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입자(法粒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의 정념은 위력(威力)이 있다”(《정진요지》〈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사존의 이 구절 법에 대해 아주 깊은 감수와 깨달음이 있다.
아래에서 내가 몇 년 전에 직접 경험한 일을 적어 사존께 보고 드린다.
나는 올해 78세로 어릴 때부터 수련에 관한 책 읽기를 좋아했으며 1996년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사당(邪黨)이 대법을 박해 한 후 세인들에게 중공의 사악을 알릴 때 또 중공이 곧 끝장날 것이며 이는 하늘의 뜻이라고 말하곤 했다. 어느 예언에서 모두 이렇게 썼다고 말했다! 예언은 또 세인들이 진상을 똑똑히 알고 삼퇴(三退) 하는 데 보조적인 작용을 일으켰다. 나중에 나는 예언에 대해 아주 강한 집착이 형성되었다. 각종 예언에 근거해 나는 중국 공산당이 2017년에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판단했다. 때문에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하늘이 중공을 멸망시킨다는 화제만 나오면 나는 곧 중공이 2017년에 반드시 망한다고 말하곤 했다.
2016년 여름 어느 날 우리 마을에 사는 중공 당교(黨校)의 시급(市級)간부 (이하 S라 부른다)에게 진상을 알릴 때한 천멸중공(天滅中共)이 화제가 되었다. S는 “공산당은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일단 그렇게 절대적으로 말씀하지 마세요. 중공의 큰형인 소련도 하루아침에 아무런 경고 없이 무너졌지 않습니까? 하늘이 그것을 징벌하려 하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똑똑해도 하늘만 못합니다. 하늘을 거슬러 행동하는 자를 하늘이 징벌하려 하는데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S가 물었다.
“그럼 자네는 공산당이 대체 언제 멸망한단 말인가?”
당시 나는 그와 같은 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약간의 여지를 남겨 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017년이라고 말하지 않고 그냥 “천일 이내입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S가 말했다.
“천일이면 2019년인데, 그 해에 만약 공산당이 멸망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나?”
당시 나는 중공이 그때까지 살아남지 못할 거라 생각했기 때문에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만약 그 해까지 중공이 멸망하지 않으면 더 이상 살지 않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말이 입에서 나오자마자 나는 뭔가 타당하지 않음을 느꼈다. 한 수련자가 어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가? 하지만 이미 뱉어버린 말이라 되돌릴 수는 없었다.
그는 아주 진지하고 엄숙하게 말했다.
“좋아! 이건 자네가 한 말이니 잊지 마시게, 때가 되면 내가 찾아갈 거야.”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철 블록이나 딱딱한 것을 집어 들고 하얗고 깨끗한 집 벽에 2019라는 글자를 썼다. 그러고는 손가락으로 벽에 적힌 글자를 가리키며 내게 말했다.
“꼭 기억해.”
2016년 내가 이 말을 한 이후 2019년까지 3년 동안 나는 여러 차례 위험한 일들을 겪었다. 달려오는 차에 옷이 휩쓸릴 뻔한 아찔한 순간이 대여섯 번 있었다. 과속 오토바이에 치여 도로에 쓰러진 적도 세 번이나 있었다. 한 번은 밤에 주변 마을에 진상 전단지를 배포하러 나갔다가 마을 사이의 작은 도로에서 차에 치여 타고 가던 오토바이와 함께 날아가 몇 미터 떨어진 도로 옆 도랑에 떨어진 적도 있다. 그때 오토바이가 망가지고 발가락을 다쳐서 두 달 동안 쉬었다.
또 한 번은 밤에 높은 담벼락 밑을 걷는데 갑자기 담벼락 꼭대기에서 벽돌 한 장이 날아와 머리 정수리를 때렸지만 머리가 깨지거나 아프지도 않았다. 마지막에는 큰 도로에서 마주 오는 차에 부딪혀 전기차가 박살나면서 한쪽으로 넘어졌지만 전혀 다치지 않았다. 매 차례 재난(災難), 매 차례 위험에서 늘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셨는데 만약 사부님의 가호가 없었더라면 나는 십여 번은 말할 것도 없고 단 한 번의 사고로도 벌써 죽었을 것이다.
