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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작은 일에서 집착심을 제거하다

강소(江蘇)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 안녕하세요, 동수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는 21살 대법 소제자(小弟子)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것은 절대 우연이 아닌데 어머니와 할머니 모두 대법제자다. 어머니는 젊을 때 백혈병을 앓으셨는데 대법 수련을 통해 새 삶을 얻으셨고, 할머니도 많은 질병을 앓으셨는데 대법 수련을 통해 모든 질병이 완치되셨다.

대법 제자로서 나 자신도 번거로움을 겪은 적이 있고 또 여러 차례 고민도 있었다.

나는 늘 배달음식을 먹는데, 좋아하든 싫어하든 막론하고, 많이 먹다보면 인이 박힌다. 나는 국수에 늘 매운 고추를 넣곤 하는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맛을 느끼지 못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종의 집착이 되었다. 나는 장기간 배달음식에 집착해선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또한 그 어떤 일이든 집착해선 안 되며 마땅히 이런 마음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집에서는 평소 어떤 음식이 있으면 그것을 먹는데 자연스러움에 따른다. 나는 마땅히 이 태도를 바로잡고 수련인의 요구에 따라서 해야 한다.

나는 얼굴에 여드름이 자주 나는데 젊은 사람이라 늘 깨끗하고 깔끔하게 보이고 싶어서 수시로 치료를 받으러 다녔다. 돈도 적지 않게 썼지만 이런 치료는 표면만 치료할 뿐 근본적인 치료는 아니라서 완전히 회복되진 않았다. 처음에는 나도 이것이 자신의 집착임을 알았지만 여전히 깨끗한 얼굴을 위해 치료를 받았다. 올해 여름 방학 기간 나는 어머니와 함께 법을 공부하고 연공했다. 평소에는 법공부와 연공을 꽤 간격을 두고 했다. 서서히 나는 법 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했고 날마다 시간을 내어 공부했다.

나는 어머니께 말씀드렸다.

“얼굴을 보지 말고 법공부와 연공을 더 해야겠어요. 외모를 중시하는 이런 마음을 내려놓고 정진하면 (여드름도) 자연히 사라질 거예요.”

어머니도 내 말에 동의하셨다.

나는 수련이란 끊임없이 집착심을 제거하는 과정임을 아는데 한 입 먹어서 뚱보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날마다 근엄하게 자신을 대하고 정진하면서 대법의 요구에 따르고 사부님을 따라 걷는 이것만이 우리에게 유일한 길이다. 나는 어릴 때 공청단에 가입했지만 집에 와서 어머니와 할머니가 모두 탈퇴하라고 해서 두말없이 그렇게 했다. 20살이 되던 해 학교에서 입당하라고 했지만 나는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구실을 대면서 미루고 가입하지 않았다.

나는 반드시 끝까지 사부님을 따라갈 것이다.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귀중한 조언을 바랍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