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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을 운용해 박해를 제지하자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정견주간》에서 〈금 사발을 들고 동냥하는가?〉를 보고 공감했다. 올해 우리 지역에서도 사악이 비교적 창궐해서 대법제자를 납치한 사건이 곳곳에서 발생했다. 모두 밖에서 사악에게 납치되었다. 비록 심각한 판결은 없었지만 중생을 구도하는 데 교란과 파괴 작용을 일으켰다.

몇몇 납치당한 동수들과 교류하면서 물어보았다.

“왜 사건이 발생했을 때 공능을 사용해 악인을 고정[定住 역주: 꼼짝 못하고 그 자리에 고정시키는 것]시키고 탈출하지 않았습니까?”

동수가 말했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또 어떤 이는 잊어버렸다고 했다.

다른 동수는 “공능을 사용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사람마음에 장애 되었다)”라고 말했다.

우리 지역에서 20년 이상 수련한 대법제자들은 절대다수 신통을 운용해 박해에 반대하지 않고 오직 사람의 방법으로 대응한다. 어떤 이는 신통을 운용하긴 하지만 신심(信心)이 없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실 대법제자 매 사람은 모두 능력이 있다. 단지 표면공간에서 표현되어 나오지 않아 공능이 없다고 여길 따름이다. 하지만 표면공간에서 표현될 수 있든지 없든지 진념(真念)을 움직일 때는 모두 위력이 강대하다.”(《정진요지2》〈대법제자의 정념은 위력이 있다〉)

나는 실천 속에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이 부분의 법리를 충분히 실증했고, 또 이를 통해 자신이 깨달은 이치를 증오(證悟 깨달은 것이 맞는다고 입증)했다. “대법제자의 정념은 위력이있다”는 사부님의 말씀을 더욱 굳게 믿었다. 여기서 내가 직접 경험한 몇 가지 일들을 적어 동수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2015년쯤에 있었던 일이다. ‘강택민 고소’ 때문에 일이 많아져서 동수 집을 자주 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노점상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9평》 1권을 주었다. 그 길을 다시 지나갈 때 세 명의 사복경찰에게 미행당했다. 아마 그가 신고한 것 같았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나중에 과일가게에서 바나나를 사서 나온 후 그들의 행동이 수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확인 결과 그들이 나를 미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자주 만나는 한 동수는 내게 몇 차례나 자신이 공능으로 박해를 제지한 신적(神跡)이 있다고 말해주었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2》〈무엇이 공능인가〉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예컨대 정법 중에서 정념(正念)이 아주 순수할 때면 공능의 운용(運用)이 아주 전면적이다. 또한, 많은 제자는 모두 정념(正念) 중에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거의 무엇을 쓰려고 하면 무엇이 있다. 예컨대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한 나쁜 사람을 그 자리에 고정하려 한다면, 다만 한 마디 “꼼짝 마(定).”하고 말하거나, “거기서 움직이지 마.”라고 하거나, 한 무리 나쁜 사람들을 가리키기만 하면 틀림없이 움직이지 못한다. 나중에 “풀려라.”라고 생각하기만 하면 곧 해제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과 동수가 공능을 사용해 박해를 반대한 신적이 내 머릿속에서 반응되어 나왔다. 나는 그들이 계속 나를 미행하게 할 수 없게 하고, 내가 사는 곳을 알려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럼 반드시 공능을 사용해 그들을 꼼짝 못하게 ‘고정’시켜야 한다.

나는 마음속으로 아무런 긴장이나 두려움이 없었고 심태도 평온했다. 즉시 강력한 정념(正念 신통)을 내보냈다.

“내 뒤를 미행하는 세 사람을 즉시 ‘고정’시키고, 그들이 나를 계속 미행하지 못하게 한다. 사존께서 가지(加持)해주십시오!”

나는 침착하게 계속 앞으로 걸어갔다. 약 30~40미터 떨어진 곳에 모퉁이가 있었다. 모퉁이를 돌 때 뒤를 돌아봤지만 그들은 따라오지 않았다. 공능이 작용한 것임을 알았다. 나는 즉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은 내가 처음으로 공능을 사용해 박해에 반대한 것이다.

또 한번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 한 ‘농민공’ 차림의 사람에게 미행을 당했다. 그는 내 앞에서 걸어갔는데 걸어가면서 힐끔거리며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매우 이상한 생각이 들어 그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 그가 슈퍼마켓 문 앞에 이르자 슈퍼에서 몇 미터 떨어진 곳에 멈춰 서서 나를 바라보았다. 슈퍼 왼쪽에 연못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연못 주변에 앉아 쉬거나 대화하길 좋아한다. 우리의 몇몇 동수들도 종종 이곳에서 진상을 알린다.

이 ‘농민공’의 수상한 행동에서 나는 그가 사악의 ‘밀정’임을 알았다. 그래서 바로 이곳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나는 슈퍼마켓 입구 횡단보도를 가로질러 다른 거리로 걸어갔다. 약 200여 미터를 걸어가니 한 노파가 차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바로 다가가서 그녀에게 진상을 말하고 삼퇴를 도와줬다. 이 일을 마치고 오른쪽 앞을 바라보니, 그가 다시 따라붙어 나와 7~8미터 떨어진 곳에 서 있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당신이 정말 아직도 끝까지 쫓아다니려 한다면 더는 따라오지 못하게 하겠다.’