악독한 사마난귀(邪魔爛鬼 사악한 마와 썩은 귀신)는 여러 차례 내 생명을 빼앗으려 했으나 성공하지 못하자 마침내 방법을 바꿨다.
2019년 6월 10일 새벽 3시 20분, 나는 짧은 꿈을 꾸었다. 눈앞에 글자 몇 개가 명확히 떠올랐는데 25일 아침 5시 30분이었다. 글자 하나하나가 아주 명확했다.
깨어난 후 나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 하고 생각해보았다. 이어서 좀 졸리긴 했지만 진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내 앞에 관이 하나 보였고 내가 그 안에 누워 있었는데 관 앞에는 내 이름이 적힌 명패가 있었다. 아! 원래 사마(邪魔)가 25일 새벽 내 목숨을 빼앗으려는 거로구나!
이에 나는 스스로 생각했다.
‘사마야 너는 가소롭게도 너무 건방지구나! 너희들이 해낼 수 있겠느냐? 이것은 허황된 망상이 아니냐? 너희는 내가 대법제자임을 모른단 말이냐?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하시는 걸 모른단 말인가? 네가 내 목숨을 빼앗으러 온다 해도 사부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실 것이다.’
내가 막 이렇게 생각하는데 한 줄의 글자가 내 머릿속에 떠올랐다. 이번에는 눈으로 본 것이 아니라 글자가 내 머릿속에 직접 현현(顯現)했다.
[역주: 현현(顯現)이란 고층차에서 내원해 그보다 낮은 층차에 직접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말하는데 주로 신적인 존재가 현재 공간에 드러나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람마음을 덜면 악은 스스로 패하리라(了却人心)”[1]과 “정념을 견정히 하여라 예부터 오늘에 이름은 오로지 이 한 차례를 위함이어라(堅定正念 從古到今 只爲這一回)”[2]였다.
아! 이것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바로 내가 자고 있을 때 사존께서 나를 보호하신 것으로, 사마(邪魔)가 방법을 바꿔 나를 해치려 했을 때 사존께서 제때 정념을 내보내 나를 격려하시고 나더러 견정하도록 하신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를 보호하시는데 있어 정말로 아주 세심하시고 온갖 마음을 다 쓰셨다! 사부님의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나는 서둘러 옷을 입고 침대에서 일어나 연공하고 발정념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나는 이렇게 이 일이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뜻밖에도 사마는 근본적으로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6월 23일 새벽 나는 또 다른 짧은 꿈을 꾸었다. 사람들이 어느 집 마당에 있었는데 한창 집 장례식 준비에 바빴다. 영구(靈柩)가 마당에 놓여 있었는데 내가 마당 문으로 들어갈 때 누군가 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다른 사람에게 말했다.
“그가 왔어. 이틀 후면 저 것(영구)과 같아질 거야.”
나는 단번에 잠에서 깨었고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3시 20분이었다. 지난번 6월 10일에 꾼 마지막 꿈을 꾼 시간과 한 치의 차이도 없이 같았다. 내가 저 영구처럼 된다면 그럼 내가 세상을 떠난다는 것이다.
나는 놀라서 경계하기 시작했다.
‘십여 일의 간격을 둔 두 개의 꿈이 같은 시간 같은 뜻으로 나타났으니 즉 나는 반드시 죽어야한다는 것이다. 배치된 시간도 동일한데 바로 25일 새벽이다.’
이것은 결코 함부로 꾼 꿈이 아니고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이것은 사마(邪魔)가 몇 년 동안 줄곧 내 목숨을 빼앗으려는 연쇄적인 수법이었다. 단지 사마가 전에는 강제적인 수법을 사용했다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 이번에 부드러운 수법으로 바꿨을 뿐이다. 나는 더는 소홀히 할 수 없었다. 비록 과거 매 차례 위험에 처할 때마다 사부님의 보호 아래 무사히 관을 돌파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사부님의 자비다.
제자로서 우리는 또 늘 사부님의 보호에만 기대며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는 안 된다. 지난 번 6월 10일 꿈에서 사부님께서 내게 큰 격려를 주셨다. 하지만 이번 꿈에서는 내게 어떤 정보도 주지 않으셨다. 나는 곧 사부님께서 나를 지켜보심을 깨달았는데 제자로서 나의 오성(悟性)과 심성(心性) 및 능력을 보시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사부님께서 내게 주신 시험지이니 반드시 잘 대답해야 한다.
