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화(林禾)
【정견망】
수련 과정에서, 대법제자는 누구나 초상(超常)적이고 신기(神奇)한 경험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나는 여러분들에게 연공 방면에서 내가 직접 경험한 초상적인 일을 공유해 대법의 초상성과 사존의 자비롭고 위대함을 실증하고자 한다!
2021년 8월 초,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무런 예고도 없이 허리가 심하게 아팠다. 나는 생각할 틈도 없이 즉시 손을 말아 주먹으로 허리를 두들기며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멸(滅), 멸(滅), 멸(滅)!”를 외웠다. 내가 이 말을 하자마자 통증이 신속히 사라졌는데 마치 방금 일어난 모든 일이 다 환상인 것 같았다. 나는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 요리를 했다.
8월 말 어느 날, 여전히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 당시 나는 그냥 서 있었다. 갑자기 허리에 또 심한 통증이 생겼다. 나는 또 지난 번 처럼 그렇게 처리했는데, 이번에는 이 방법이 효과가 없었고, 허리 전체가 마치 칼로 가로로 잘린 것 같았다.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아파서 움직일 수 없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소파로 옮겨 앉아 발정념을 하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9자진언(九字真言)을 외웠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다 연공 시간이 되자 나는 연공을 감당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특히 제4장 공법 ‘법륜주천법(法輪周天法)’은 쪼그려 앉아야 한다. 어쨌든 일단 한번 연마해보기로 했다.
막 제2장 공법 ‘두정포륜(頭頂抱輪)’을 연마할 때 기적이 나타났다. 허리 통증이 마치 비단실처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금씩 빠져나갔는데 나는 통증이 사라지는 경로와 과정을 정말로 느낄 수 있었다. 두정포륜을 아직 다 끝내기도 전에 허리 통증은 약간만 남았다. 2장 공법을 다 연마한 후 허리를 굽혀 쪼그려 앉는 자세를 시도해보니 모두 할 수 있었고, 아프지도 않았다. 정말 신기했다! 나는 두 손을 허스하고 스승님의 자비로운 보살핌에 감사드렸다!
나중에 나는 안으로 찾아보았다. 어디에 누락이 있을까? 쟁투심과 원한심 등 집착을 찾았다. 자신이 사람 마음의 집착을 제때 정리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악에게 고생을 당한 것이다.
며칠 후, 한 동수 언니가 내게 자신이 가부좌했을 때 천목으로 나와 관련된 장면을 봤다고 말했다. 즉 내 허리위에 한 가닥 긴 상처가 있었는데 이미 봉합되어 있었다고 했다. 그녀는 자신이 본 장면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이에 내가 내가 겪은 신기한 경험을 들려주었다. 우리는 모두 대법의 초상성에 감탄했고 사존의 자비와 위대함에 감사드렸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