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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쁨은 일념에서 나옴”을 깨닫다

명심(銘心)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 이 일념의 차이가 부동(不同)한 후과(後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나이에 속인이라면 다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녀는 살갗하나 안 다쳤다. 좋고 나쁨은 일념에서 나오는데, 만약 그녀가 거기에 누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자. “아이고, 난 안되겠다. 여기도 다쳤고, 저기도 다쳤다.” 그러면 아마 힘줄이 끊어지고 뼈가 부러져 반신불수가 되었을 것이다. 당신에게 돈을 얼마를 주든지, 당신은 병원에 머물며 후반생을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당신이 편안할 수 있겠는가? 구경꾼들마저 이상하다고 느낀다. 이 할머니는 왜 그에게서 돈을 좀 뜯어내지 않는가. 그에게 돈을 달라고 해야 한다.”

최근 일어난 한 가지 일을 통해 나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좋고 나쁨은 일념에서 나온다”는 법이 정말로 정확한 것임을 깊이 깨달았다.

대법제자가 수련의 길에서 마난을 만났을 때, 오직 일념(一念)이 법에 있다면 즉 정념(正念)으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에 부합한다면, 기세등등했던 마난이라도 순식간에 사라진다. 물론, 이렇게 하자면 착실한 법 공부 기초가 있어야 하는데, 대법이 당신 몸의 세포 속에 녹아들어가 진정으로 대법에 동화해야만 일에 봉착해서 정념이 있을 수 있다.

우리 손녀는 이제 겨우 만 두 살이다. 만 두 살이 되기 전날 저녁, 내가 손녀를 데리고 이웃집에 놀러 갔다. 당시 이웃집 문 앞에서 대여섯 명이 손녀를 데리고 놀고 있었다. 손녀가 갑자기 돌아서서 옆집 앞에 있는 차도를 가로질러 갔는데, 때마침 급하게 달려오던 전동차에 치었다. 손녀는 충돌한 후 몸이 날아올라 180도 회전하더니 도로 위에 털썩하고 떨어졌다.

이 갑작스런 일은 사람을 몹시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놀라서 아이가 분명 중상을 입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즉시 일념을 내보냈다.

“사부님 보호로 아이는 평안하고 무사하다.”

내가 아이를 안아 일으켜 보니 이마, 코, 입술이 상처를 입었고 입 안이 온통 피투성이였다. 한참 뒤 아이가 정신을 차리고는 “앙”하고 울었다.

나는 손녀에게 말했다.

“아가야, 괜찮다, 괜찮아! 사부님께서 네가 평안하고 아무 일 없도록 도와주실 거란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전동차를 탄 사람 역시 넋을 잃었는데 걱정과 두려움이 나왔다.

내가 아이 입에서 난 피를 깨끗이 닦아주고 다시 아이의 몸을 보면서 아이를 땅에 내려놓고 걸어보게 했다. 아이는 왼쪽 다리를 똑바로 펴지 못해 걷지 못했다.

내가 아이에게 말했다.

“아가, 걸어봐, 앞으로 걸어봐, 괜찮아!”

이때 전동차를 탄 사람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더니 아이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이리 오렴, 이 돈 가져가서 맛있는 거 사먹어!”

아이가 손을 떼더니 힘들게 몇 걸음 걸었는데 몇 걸음 걷고 나자 곧 정상으로 되었다. 내가 아이를 안고 집으로 가는데 아이가 울면서 말했다. “내 차!”

나는 비로소 손녀가 자전거를 타고 왔다는 생각이 났다. 아이는 내 몸에서 내려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내가 손녀와 떠날 때, 사고를 낸 전동차 주인은 이미 자취를 감췄다. 아마도 내가 돈을 뜯어낼까 두려웠을 것이다! 나는 단지 진상을 알려 그를 구할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쉬웠다.

나중에 어떤 사람이 내게 말했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길거리에서 쌀가게를 하는데 장사가 아주 잘됩니다. 우리가 당신을 도와 그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겠습니다. 이 사람은 너무 양심이 없어요, 사람을 치고 도망가다니.”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말씀하신 “구경꾼들마저 이상하다고 느낀다.”와 정확히 같았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아이가 무사하니 괜찮습니다. 그 사람은 죄가 없으니, 남을 귀찮게 하지 마세요.”

나중에 생각해 보니 확실히 좀 두려웠다. 손녀가 전동차에 치여 날아갔는데 몸이 180도 돌아가지 않았다면 뒤에 따라오던 삼륜차에 깔려 아이가 목숨을 잃었을 수도 있었다.

비록 이 일이 갑자기 발생했지만, 나의 첫 일념은 “사부님 보호로 아이는 무사하다.”였다. 바로 내게 이런 일념이 있었기 때문에 사부님께서 이번 마난을 해결하고 손녀를 구해주신 것이다. 물론, 이는 나의 신사신법(信師信法) 정도를 시험한 것이다. 만약 법 공부가 깊지 못했거나 법을 배워도 마음속에 들어가지 못했거나, 수련을 하는 둥 마는 둥 했거나, 심지어 사부님의 법을 의심했다면 마난에 봉착했을 때 내보낸 것이 사람 생각이고, 드러난 것이 바로 사람 마음이라면 그럼 당신은 곧 속인이다. 그럼 속인에게는 속인 사회의 상태가 있을 것이다.

손녀는 대법제자 집안에 태어났으니 반드시 대법 및 사부님과 인연이 있을 것이며 법을 얻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를 받으러 온 것이다. 나는 평소 손녀를 안고 놀 때면 9자진언(九字真言)을 읽어주거나, 잠자리에 들 때도 한 손으로 아이를 다독이며 9자진언을 읽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나를 쳐다보다 곧 잠이 들곤 한다.

아침에 내가 사부님께 향을 올릴 때도 손녀를 안고 하는데, 내가 “사부님”이라고 말하면 아이는 두 손을 허스하면서 사부님께 인사를 드린다. 손녀는 몸도 아주 건강하고 외모도 사랑스럽게 생겼다. 두 살이 될 때까지 ‘병’을 앓은 적이 없다. 작년 말에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와서 고열이 난 적은 있지만 약을 반 봉지만 먹고 곧 좋아졌다. 아이는 또 영성(靈性)이 뛰어나고 또 입장(立掌)하고 발정념을 할 줄 안다.

20년 넘게 수련한 대법제자로서, 나는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을 통해 대법의 신기와 위대함을 견증했고, 사부님의 자비와 무소불능(無所不能)을 견증했으며, 사부님 법의 박대정심(博大精深)함을 견증했다. 제자는 사부님께 오직 감사할 뿐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