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추석문안인사】 남성 독창: 사존을 그리며 (그 세 번째)

【천음(天音)】

작사: 심승(心升)
작곡: 여초(如初)
노래: 영생(永生)

MP3 음악 파일

삼가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의 중추절을 축하드립니다!

가사 및 해석

세월은 아득하고
길은 까마득히 먼데
어제는 만 겹의 산을 아득히 바라보았고
오늘은 지척 사이에 서로 마주하네
서로 만날 날 손가락으로 꼽으니
감로수가 마음밭을 적시네

時漫漫
路遙遙
昨日遙望萬重山
今日相隔咫尺間
指日可相見
甘露潤心田

마음은 너그럽고 넓게
뜻은 굳세고 단단하게
지난날에는 미혹되어 길을 알지 못했으나
오늘날에는 걸음마다 길이 하늘로 통하네
정법의 발걸음 멈추지 않고
사존을 도와 정법을 행한 지 여러 해가 되었네
언젠가 법이 인간세상을 바로잡는 때가 오면
노래하고 춤추며 사존을 맞이하리니
온 하늘이 함께 경축하여 법광이 드러나고
중생들 마음 기쁘고 즐거우며
신우주가 크게 화합하여 둥글게 모이네

心寬寬
志堅堅
往昔迷途不知路
今日步步路通天
正法不停步
助師正法不計年
它日法正人間時
載歌載舞迎師還
普天同慶法光顯
眾生心歡喜
新宇大團圓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