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숫자가 말해주는 여러분 배후의 진상

원원(元元)

【정견망】

숫자는 매우 간단한 정량 코드로, 한눈에 알 수 있다. 올해 7월은 중공(中共 중국 공산당)이 파룬궁(法輪功)을 탄압한 지 24주년이 되는 날이다. 독자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도 파룬궁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여기서 제시하는 숫자들 뒤에 거대한 진상이 감춰져 있다. 여러분이 조금만 생각해본다면 중공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것이 얼마나 불쌍하고 가련한 일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많은 이들이 파룬궁 진상에 대해 완전히 반대로 알고 있는데 이 반대로 아는 문제는 여간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당신이 미래에 남을 수 있는가 아니면 도태되는가 하는 궁극적인 문제를 직접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파룬궁은 불법(佛法)이며 창세주(創世主)께서 우주 말법말겁(末法末劫) 시기에 특별히 사람을 구하기 위해 배치하셨기 때문인데 이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 정확한 인생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필자는 여기서 한 세트의 숫자를 나열함과 아울러 간단한 설명을 덧붙여 독자 여러분들이 파룬궁 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 아마 보면 단번에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1. 5 vs 3

파룬궁 창시인(創始人) 리훙쯔(李洪志 이홍지) 선생은 1992년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자신의 고향인 길림성 장춘(長春)시에서 최초로 파룬궁을 공개적으로 사회에 전수하셨다. 파룬궁은 일종의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으로 여기에는 신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5’ 세트의 공법(功法)이 있는데 이중 4세트는 동공(動功 역주: 움직임 위주의 연공)이고 1세트는 정공(靜功 역주: 가부좌)이다. 또한 다른 기공과 달리 심성(心性)에 대한 요구에서 차이가 나는데 진선인(真善忍)의 ‘3’자 대법(大法)은 대도(大道)란 지극히 간단하고 지극히 쉽다는 파룬궁의 정수를 체현한 것이다. 여러분이 일단 진심으로 체험해본다면 분명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2. 97.9%

1998년 5월, 중국 국가체육위원회 오소조(伍紹祖 우사오주) 주임이 길림성 장춘시에 와서 파룬궁 상황을 조사했다. 같은 해 북경, 무한, 대련, 광동에서도 현지 의료 전문가들이 5차례에 걸쳐 의학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결과 파룬궁의 총 유효율이 무려 ‘97.9%’에 달했다. 그 중 광동성에서 실시한 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치료 효과가 97.9%에 달했고, 북경에서 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효과율이 99.1%였다.

이듬 해 전 전국인민대표대회 위원장 교석(喬石 차오스)이 180여 명의 원로 간부들을 이끌고 반년 이상의 조사를 거쳐 중공 중앙정치국에 올린 조사보고서의 결론은 “파룬궁은 나라와 백성에 대해 백가지 이로움만 있을 뿐 단 하나의 해로움도 없다”는 것이다.

3. 4—1

중공이 파룬궁에 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날조한 천안문 분신사건이 방송된 해(2001년) 봄, 곡우에 흑룡강성 건삼강(建三江) 농지개간관리국 소속 칠성(七星) 농장에서 퇴직 노동자 유학순(劉學順) 집에서 키우던 거위가 글자가 새겨진 알을 낳았는데 사람들은 이를 ‘장자단(藏字蛋)’이라 불렀다.

당시 유학순의 아내가 알을 씻어서 식초에 절이려고 준비하던 중 문득 알에 ‘4’개의 큰 글자가 선명하고 가지런하게 분포된 것을 발견했다. 알에 적힌 글자는 ‘신은 이미 오셨다(神已來到)’ ‘4’글자였고 또 한쪽 끝에 ‘왕(王)’이라는 ‘1’글자가 적혀 있었다. (아래 사진 1, 2 참조)

장자단(藏字蛋) (사진 1)

다른 각도에서 찍은 장자단(사진 2)

이 소식이 전해져 나오자 현지 삼강(三江) TV에서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영상을 촬영하고 녹화했다. 현지 방송에서 농대 교수까지 불러 이 알을 감별하게 했는데 노교수가 칼로 글씨를 긁어내려 했지만 긁지 못했고 결국 이 알은 인공적으로 만든 게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 후 인근 농장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 알을 보러 왔다. 그러자 지방 정부에서 사람들이 다시 와서 보는 것을 저지하고 사람들이 이 일을 믿지 못하도록 현지 TV방송에 ‘장자단’은 가짜 뉴스라고 보도했다.

