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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노트

강소(江蘇)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대법을 얻은 후 나는 하루 종일 기쁨에 넘쳐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고 삶이 희망으로 가득 찼다. 그러나 법을 얻은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강택민 집단이 대법과 대법제자들에 대해 미친 듯한 박해를 진행했고 사부님의 자비하신 가호 아래 나는 마치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처럼 비틀거리며 오늘까지 이르렀다.

최근에 일어난 일을 사부님께 보고 드리며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8월 초 어느 날의 일이다. 나는 배변이 그렇게 어려웠던 적이 없었는데, 이미 7일간 변을 보지 못했다. 이날 오후 법 공부를 마친 후 4시가 넘어 화장실에 갔다. 하지만 저녁 때(오후 5시 반)까지 변이 나오지 않았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계속 발정념을 하면서 화장실에 쭈그려 앉았지만 여전히 변을 보지 못했다. 마치 단단한 돌이 항문을 막고 있어서 들어가지도 나오지도 못하는 것 같았다. 나는 즉시 자신의 수련에 큰 누락이 있으며 나의 각종 집착이 그 단단한 돌과 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자신을 반성해 보았다. 나는 오랫동안 속인들과 섞여 있으면서 겉으로는 세 가지 일을 모두 했고 날마다 법 공부를 했지만, 법을 공부할 때 주의식이 강하지 않아 늘 산만했고 마음이 고요해지지 않아 법을 얻지 못했으니 헛되이 배운 셈이다. 또 연공할 때도 산만해서 늘 이것저것을 생각했는데 매일 여러 번 정신을 차려야 했다. 이렇게 비록 날마다 연공을 하긴 했지만 번티(本體)역시 젊은 사람 방향으로 전변되지 못했고 전변된다 해도 아주 느렸다.

발정념 시간을 지키지 못해 때로는 미리 하거나 때로는 늦게 했다. 전 세계 동시 발정념을 보장하지 못했다. 특히 밤 12시 전 세계 발정념을 보장하지 못했다. 때로는 알람을 듣지 못했고 때로는 깨어난 후 보충했지만 때로는 보충하지 못했다. 아울러 발정념이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것처럼 사상을 절대적으로 고도로 집중할 수 없었고 발정념을 잘하지 못해 내 공간장(空間場)이 깨끗하지 않았다. 그러자 구세력이 틈을 타고 들어와 끊임없이 교란했다.

진상을 알려 세인을 구도하는 것은 우리가 현재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내게는 긴박감이 없다. 자신에 대한 요구가 낮아서 날마다 한 마디라도 꺼내면(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음) 기뻐했다. 늘 걸어 나오지 못한 동수들보다는 낫다고 여겼지만 정진하는 동수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데 이는 세 가지 일에서 큰 누락이었다.

구체적으로 각종 집착심을 살펴보자.

우선 질투심이 때로 아주 강했다. 비록 날마다 그것을 근절하기 위해 발정념을 했지만 근절하지 못했고 수시로 올라왔다. 동수가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내심에서 그를 위해 기뻐하지 못했다. 자신도 옳지 않음을 알았지만 잘하지 못했다. 또 이익지심(利益之心)이 매우 강한데 쇼핑할 때 가장 두드러졌다. 기본적으로 세일할 때를 기다려 구매했는데 특히 채소를 살 때 그랬다. 또 어느 곳이 싸다고 하면 곧 그곳에 가서 구매했다.

이외에도 원한심, 나태한 마음, 의뢰심, 남을 탓하길 좋아하는 마음, 먹을 것을 탐하는 마음, 쟁투심, 체면을 중시하는 마음 등이 있었다. 이렇게 많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수련인에게 나타나지 말았어야 할 상태가 신체에 나타난 것이다.

저녁 9시 30분에 나는 이미 온몸이 땀으로 가득했는데 어찌할 방법이 없었다. 나는 먼저 잠시 법을 공부하고 이어서 다시 발정념을 했다.

“720 이전의 대법제자들은 사부님께서 모두 제 위치로 밀어주셨고,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이상 소업을 배치하지 않으셨다. 지금 나를 박해하는 것은 반드시 구세력 및 나쁜 신들이니 모두 멸(滅)한다.”