이튿날 24일, 나는 일이 있어서 외출했다. 막 문을 나설 때 내 쪽으로 걸어오는 S가 보였다.
그가 우리 집에 오려는 것인지 몰라 발걸음을 멈추고 인사했다.
“형님, 저희 집까지 오셨으니 잠시 앉았다 가시죠.”
S가 말했다.
“내가 마침 자네를 찾으러 자네 집에 가고 있었네.”
“무슨 일이신데요. 일단 집에 가서 얘기하시죠.”
S는 걸음을 멈추고 진지하게 말했다.
“재작년에 자네가 공산당이 1000일 안에 무너지지 않으면 살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 말이 아직도 우리 집 벽에 적혀 있다네.”
나는 잠시 깜짝 놀라서 웃으며 말했다.
“형님,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형님 정말 동생이 죽는 것을 보고 싶으신가요? 제가 실수로 한 농담인데 어떻게 이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다니요? 3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 일을 기억하시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나는 또 말했다.
“게다가 저는 죽을 수 없답니다. 형님마저도 진상을 제대로 모르고 아직 탈당하지 않았잖아요. 제가 당신도 구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S가 나를 쳐다보더니 뭔가 말을 하려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돌려 걸어 나갔다.
내가 말했다.
“가지 마시고 저희 집에 들어가서 잠시 이야기 좀 하시죠.”
하지만 S는 대답도 하지 않고 곧장 걸어갔다. 내가 S의 뒷모습을 바라보는데 너무 가련해 보였다.
나는 그제야 문득 깨달았다. 원래 3년 전에 내가 했던 비이성적인 한 마디 말 때문에 지난 3년 동안 연속으로 생사의 위기에 처했던 것이다. 천만 뜻밖에도 사마가 이를 구실로 삼아 호시탐탐 당신의 생명을 해칠 생각을 품고 언제든 당신을 죽이기 위한 올가미 손잡이를 단단히 움켜쥐고 있었던 것이다. 단지 은사(恩師)님의 보호 때문에 그것이 뜻을 이루지 못했을 뿐이다.
내일 25일, 오전 5시 30분이 사마가 내 목숨을 빼앗으러 올 것이다. 나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정념과 사부님께서 주신 신통을 사용해 사마를 싸워 이기고 사부님께 만족스러운 답안을 제출해야 한다.
6월 25일 새벽 5시, 나는 방바닥에 앉아 결가부좌를 틀고 제인하고 눈을 감았다. 먼저 사존께 가지(加持)해주실 것을 청하고 입으로 소리 내지 않고 이렇게 말했다.
“내 생명을 빼앗으러 온 생령(生靈)은 들어라.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너는 내 생명을 가져갈 수 없다. 나는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다. 수련자로서 삶이 곧 죽음이고 죽음이 곧 삶이며 생과 사에 아무런 차이도 없음을 나는 안다. 생명은 불멸(不滅)하며 영원한 것이다. 수련자로서 말하자면 근본적으로 무슨 살고 죽는 문제가 없다. 그런데 왜 나는 네가 내 목숨을 앗아가지 못하게 하는가? 왜냐하면 나는 대법제자이고, 대법 사부님과 고층에서 서약을 맺고, 사부님을 따라 세상에 내려가 조사정법(助師正法)하고 중생을 구도하러 왔기 때문이다.
지금 정법(正法)과 사람을 구하는 일이 한창 진행 중이고 아직 많은 중생들이 구도 받지 못했으며, 사부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 중 내가 아직 하지 못한 일들이 많다. 또 내가 마땅히 구해야 할 사람들이 아직 진상을 똑똑히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구원해야 할 사람들을 두고 이곳을 떠날 수 있겠는가? 내가 지금 이곳을 떠나는 것은 계약 위반이자 사부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내가 구해야 할 사람들을 구하지 않고 떠나는 것 또한 모든 중생에 대한 범죄다. 나는 사부님의 진수 제자로 오직 사부님 한분 법지(法旨)만 따르고 다른 사람의 말은 따르지 않는다. 그 누구도 나를 관할할 수 없다.