나중에 한 방송국 관계자는 “공산당은 신을 믿지 않기 때문에 (이 일을) 선전하거나 보도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4. 1—180 vs 7—1억 이상

제‘1’기 파룬궁 전수반(傳授班)이 장춘에서 열렸을 당시 참가자는 약 180명이었다. ‘7’년 후 파룬궁 수련자는 이미 ‘1억 이상’에 도달했다.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파되었는가 생각해보라? 중공이 선전하는 것처럼 파룬궁이 그렇게 좋지 않다면 어떻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겠는가?

5. 9 vs 약 6000

1992년과 1993년 12월 국방과학기술위원회 산하 중국기공과학연구회는 북경에서 두 차례에 걸쳐 동방건강박람회를 개최했고 파룬궁이 초청받아 대회에 참가했다. 파룬궁은 대회 최고상인 ‘변연과학진보상’과 대회 ‘특별금상’을 수상했고 리훙쯔 대사(大師)는 “가장 환영받는 기공사”라는 칭호를 받았다. 또 공안부 산하 중화견의용위재단(中華見義勇爲基金會)에서는 리훙쯔 선생님에게 ‘영예증서’ 및 상장과 감사편지를 수여했다. 대회 주최 측에서는 또한 파룬궁을 높이 평가하고 아울러 병을 물리치고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파룬궁을 모든 이들에게 정중히 추천했다.

1994년 8월 27일 길림성 연변(延邊) 조선족 자치주 적십자사는 리훙쯔 선생님에게 ‘영예증서’를 수여했다.

1993년 8월 31일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는 중국 기공과학연구회에 파룬궁에 대한 감사편지를 보냈다.

1994년 8월 3일,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시에서 리 선생님에게 휴스턴 명예시민이자 친선대사 칭호를 주었다.

1996년 10월 12일 휴스턴 시장은 이 날을 휴스턴 리훙쯔 대사의 날로 선포했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전에 파룬궁 및 그 창시인 리훙쯔 선생은 이렇게 국내외에서 ‘9’ 개의 표창 및 명예증서를 받았다.

24년이 지난 지금 파룬궁은 해외에서 ‘약 6,000’개에 달하는 표창과 수많은 지지 결의안 및 지지 서한을 받았다.

6. 3000 vs 수십만

대만은 중화민족의 일원이자 중국 전통문화를 가장 안전하게 보존한 곳으로, 그곳 정권은 또한 중공의 독재와 구별되는 민주국가다. 1999년 이전 대만 파룬궁 수련자 수는 겨우 ‘3000’여 명에 불과했지만 중공이 파룬궁을 탄압한 후 단기간에 ‘수십만’으로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심지어 감옥의 수감된 죄수들도 법을 얻어 좋은 사람으로 변했다.

여러분이 지금 대만 여행을 가보면, 거리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진선인(真善忍)’이 적힌 아름다운 현수막들을 볼 수 있는데, 정말로 전혀 다른 풍경이다.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있어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체제가 다르면 정말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7. 약 30 vs 110여

1995년부터 1999년까지 파룬궁은 이미 세계의 약 ’30’개 국가에 전파되었지만, 1999년 탄압 이후에도 파룬궁 수련자들이 신앙을 견지하고 박해에 반대하기 위한 노력을 견지함에 따라 파룬궁은 중국에서 여전히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24년이 지난 지금 이미 세계 ‘110’여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전파되었다.

8. 1 vs 40

《전법륜(轉法輪)》은 파룬궁의 주요 저서이자 파룬궁 수련인이 반드시 구비하고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는 신성한 법전(法典)에 해당한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1996년에 중공이 《전법륜》의 출판을 금지시켰다. 아이러니하게도 탄생지에서 금서가 된 이 책이 중공의 모함, 비방, 잔혹한 탄압을 받은 지 20여 년 만에 전 세계로 널리 전해졌다.