동시에 내가 처음 법을 얻을 때를 회상해보았다. 당시에는 일단 연공을 하기만 하면 모든 일이 다 해결되었다. 다시 한 번 못난 제자가 사부님께 도와달라고 청했다. 제자가 부족한 곳은 반드시 가급적 빨리 법에서 바로잡을 것이다. 그 결과 다시 화장실에 가니 문제가 해결되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나는 안도의 숨을 쉬었다. 사부님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나는 이미 지쳐서 거의 허탈 상태였고 동시에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오른쪽 다리가 놀랍게도 왼쪽 다리보다 얇았는데 정말로 위험했다! 구세력이 당신의 누락을 보면 정말로 죽어라 당신을 다스릴 것이다. 수련이란 정말로 아주 엄숙한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가지(加持)와 보호 아래 자신의 문제를 깨달은 후 신체 문제가 곧 이렇게 정상화되었다.

2~3 일 후 구세력이 다시 내 위장에 수작을 부렸다.(전에 나는 위에 천공이 생겨 목숨을 잃을 뻔했지만 자비하신 사부님께서 구해 주신 적이 있다) 내 위장에 10년 전과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당시 나의 첫 일념(一念)은 단지 신체에 눌려 있던 업력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으로 자신이 지난번에 잘 넘기지 못했던 관(關)을 지금 다시 넘어야 한다는 것뿐이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이 관을 통과해야 하며, 절대로 대법에 더는 부면(負面)적인 영향을 끼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에 강력한 발정념을 했다.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고, 나의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관할하신다. 다른 배치는 다 원하지 않으며, 내가 잘 수련하지 못했다면 앞으로 수련 중에서 바로잡을 것이며, 다른 모든 배치를 멸(滅)한다!”

40여 분 하고 나서 위가 편안해졌다. 나는 이때 오직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기만 하면 넘기지 못할 관은 없음을 깨달았다.

2주가 더 지난 후 어떤 동수가 내 상황에 대해 물었다. 나는 때때로 위장 증상이 여전히 나타난다고 말했다. 법에 있지 않는 이 한마디 말 때문에 나는 또 구세력의 박해를 초래했다. 나중에야 자신의 일사일념이 모두 마땅히 법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 스스로 병(病)이라고 승인하고 이는 좋지 않은 일이라고 승인했기에 사악은 곧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다음날 발정념 할 때 사부님께서 내 머릿속에 “금강불괴지체(金剛不壞之體)”라는 6글자를 넣어주셨고 나는 단번에 깨달았다. 연공인의 신체는 “금강불괴지체”인데 어찌 병이 있을 수 있는가? 위(胃) 역시 마찬가지로 금강불괴가 아닌가? 한 달 넘게 나를 괴롭혔던 병업 가상이 단번에 사라졌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보다 좋은 언어 표현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위는 정상이 되었지만 구세력은 여전히 나를 호시탐탐 노려보고 있었다. 또 이틀이 지나서 다리가 너무 아파서 걸을 수 없었다. 이번에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즉시 강력한 발정념을 했다.

“구세력 네가 모습을 바꾼 병업 가상으로 나를 박해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는 리훙쯔 사부님의 제자다! 나는 오직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만 걸을 뿐이며 오직 사부님만이 나를 관할하실 수 있다. 네가 계속 나를 떠나지 않는다면 너는 오직 소멸될 뿐이다.”

나는 더 이상 그것을 신경 쓰지 않았다. 그 결과 몇 시간 만에 완전히 회복되어 완전히 좋아졌다. 자비하신 사부님께서 다시 한 번 나를 도와 구세력의 박해 교란을 제거해주신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 긴박한 시간 속에 나는 반드시 엄숙하게 수련을 대하고, 시시각각 자신의 각종 집착을 경계하며 구세력의 교란박해를 제거할 것이다. 시시각각 사부님의 법으로 자신을 대조하고, 각종 속인의 유혹을 저지하며, 곤마(困魔 졸음 마)의 관을 돌파해 최후의 길을 잘 걷고, 시간을 다그쳐 세 가지 일을 잘 해서, 사부님 은혜에 보답할 것이다.

동수들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