재작년에 내가 중공이 천일 안에 무너지지 않으면 살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내 수련에 누락이 있고, 심성, 오성, 수양, 수구(修口)에 모두 누락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이다. 나는 내가 잘못 말한 그것이 전부 무효임을 성명한다. 이것은 내가 억지를 쓰는 것이 아니다.
사부님께서는 《각지설법 2》〈2002년 미국 필라델피아 법회 설법〉)에서 “한 생명의 선택은 그 자신에 의해 결정되며, 역사상에서 그가 어떤 소원을 빌었든 결정적인 순간에는 여전히 그 자신에 의해서 결정된다. 여기에는 정반(正反) 두 개 방면을 포함하며 모두 이러하다.”라고 말씀하셨다. 대법 사부님의 말씀은 바로 법(法)이니, 나는 법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나는 또 너에게 몇 마디 조언을 하겠다. 만고(萬古)에도 만나기 힘든 이 우주정법(宇宙正法) 시기에 우주 중의 모든 것은 반드시 대법에 동화하거나 대법에 순응해야 하는데 당신이 누구든, 당신의 층차가 아무리 높더라도 대법에 순응하지 못하면 당신의 미래는 없다. 당신이 대법에 거스르는 일을 하고 대법도(大法徒)를 박해하기만 하면 당신은 곧 형신전멸(形神全滅)하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정법 중에서 사부님께서는 일체 중생을 구도하려 하신다.
사부님께서는 《오스트레일리아 법회설법》에서 “당신이 어떤 사람이든 당신이 무엇을 하러 왔든, 당신이 원래부터 법을 파괴하러 왔든지 불문하고 나는 모두 당신을 제도한다고 말했다.”라고 하셨다. 당신이 보라! 우리 사부님의 자비가 얼마나 큰가? 나는 당신이 시급한 일을 알고 이 만고의 기연을 꽉 잡고 대법도를 박해하는 악귀(惡鬼)의 행동을 포기해 나중에 형신전멸의 위험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네가 우주대법을 학습해 신불(神佛)이 가리키는 길을 걸어 스스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 바란다. 네가 나의 진실한 충고를 따른다면 물러나라.
만약 네가 내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천국으로 가는 길을 걸어가지 않고 사령(邪靈)의 말에 따라 자신을 훼멸하길 원한다면 나는 발정념으로 악(惡)을 제거할 것이다. 우주에서 망령되게 우주 대법을 파괴하고 대법제자와 중생을 박해하고자 하는 모든 썩은 귀신과 사령을 전부 멸(滅)한다. 삼계(三界) 내에서 정법(正法)을 교란하는데 참여한 난잡한 신들을 전면적으로 철저히 해체한다. 법정건곤(法正乾坤)! 사악전멸(邪惡全滅)! 멸(滅)! 멸(滅)! 멸(滅)!”
나는 이렇게 6시 45분까지 한 시간 이상 발정념으로 악을 제거했다.
그날이 2019년 6월 25일이었고, 그날부터 지금까지 4년이 넘었지만 위험한 현상이 더는 나타나지 않았다. 줄곧 평온하게 사람을 구하는 길을 걸어가고 있다.
한 구절 법에 없는 잘못된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몇 년간 사령(邪靈)의 추격을 받았다. 그때마다 매번 사부님의 자비하신 보호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사령이 최후에 악랄한 수를 썼을 때, 사부님께서는 제때에 직접적으로 내게 정념(正念)을 주시고 가지하고 격려해 나로 하여금 생사의 큰 겁난을 돌파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 일의 결론은 또 내가 사존의 깨우침 아래 제대로 할 수 있음을 실증했다. 표면적으로는 내가 정념으로 사마와 난귀를 깨끗이 제거하고 생사의 겁난을 사라지게 한 것이지만, 사실 일체는 모두 사부님께서 하신 것으로 사부님의 가지와 도움이 없었다면 제자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이 일을 통해 나는 수련의 엄숙성을 아주 깊이 깨달았고, 사악은 시시각각 대법제자와 중생을 악독하게 박해하려 한다는 것을 보았고 특히나 사존의 위대함과 세심한 자비와 관심을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었다.
사부님! 저는 사부님의 옷자락을 꼭 붙잡고 영원히 당신을 따르고 싶습니다!
주:
[1] 리훙쯔 사부님 저작: 《홍음 2》〈슬퍼하지 말라〉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홍음 2》〈매화〉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9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