현재 중국어 ‘1’개 언어였던 《전법륜》은 이미 세계 ‘40’여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성경》 다음으로 많은 번역본을 지닌 책이 되어 중화 민족문화의 정상을 초월했다.

9. 1-23-70

2020년 5월 제21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기념하고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 선생에게 경의를 표시하기 위해 5월 13일 미국 의회에서 최초(‘1’)로 국기 게양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브라이언 피츠패트릭 의원은 파룬궁 창시자인 리훙쯔 선생께 수여한 표창장에서 “파룬따파 창시인이자 지도자로서 파룬따파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파룬따파의 기본 원칙인 ‘진선인’의 가르침을 전해주신 리훙쯔 대사의 업적을 특별히 표창하는 바입니다. 귀하의 전설은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전 세계 차세대 지도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 후 매년 워싱턴 미국 국회의사당 및 여러 주에서 5·13 국기 게양식을 거행하는데, 특히 2023년 5월 13일에는 북미, 남미,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일부 국가의 주요 인사들이 제24회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하고 파룬따파 창시인이 진선인(真善忍)을 준칙으로 하는 파룬따파를 세계에 널리 알린 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2021년부터 캐나다 여러 도시에서는 국기 게양식이나 랜드마크 건물에 등불을 켜는 등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기념하고 파룬따파가 지역 사회에 가져다준 복지에 감사를 표시했다. 2022년 5월, 캐나다 ’23’개 도시에서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기념하는 국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올해에도 20여 개 도시에서 국기를 게양하거나 점등하는 의식을 거행했다. 이외에도 캐나다 국회의원 및 각급 지방정부 관리 등 수십 명의 정치인들이 ‘70’개의 표창 및 축하 서신을 보냈다.

10. 1 vs n차

1999년 7월 20일 이후 중공 강택민 집단은 거짓말, 뇌물, 모함, 잔혹한 박해를 한데 모아 파룬궁을 억압하고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 선생을 모욕하고 비방하며 단기간에 세상을 어지럽혔다. 사람들은 냉정해진 후 파룬파따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파룬궁 서적과 자료 및 대륙에서 온 파룬궁 수련생들이 겪은 불법적이고 가혹한 박해 사례를 보면서 리훙쯔 선생님이 어떤 일을 했는지 분명히 알게 되었다.

이후 리훙쯔 선생은 세계적인 컨설팅업체 크리에이터스 시넥틱스에서 선정한 ‘세계정신문명의 지도자’이자 ‘100인의 살아있는 천재’로 꼽혔다(1).

리훙쯔 선생님은 또 노벨평화상 후보로 여러 차례(‘n차’) 올랐고 세계 각국에서 ‘파룬따파의 날’ 또는 ‘파룬따파의 달’을 제정해 파룬따파에 대한 존경과 창을 보여주었다.

11. 110 vs 1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이미 ‘110’여개 국가와 지역에 파룬궁의 합법적인 연공장을 갖고 있고 국제적으로 높은 영예와 광범위한 찬사를 받고 있지만 유독(‘1’) 탄생지인 중국에서만 지난 24년 동안 중공의 잔인한 박해를 당해왔고 지금도 박해가 지속되고 있다! 이는 중국인의 수치이자 중화민족의 슬픔이다! 또한 중공이 반드시 하늘에 의해 멸망당할 것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다.

12. 3 vs 288

중공 전 두목 장쩌민은 수중의 권력을 이용해 국가 전체의 탄압 기계를 작동해 42억 위안의 혈세를 동원해 파룬궁을 탄압하고 ‘3’개월 안에 파룬궁을 소멸시키겠노라고 장담했다.

그러나 이 어리석은 구호는 단지 두꺼비의 일방적인 바람에 불과했을 뿐, 현재 24년간 ‘288’개월이 지났지만 파룬궁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아울러 중국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 이는 사악의 박해가 이미 완전히 실패했음을 입증하는 것이 아닌가? 비록 중공이 아직도 필사적인 발악을 하고는 있지만 이는 단지 인연 있는 사람들이 각성해 구도 받도록 기다리는 것에 불과할 뿐이다.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킬 시간이 곧 도래할 것이다.

