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新生)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 2》〈무엇이 공능인가〉에서 말씀하셨다.
“공능(功能)은 신통(神通)이라고도 하는데 현대인은 초능력(超能力)이라고 부른다. 공능이란 사실 생명의 본능이다. 층차가 높을수록 본능은 더욱 충분히 발휘해 낼 수 있으며, 반대로 층차가 낮을수록 본능을 발휘하기 어렵거나 혹은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
공능 문제에 대해 20년 넘게 수련하면서도 나는 줄곧 법에서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다. 때로는 이해했지만 때로는 혼란스러웠다. 때문에 매사(每事)에 시시각각 정념(正念)을 보장할 수 없었는데 다시 말해 신통(神通)을 더 잘 운용할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수련의 길을 걷는 것도 비틀거렸고 각종 교란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수련인이 만약 늘 정념을 유지할 수 있다면 각종 교란을 받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오직 정념이 있어야만 법(法)에서 깨달을 수 있고 법에서 수련할 수 있으며 그럼 곧 대법 사부님의 가호를 받아 사악의 교란을 받지 않고 자신의 신통을 발휘해 각종 교란을 타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사악의 박해를 받지 않을 수 있으며 세 가지 일을 더 잘할 수 있고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수련의 길을 걸어 가면서 끊임없이 정진할 수 있을 것이다.
20여 년 자신의 수련 과정을 돌아보면, 오직 자신이 정념을 보장할 수 있어야만 대법 일을 하는 것이 신성(神聖)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식하게 되었다.
한번은 사악의 선전판에 대법을 모독하는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바로 발정념을 했다.
“선전판에서 대법을 모독하는 내용을 바꿔라.”
신통이 작용을 일으켜 이틀 만에 내용이 바뀌었다.
벽에 모마두(毛魔頭 모택동)의 초상화가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발정념을 했다.
“마두의 초상이 사람을 심하게 해치니 즉시 그것을 바꿔라.”
시간이 좀 지난 후, 상사가 산수화로 바꾸라고 했다.
또 한 번은 20미터 길이의 천인(千人) 서명 천에 모든 사람들에게 “과학을 숭상하고 사교(邪敎)에 반대한다”는 문구를 적게 했다.
나는 그것에 대해 일념을 내보냈다.
“중생을 해치도록 허락할 수 없다. 불도신(佛道神)께 청하니 저를 도와 저것을 제거해주십시오.”
그 순간 한바탕 거센 바람이 불어오더니 서명 천을 반으로 찢었고 또 글자들이 뒤집혀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또 한 번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를 받은 상사가 내 서랍(서랍 안에 대법 서적이 들어 있음)을 뒤지려 했다.
나는 서랍을 열고 상사에게 말했다.
“보세요!”
상사가 한 번 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상사가 또 나더러 무슨 보증서를 쓰라고 하자 나는 그에게 말했다.
“제가 배우는 것은 우주대법으로 고덕(高德) 대법인데 누가 감히 배우지 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당시 이 상사는 놀라서 고개를 떨구고는 가버렸다.
때때로 진상 스티커를 부착하는데 불빛 아래에서 나는 가로등에게 말한다.
“너는 일단 불을 켜지 마라.” 그럼 정말 불이 켜지지 않았다. 내가 진상 스티커를 붙이고 나자 불이 다시 켜졌다(이런 일이 여러 번 있었다).
사실 우리의 정념이 충족하기만 하면 신통은 곧 드러나고, 신적(神跡)이 나타날 것이며, 교란과 박해를 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우리의 정념이 부족하고, 일에 부딪혀 사람 생각으로 문제를 생각하고, 사람 마음으로 일을 하면, 곧 교란 받아 사악의 박해를 초래할 수 있다. 사실, 우리 대법을 수련하는 이들은 사람마다 모두 수많은 신통을 지니고 있다. 단지 우리가 쓰는가 쓰지 않는가의 문제일 뿐이다. 어떤 동수들은 지금껏 신통을 쓸 줄 모르고, 문제가 생기면 사람의 방식과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 자신이 신통을 갖춘 대법제자임을 망각한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이미 우리에게 말씀하셨는데 대법제자는 수련에 입문하자마자 많은 공능을 지니고 있으며 대법제자가 어떤 공능을 쓰면 곧 어떤 공능이 있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 2》〈무엇이 공능인가〉에서 말씀하셨다.
“대법제자는 정법(正法) 중에서 이미 충분히 공능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예컨대 정법 중에서 정념(正念)이 아주 순수할 때면 공능의 운용(運用)이 아주 전면적이다. 또한, 많은 제자는 모두 정념(正念) 중에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거의 무엇을 쓰려고 하면 무엇이 있다. 예컨대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한 나쁜 사람을 그 자리에 고정하려 한다면, 다만 한 마디 “꼼짝 마(定).”하고 말하거나, “거기서 움직이지 마.”라고 하거나, 한 무리 나쁜 사람들을 가리키기만 하면 틀림없이 움직이지 못한다. 나중에 “풀려라.”라고 생각하기만 하면 곧 해제된다.”
