일체를 부정하며, 그것들을 부정하고 배제하는 중에서 당신들이 행한 일체야말로 위덕이다. 그것들이 조성한 마난 속에서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는 가운데서 자신의 길을 잘 걷는 것이며, 그것들 자체를 제거하는 마난의 표현마저도 승인하지 않는다. (박수) 그럼 이 각도에서 볼 때, 우리가 마주한 일은 바로 구세력에 대한 전반적인 부정이다.”(《2004년 시카고법회설법》)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구세력을 철저히 부정하는 것이 될 수 있는가?

첫째, 우리는 그것들이 우리를 박해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명백히 알아야 한다. 그것들은 바로 이러한 육체적인 통증, 괴로움, 고통을 이용하여 점차 대법제자의 의지를 꺾으려 하는 것이다. 나이가 많은 일부 연로한 동수들은 병업 가상이 점점 더 심해지고 신체 상태가 점점 더 나빠짐에 따라 정념이 점점 더 약해지고, 점차 연공하지 않으며, 법도 공부할 수 없게 되고, 그것들의 박해를 승인하며, 서서히 법에서 멀어지게 된다. 결국 계속해서 사존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형식으로든 구세력이 우리에게 강요한 이러한 마난을 승인하고 협력해서는 절대 안 되며, 또한 구세력이 하는 이러한 병업 박해를 전면적으로 부정해야 한다. 오직 사부를 믿고 법을 믿으며 정념을 견지하기만 한다면, 넘어가지 못할 턱(坎)이란 없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