13. 22813 vs 5229

속담에 이르기를, “선에는 선한 보응이 따르고, 악에는 악한 보응이 따르는데 보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했다.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한 해 한 해 계속되면서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사람들 역시 속속 악보(惡報)를 당하고 있다.

명혜망(明慧網)의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18년까지 최소 2만 784명이 파룬궁 박해에 가담해 악보를 당했으며 그 중 공안계통이 4,540명으로 가장 많았다.

2019년에는 529명이 악보를 당했으며 공안계통이 204명이었다.

2020년에는 392명이 악보를 당했고 그 중 공안계통이 126명이었다.

2021년에는 553명이 악보를 당했으며 그 중 공안 계통이 166명으로 가장 많았다.

2022년에는 최소 555명이 파룬궁 박해에 가담해 악보를 당했고 그 중 공안계통이 193명으로 여전히 가장 많았다. 그러므로 명혜망 통계에 따르면 1999년 7월 20일부터 2022년 12월까지 최소 ‘22813’명이 악보를 당했고, 이중 공안계통에서 적어도 ‘5229’명이 다양한 유형과 정도의 악보를 당한 셈이다. 이들이 당한 액운은 모두 중공 강택민에 독해당해 좋은 사람들을 박해하는데 참여했기 때문이다.

14. 6—5–6

2002년 6월 귀주성 평당현 장포향 도파촌 지부 서기 왕국부(王國富)가 명승지를 청소하다가 우연히 한 거대한 바위에 ‘산(産)’과 ‘당(黨)’이란 두 개의 큰 글자가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는 돌 사이에 오랫동안 쌓여 있던 짚을 옮긴 후 바위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란 ‘6’개의 큰 글자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중국 지질 전문가들의 감정을 거쳐 이 장자석(藏字石 글자가 적힌 바위)은 2억 7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임을 확인했다.

중공중앙 TV 및 여러 채널에서도 이를 보도했다. 그러나 이들은 보도에서 ‘망(亡)’자를 의도적으로 숨겼고, 검색을 해봐도 ‘중국공산당’이란 ‘5’글자만 언급되어 있다. 2005년 이곳이 관광 명소가 되었고 장자석을 입장권에는 ‘중국공산당망’이란 ‘6’개의 글자가 인쇄되어 있으니 이 입장권이 이미 확실한 증거가 된다.

귀주 장자석 입장권

15. 415347297

불법(佛法)에는 자비와 위엄이 동시에 존재한다. 중공이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박해하기 시작했을 때 하늘은 이미 중공에 대해 사형 판결을 내렸는데, 이는 사악한 본성을 고치지 않는 중공에 대한 위엄 있는 판결이다. 하지만 하늘은 자비롭기에 사당(邪黨) 조직에 잘못 들어간 사람들을 구도하기 위해 먼저 천연적으로 ‘중국공산당망’이라 적힌 장자석(藏字石)을 통해 중생을 일깨웠던 것이다.

그 후, 대기원(大紀元) 사이트에서 많은 중국 민중들에게 중공과 관련된 모든 조직에서 자발적으로 탈퇴해 그것을 따라 순장되지 말라고 촉구했다. 2005년 1월 12일, 대기원은 정중성명을 발표해 대기원에 저장된 삼퇴 기록이 공산당 및 관련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사람들을 위한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명백히 밝혔다.

18년이 지난 2023년 7월 2일 현재 대기원 탈당사이트에 올라온 3퇴자 수는 ‘415347297’, 즉 4억 1500만 명 이상이며 이 숫자는 날마다 증가하고 있다. 삼퇴 성명은 중공 관련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겁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통행증이자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7월에 들어서자마자 하늘은 중공에게 본때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거대한 우박, 엄청난 황사, 폭우로 인한 홍수, 산사태, 강서(江西)의 대형 폭발 사건 등 천재인화(天災人禍)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정말로 세상의 말일(末日)이 도래할 것 같은 상황인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빨리 중공이란 해적선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살려야 한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 법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4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