우리 대법제자들은 정말 일체 신통을 갖추고 있으며 관건은 우리가 반드시 정념 중에서 공능을 사용해야만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사악의 박해에 직면해, 모두들 발정념을 하는데 사실은 바로 신통을 운용하는 것으로 우리의 초능력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가 원하는 결과에 도달하지 못하는가? 우리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우리의 정념이 정말로 거대한 신(神)처럼 될 수 있는가? 만약 신처럼 정념이 나오지 않는다면 바로 사람 생각[人念]이 아닌가? 사람 생각이 신념(神念)의 작용을 일으킬 수 있겠는가? 절대 일으킬 수 없다.
우리 어떤 대법제자는 발정념을 하는데 오랫동안 정신이 흐릿해서 졸린 상태에 있고 또 어떤 이는 발정념을 할 때 난잡한 생각을 하며,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4차례 정시 발정념조차 하지 못하며, 개별적인 지역의 대법제자들은 표현된 상태는 마치 모래알처럼 흩어져서 정체(整體)를 형성하지 못한다. 때문에 정체적으로 심각한 교란을 받았고, 대법제자가 대대적으로 납치 당하거나, 교란당했으며, 엄중한 이는 불법 판결과 경제적인 박해를 받았다.
올해 사악은 특히 일부 노년 동수들에 대한 박해를 가중시켰다. 많은 노년 대법제자들이 박해 받을 때 정념을 운용해 박해에 반대하고 신통을 운용해 사악을 저지하지 않았다. 때문에 심각한 신체적 박해와 경제적인 박해를 받았고 어떤 이는 8, 9년형을 선고받았고 몇 만 위안에서 최대 20만 위안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대법제자가 만약 정념이 강해 신통을 잘 운용했다면 박해가 이렇게 심각하진 않았을 것이고, 사악이 이렇게 창궐하지 않았을 것이며, 세인을 구도하는 데 이렇게 많은 교란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동수들이여, 우리는 더 이상 금 사발을 들고 빌어먹을 수는 없다. 우리에게는 박해에 반대할 능력이 있으며, 신통을 운용해 박해를 저지할 능력이 있다. 우리는 주불(主佛)의 제자이며, 온 우주의 뭇 신불(神佛)들이 모두 주목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다. 생사가 걸린 이 관건적인 시점에 우리는 절대 자신을 속인처럼 대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신불의 모든 신통위력(神通威力)을 구비하고 있다. 우리가 강대한 정념을 유지하고 사부님께서 우리더러 잘하라고 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하기만 하면 정념으로 박해를 반대하고, 사람을 벗어나서 신(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정진요지 2》〈제자의 위대함〉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위대한 법, 위대한 시대는 가장 위대한 각자(覺者)를 육성하고 있다.”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2023년 11월 18일 아침 6시 무렵 북경 경찰이 천단(天壇) 공원에서 20여 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체포했는데 소위 죄명이 ‘사교 조직을 이용하여 법률 시행을 파괴했다’는 것이다. 체포된 사람들은 대부분 6~80대 노인들이었다. 이 선량한 노인들은 주말에 공원을 걸으며 동수들과 교류했을 뿐인데 무슨 법률을 파괴했단 말인? 경찰은 이들 선량한 노인들을 체포하기 위해 4개월 동안 특무와 감시카메라를 이용해왔고 경찰차 7~8대, 구급차 1대, 많은 경찰을 배치해 일단 관광객으로 가장해 주변을 산책하다가 갑자기 사람을 체포했는데 아주 흉악한 기세로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노인들에게 ‘인민 경찰의 용맹한 기개’를 보여주었다.”
동수들이여! 우리 20여 명의 대법제자들이 설마 단 한 사람도 공능이 없단 말인가? 만약 한 동수가 공능을 운용하고 신통을 발휘해, 이 경찰들을 “꼼짝 마”할 수 있었다면, 20여 명이 동시에 납치될 수 있었겠는가? 하지만 납치된 동수들은 대부분 노년 동수들로, 평소 공능을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공능을 전혀 사용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자신의 신통을 발휘하지 못해 관건적인 순간에 자신의 공능을 운용해 박해에 반대하는 것을 떠올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비통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나는 우리가 반드시 새벽 전의 가장 어두운 이 시기를 지나갈 수 있다고 믿는데 어둠이 지나면 곧 날이 밝을 것이다, 동수들이여, 우리는 힘을 내야 한다! 우리에겐 자비롭고 위대하시며 무소불능(無所不能)한 사부님이 계시는데 우리는 반드시 백분의 백 신사신법(信師信法) 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다. 우리 모두 사부님을 따라 서약을 실현해 천국 세계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현 단계에서 개인의 작은 인식이니 법에 없는 부분이 있다면 시정해 주기 바란다.
주: 올해 사악이 동수들을 심각하게 납치한 사건들이 여러 번 발생하는 것을 보고, 동수들에게 자신이 신통법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믿도록 일깨워주고자 한다. 금 사발을 손에 들고 밥을 빌어먹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신통을 운용해 박해에 반대하고, 자신의 신통을 발휘하는 것을 배워, 사악이 계속해서 악행을 저지르는 것을 함께 저지해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