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사부님의 2편 신경문 《대법수련은 엄숙한 것이다》와 《험악을 멀리하라》를 학습한 후 마음이 아주 무거웠다. 24년의 박해를 거치면서 사부님께서는 마땅히 말씀하실 법을 우리에게 다 말씀해주셨고, 또 우리 매 수련자에게 기회를 주셨으며 최후에 누가 되고 누가 안 되는 지, 어떤 후과(後果)가 있을지는 그 누구도 말할 수 없다.
속인은 “단 하루라도 스승이면 평생 아버지처럼 모신다”고 한다. 대법 수련자로서 우리는 마땅히 ‘사부(師父)’라는 두 글자의 위대한 함의를 더 잘 알아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을 만드셨고 우주 및 우주의 일체 생명과 만사만물(萬事萬物)을 만드셨는데 그 속에는 우리도 포함한다. 사부님께서 세상에 와서 정법(正法)하시는 것은 우주가 패괴(敗壞)한 후의 일체 생명을 구도하기 위함이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사람마다 모두 중생을 구도하는 중대한 역사적 사명을 감당하는데 이는 또한 전 우주에서 가장 큰 영광이며, 무량무계(無量無計)한 생명이 얻고자 해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생명과 생명 중의 그 일체를 다 사부님께서 주신 것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매번 사부님을 생각하거나 ‘사부(師父)’라는 두 글자를 들을 때마다 마땅히 늘 숙연해져야 한다. 사부님의 은혜는 갚기 어렵고, 사부님의 은혜는 표현하기 어렵다. 수련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렀든, 얼마나 많은 것을 했든 모두 자신을 위해 한 것으로, 자신의 과위(果位)를 성취하는 것이다. 우리는 사부님을 위해 하지 않았고 대법을 위해 하지 않았으며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진 빚이 없고 우리가 사부님께 빚을 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와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일체를 감당하셨고, 우리를 대신해 거대한 업채(業債)를 갚으셨으며, 역사상 남아 있는 일체 억울한 원한을 해결해주셨다. 단지 아주 적은 일부 업력만 남겨 우리로 하여금 수련에서 제고하고, 관(關)을 통과하면서 승화하게 하셨으며, 그 속에서 자신의 위덕(威德)을 세워 신우주(新宇宙)의 천국세계로 돌아가 영원한 행복과 아름다움을 누리게 하셨다. 우주에서, 인간 세상에서, 그 누가 우리 사부님과 비교할 수 있단 말인가? 그 무엇이 우리에 대한 사부님의 자비와 사랑과 비교할 수 있단 말인가?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보답도 바라지 않으셨고 우리의 공양도 원하지 않으시며, 오직 우리가 대법 진선인(真善忍) 원칙에 따라 사회에서 도덕적이고 고상한 사람이 되어 한 걸음씩 신(神)이 되길 바라실 뿐이다. 수련 중에 우리가 무슨 자격으로 사부님과 흥정을 할 수 있는가? 수련을 잘하지 못하고 관을 넘지 못한 것은 우리 자신에게 문제가 있고 업력이 있으며, 집착을 끌어안고 내려놓지 못한 것이다. 안으로 찾지 않고, 자신을 닦지 않으면 영원히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심지어 결국에는 자신을 훼멸할 수 있다. 특히 현재 중국 대륙에서는 전반 사회가 이미 다 썩었지만 사회가 아무리 썩어도 대법의 표준은 영원히 개변할 수 없는 것이다. 사회가 더 썩을수록, 수련자에 대한 대법의 요구는 오히려 더 엄격해지고 더 높아진다.
