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대법의 신기를 목격한 동창이 향을 올려 은혜에 감사드리다

호북 대법제자 청순(淸純)

【정견망】

5월 2일, 남동생 집에 가서 어머니를 뵌 후, 동생더러 오토바이로 주(周)씨 성의 한 동창생 집에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다. 그에게 진상(真相)을 심도 있게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다녔던 중학교 교장 선생님의 아들로, 나와 같은 중학교에서 3년간 같은 반이었다. 지금은 시내 모 직업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한다. 그는 정의감이 아주 강한 사람이다. 내 기억에 그에게 처음 대법 진상을 말한 후, 그는 곧장 나를 데리고 우리 진(鎭) 중심학교의 성(成)씨 성을 가진 교장(우리 진 교육 계통에서 가장 고위직으로 나와 동창의 중학교 은사였다. 또 동창의 부친이 직접 선발한 분이다.)에게 데려갔다.

그는 원래 사제 관계를 이용해 그분께 직접 나를 보호해 달라고 부탁하려 했던 것이다. 성 교장 선생님은 “내가 지켜주겠다”고 대답했다. 확실히, 그는 은퇴할 때까지 줄곧 나를 보호해주었다.

한번은 어느 어린 제자가 나를 고발했고 국안(國安), 교육국, 정법위 관계자들이 한패가 되어 나를 박해하려 했다. 하지만 성 교장 등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그들은 나를 만나지 못했고, 한 차례 큰 박해 위기도 결국 해결되었다.

주 씨 성의 동창은 근기가 아주 좋아서, 사람들에게 탈속(脫俗)한 느낌을 주며, 수련에 대해서도 관심이 아주 많았다. 내가 말한 대법 방면의 것을 그는 전부 받아들였다. 그는 나중에 나를 몇 번 만나러 왔는데, 지난번에는 내가 그를 ‘삼퇴(三退)’시켜 주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는 오히려 불교 속으로 들어가 매일 경전을 읽고 경을 베끼며 또 일부 사찰에 가서 지내기도 했다.

우리가 만나자마자, 그가 흥분해서 내게 말했다.

“지난번에 네가 가부좌의 장점을 말해준 후, 나도 집에 가서 시도해 봤어. 지금은 한 시간 정도 가부좌를 할 수 있어. 아직 조용해지진 못하지만 그대로 꽤 효과가 있어. 아, 며칠 전에 계속 설사를 했는데 몸속 쓰레기를 치우고 나니 아주 편해졌어.”

그의 집에서 우리 셋(내 동생 포함)은 대화를 나누며 함께 차를 마셨다. 나는 사부님의 신경문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를 동창에게 선물하면서 우리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은 구구절절 천기(天機)이니 여러 번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두 손으로 공손히 받으면서 알았다고 했다.

그는 또 방에서 매트를 꺼내오더니 바닥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내게 동작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가 두 다리를 반대로 꼰 것을 발견하고 바로잡아 주었다. 나는 그 집 의자에 앉아 그에게 신통가지법(神通加持法 파룬궁 제5장 공법)을 시범삼아 보여 주었다.

그는 자기도 모르게 감탄하며 말했다.

“파룬궁(法輪功)에서 수인(手印)동작이 아주 아름답다고 들었는데 정말이네!”

내가 말했다.

“너는 근기가 아주 좋고, 또 대법과 인연이 있어. 지금 네게 종자(種子)를 심어 줄게 앞으로 너는 대법을 수련하게 될 거야. 대법은 지극은 간단하고 지극히 쉽지만 공(功)이 자라는 것이 아주 빠르고 또 수련 과정에 수많은 신적을 나타냈어.”

그리고 나와 주변 수련자들에게 나타난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동생도 한때 대법을 수련했는데 그의 집에는 삼천 년에 한 번 핀다는 불화(佛花) 우담바라가 피었다고 했다.

옆에 있던 동생이 내 말이 맞는다면서 인정했다.

“맞아요, 나중에 일이 너무 바빠서 수련하지 못했어요.”

나는 동창의 발을 가리키며 말했다.

“가부좌하면 업(業)을 없앨 수 있는데 다리가 한동안 아프고 나면 때로 발이 시커멓게 변하는 것도 볼 수 있어. 이게 바로 업력이 아래로 소멸되는 거야.”

나는 그에게 어떻게 마음을 닦고 집착을 제거하는가, 달마의 9년 면벽과 그가 갈대 하나로 강을 건넌 이야기 등 일부 수련 방면의 것들을 들려주었다.

이야기를 나눈 지 몇 분도 되지 않았는데, 뜻밖에도 기적이 나타났다. 원래 희던 그의 두 발이 모두 검게 변한 것이다. 동생과 동창 두 사람은 불법(佛法)의 신비를 목격하고 당시 매우 놀랐다. 동창은 급히 일어나 향 세 대에 불을 붙이고는 공손히 향로에 가서 향을 올렸다. 나는 내친김에 그 집 불상(佛像)에 대고 입장(立掌)한 후 발정념을 해주었다. 동창은 두 손을 허스하며 내게 고마워했다.

나는 속으로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렸다. 이는 사부님의 위덕(威德)이다! 사람을 구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정말 온갖 방법을 다 생각하고 애를 쓰셨습니다.

사부님 생신에 즈음해 제자가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