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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깨달음: 문제를 반대로 보다

소문(小文)

【정견망】

오늘 아침, 파출소에서 사람들이 나와 ‘좋은’ 일이 있다면서 나를 찾았다. 만난 후, 그들은 내게 서명하라며 자료를 제시했는데 여기에 서명하면 더는 감시받지 않고 감시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된다고 했다.

내가 한번 보니 더는 파룬궁을 수련하지 않겠다는 서명이었다. 나는 그들에게 명확히 알려주었다. 나는 줄곧 수련을 해왔으니 당연히 진실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서명을 거절했다. 그들도 나를 너무 난처하게 만들지 않았고 서명 용지를 들고는 곧 떠났다.

집에 돌아온 후 나는 어쩌면 이것이 최후 한 차례 고험일지 모른다고 깨달았다. 만약 내가 사인을 했다면 정말로 수련의 기연을 잃게 되는데 다시 수련하겠다고 성명할 기회조차 없을 수 있다.

수련인의 이치는 인간 세상의 이치와 반대되는 것이다. 사람 여기에서는 감시에서 벗어나는 것이 큰일이지만 그러나 오히려 수련의 최후 기회임을 모르는 것이다.

수련인은 매 차례 기회를 잘 잡아야 하는데 일단 기회를 놓치면 다음 한 차례는 아마 없을지도 모른다.

작은 깨달음을 말해 함께 공유하고자 하니 부족한 점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