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天星)
【정견망】
“세대 차이”는 문제가 아니며 간격도 아니고 구우주(舊宇宙) 사(私)의 충돌이다.
세대 차이는 세대(世代)를 봉인한 것으로 세대 차이는 사회의 변천이다.
세대 차이는 문화적 차이이고 세대 차이는 사상을 바꾸기 어려운 것이다.
세대 차이는 의도적인 배치이고 세대 차이는 구세력이 자신을 구하려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사악의 은폐이고 세대 차이는 틈을 타서 파괴시키는 간극이다.
세대 차이는 심혼(心魂)의 변이이고 세대 차이는 구(舊) 창궁(蒼穹)의 위사(爲私)한 표현이다.
세대 차이는 변하려 하지 않거나 부족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이고, 세대 차이는 과대망상한 오만이다.
세대 차이는 타인의 권고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으로, 세대 차이는 남의 장점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칭찬과 표현에 인색한 것이고, 세대 차이는 비난으로 격려를 대체하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생명을 부면(負面) 영혼의 심연으로 이끄는 것이고, 세대 차이는 넓은 흉금이 없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안으로 찾지 않고 밖으로 비난하는 것이고 세대 차이는 도피이자 회피다.
세대 차이는 악착같은 방식으로 진지한 노력을 표현하는 것이고, 세대 차이는 자신을 높이 보고 남을 얕잡아보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복수와 도발을 만들고, 세대 차이는 너 죽고 나 살기로 싸우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열등감이고, 세대 차이는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없는 것이며, 세대 차이는 고개를 숙이지 않으려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배후에서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구차함이다.
세대 차이는 제자리걸음이고 세대 차이는 점차 패괴(敗壞)하는 구우주다.
세대 차이는 우주 성주괴멸(成住壞滅)의 법칙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세대 차이”는 자아의 마성(魔性)이며, 남에게 도랑을 파주고 또 자신도 빠져 나갈 수 없는 길을 파는 것이다.
세대 차이는 업(業)과 불(火)이며 세대 차이는 사람에게 알 수 없는 “짜증”을 나게 한다. 자신을 닦고 참아내며 마음에 ‘진선인(真善忍)’을 품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이는 생명이 신우주로 나아가는 새로운 표준이기 때문이다.
신우주의 법리(法理)는 새로운 생명을 육성했는데 사존께서는 ‘진선인(真善忍)’ 우주 특성으로 우리를 다시 만드셨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천리(天理)와 영원불변하는 우주의 법리를 우리에게 알려주셨고 우리가 법을 배워 법에 동화할 수 있게 하셨다. 사존께서는 우리를 관정(灌頂)해주셨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깨끗이 씻어주셨으며 우리가 구우주의 멸망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나게 하셨다.
창세주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몸, 새로운 마음, 새로운 영혼을 주셨다. 다만 생명이 주동(主動)적으로 대법에 동화(同化)해야만 신우주로 들어갈 수 있다. 나는 더 이상 내가 아니며 더는 구우주의 위사(爲私)한 내가 아닌데, 그 나는 이미 구우주의 환멸(幻滅)규칙에 따라 죽어버렸다. 사실 최후의 구아(舊我)는 사악한 것이고 마성(魔性)의 체현이다. 왜냐하면 생명은 생로병사의 필연 속에 있기 때문이다.
구우주에서 신우주로 넘어간다는 것은 이 얼마나 큰 행운이자 은혜인가! 파룬따파(法輪大法)가 널리 전해지면서 창세주의 성은(聖恩)은 이미 창궁(蒼穹)의 시방을 두루 비추며 순정(純淨)한 빛을 발산하고 있다. 누가 그에 동화하면 그는 곧 불은호탕(佛恩浩蕩 부처님의 호탕한 은혜)을 감수할 수 있는데, 그는 바로 천국에 있는 것으로 그가 개창한 성계(聖界)로 날아갈 수 있는데 그곳은 신우주 신불(神佛)의 전당이자 진정한 천국의 집이다.
대륙제자들이 하루 빨리 사존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