나는 즉시 그를 바라보며 정념(신통)을 내보냈다.

“그를 고정시키고 이곳에 한 시간 동안 서 있게 한다. 사존께 가지를 청합니다!”

나는 그의 등 뒤를 지나 약 300여 미터를 걸어 한 정거장에 갔다. 나는 거기 서서 뒤를 돌아보았지만, 그의 그림자도 보지 못했다. 그곳에 ‘고정’된 것이다. 나는 잠시 차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차를 타고 다른 곳에 가서 진상을 알렸다.

또 한 번은 대추를 파는 노인에게 진상을 알렸다. 대추를 고르면서 진상을 말하는 한편 삼퇴를 시켰다. 대추를 산 후 떠났는데 몇 미터를 걷다 뒤를 돌아보니 40~50대 남자가 뒤를 따라왔는데 몹시 수상했다. 나는 잠시 뒤돌아보고는 그가 나를 미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내가 자신을 발견했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 얼마 가지 않아, 그는 한 집에 들어가 다른 사람을 데리고 나왔다. 나는 그가 정말 나를 미행하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내가 골목까지 걸어갔는데, 거기에는 가게가 몇 개 있었다. 나는 일부러 가게 앞에 멈춰 서서 광고를 보면서 그더러 지나가게 했지만, 그는 지나가지 않고, 멈춰 서서 몇 미터 떨어진 곳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에 나는 그가 ‘밀정’임을 확인했다.

나는 조용히 계속 앞으로 걸어갔고 어느 길 앞에 서서 길을 건너려 했다. 막 몇 걸음 걸어가자 그는 황급히 먼저 길을 건넌 후 나를 돌아보았다.

나는 즉시 일념을 내보냈다.

‘그더러 앞으로 곧장 걸어가 뒤를 돌아보지 않게 하라. 사존께서 가지해주십시요!’(길을 건넌 후 직선 도로에서 약 200미터 가면 정류장이 있다.)

나는 즉시 도로 가운데서 되돌아와 다른 방향으로 갔다. 그는 줄곧 뒤를 돌아보지 않고 걸어갔고 나는 이렇게 그를 따돌렸다.

또 한 번은 내가 두 동수와 매주 한 곳에 가서 다른 동수를 만나 함께 교류하곤 했다. 아마 그곳에 자주 갔기 때문인지 아니면 거기에서 채소 파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기 때문인지 사악의 주목을 받았다. 한번은 우리 셋이 그 동수와 헤어진 후 터미널에 가서 차를 탔는데, 세 사람(1남 2녀)을 발견했다. 나이는 모두 40 정도로 보였는데 남자는 덩치가 커서 터미널 근처에 서서 우리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동수에게 말했다.

“이 세 사람이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우리를 주시하는 것 같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녀가 알았다고 했다.

차가 와서 우리는 먼저 차에 올라탔다. 문 쪽 맨 뒷줄로 가서 앉았고, 다른 한 명은 우리 앞에 앉았다. 그들 세 사람도 차에 탔는데, 두 여자는 차 문 쪽에서 두 번째 줄(뒷문)에 앉았고, 그 남자는 차 문 맞은편 끝에서 두 번째 줄에 앉았다. 우리와 그 사이에 통로가 있었다. 나는 동수들과 이야기하면서 그가 핸드폰을 몇 번 돌린 다음 오른쪽 주머니에 넣는 것을 보았다.

나는 즉시 그가 휴대전화로 녹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동수에게 말했다.

“말씀하지 마세요, 그가 녹음하고 있습니다. 저 셋은 분명히 우리를 미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발정념으로 그들 배후의 사악을 제거하고 그들이 대법제자에게 죄를 짓지 못하게 합시다. 그리고 그들을 고정시켜 차에서 고정시킨 후 우리가 먼저 내립시다.”

우리는 동의하고 동시에 발정념을 했다. 동수가 나더러 먼저 내리라고 했다. 차가 아직 정거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나는 미리 차 문 앞에 가서 계속 발정념을 했다.

‘그들을 고정시킨다!’

내가 뒤를 돌아보니, 그 남자는 머리를 앞좌석 등받이 아래로 숙이고 잠이 들었다. 나는 급히 손을 흔들어 두 동수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했다. 차에서 내린 후, 나는 두 여자가 나를 쳐다보는 것을 보았는데, 마치 목석처럼 아무 반응도 없었다. 그녀들의 사유마저 다 고정된 것이다. 동수들은 신속히 차에서 내렸고 차는 떠났다. 우리는 대법의 신통을 사용해 악인을 고정시키고 위험에서 벗어났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전법륜》) 우리가 법의 요구에 따라 행동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는 곧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우리를 도와 마난을 해결해 주신다. 동수들이 모두 신통을 발휘해 박해에 반대하는 것을 배워 사람에서 신(神)으로 걸어가길 바란다! 이상 적합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