어떤 사람들은 법 공부와 수련에 관심이 없고 아무리 배워도 좋은 것을 얻을 수 없다고 느끼자, 곧 속인 사회 흐름을 따라가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속인의 인터넷에 빠져, 마귀굴 속에서 자극을 찾아, 각종 저급하고 색정적인 것들을 즐기는데 사회적인 표현이 속인이 되었다. 아름답고 성결(聖潔)한 대법은 그들의 구미에 맞지 않고, 저급하고 질이 낮은 것들만이 그들을 흥미롭게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덕이 떨어진 사람으로 전락했다. 일단 그들의 가정에 불행이 나타나거나 또는 그 본인이 쓰러지기라도 하면, 그들은 도리어 대법을 원망하는데 심지어 사부님을 원망하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박해를 견디지 못하고 수련을 포기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현실사회 유혹에 버티지 못해 수련을 포기했는가? 대법에서 얻으려고만 하고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은 단 한 사람도 지나가지 못한다.
역사적으로 공자(孔子)는 열국을 주유하다가 진(陳)나라와 채(蔡)나라 사이에서 곤경에 빠져 식량과 취사마저 끊겼다. 그의 제자들이 모두 그를 떠났고, 심지어 그를 원망하며 그의 학설을 의심했지만, 오직 안연(顏淵)만은 시종일관 스승의 곁을 지키며 공자에 대한 지극한 믿음과 충정(忠貞)을 유지했다. 오늘날 대법제자들은 마땅히 모두 안연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속인들도 공(功)을 이루지 못할지라도 인(仁)은 이룬다고 말한다. 만약 수련인이 사부님을 배신하고 대법을 배반한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수련이란 아무렇게나 하는 일이 아니며 진수(真修)하지 않으면 조만간 도태되고 법을 따르지 않고 사람을 따르면 곧 위험해진다. 박해 전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두 대법을 수련해서 자신과 가족들에게 복을 가져다주었다며 몹시 감격했지만, 박해가 시작되었을 때 또 많은 사람들이 사악의 거짓말을 믿고 배우거나 연마하지 않았으며, 양심을 저버리고 대법이 그들에게 준 좋은 점을 부정했다.
사악이 대법에 대한 박해를 시작했을 당시, 나는 법을 얻은 지 겨우 1년이 되었다. 그러나 나는 사부님을 공격하는 TV나 신문을 아예 쳐다보지 않았고 그것들을 믿지 않았다. 그때 나는 사부님께서는 업력이 없으시며 사부님에 대한 모든 공격과 무함은 다 사부님께서 제자들을 위해 감당하신 것이라 생각했다.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의지해 지난 24년의 박해 속에서 한 차례 한 차례 관(關)을 넘겼다.
진수하는 대법제자라면 반드시 똑똑히 알아야 할 가장 관건적인 문제가 있다. 그것은 인간 세상의 매 사람은 누구나 단점이나 잘못이 있으며, 아직 원만하지 못한 수련인을 포함한다. 그러나 오직 우리 사부님만은 결점이 없고 잘못이 없으시다. 이 점을 우리는 반드시 똑똑히 알아야 하고 굳게 믿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정법 중에는 하나의 이치가 있는바, 내가 어떻게 처리하든지 모두 바른 것이다. 당신들은 사부가 한 이 한 마디 말을 기억하라. 즉 내가 어떻게 처리하든지 모두 바른 것이며 처리된 것들은 모두 그릇된 것이다. (박수) 왜냐하면 그것은 우주의 선택이며 미래의 선택이기 때문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매번 우리가 잘못을 저지르거나 관을 넘지 못할 때 냉정해져야 하는데 우리가 우선 마땅히 생각해야 할 것은 사부님께 죄송한 것으로 사부님께서 우리 때문에 추가적인 수고를 치르셔야 한다는 것이다. 수련의 길에서 그 언제든, 시간이 길든 짧든, 사부님께서는 영원히 우리를 부당하게 대하지 않으실 것이다. 다만 우리가 잘하지 못했을 때 사부님께 면목이 없을 따름이다.
물론, 정법(正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잘하지 못하고 잘 수련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에게 아직은 기회가 남아 있다. 이 최후의 기회를 진정으로 알 수 있고 소중히 움켜잡을 수 있다면 그럼 희망이 있을 것이다.
개인의 인식이니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