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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 각도에서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보다

동북대법제자

【정견망】

오늘은 수련의 각도에서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보고 이해한 것에 대해 말해보고자 하다. 부적절한 부분이 있으면 제때 교류해 주기 바란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두 가닥의 주선(主線)으로 관통시킬 수 있다.

하나는 명선(明線)으로 대법제자들이 우주 말겁(末劫) 시기에 조사정법(助師正法)한다는 서약하고 층층 인간세상에 내려와 각 조대(朝代)에서 인류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도덕 및 문화 예술을 다지는 동시에 창세주(創世主) 사부님과 성연(聖緣)을 맺어 최후에 대법(大法)을 얻을 수 있는 기초를 다져 연분이 닿기를 기다려 차례차례 법을 얻고 수련하며, 각종 마난(魔難)을 겪으면서, 신사신법(信師信法)하고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도하며, 최후 원만해서 공을 이루고 자신의 천국 세계로 회귀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대법제자들도 모두 이와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

또 하나는 암선(暗線)인데 바로 공산사당(共産邪黨)의 유래다. 그것이 왜 대법을 박해하고 인류를 적으로 삼으려 하는지, 대법과 대법도를 박해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붉은 마귀는 이미 해체되었지만, 그것의 남은 독이 여전히 인류를 해치고 있으며, 사당을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들은 장차 모두 도태될 운명에 처해 있다.

1. 대법제자의 일상생활

대법제자는 속인 업무 외에는 바로 수련이다. 다시 말해 세 가지 일을 한다. 영화는 대법제자의 수련을 아주 전면적으로 펼쳐내는데 법 공부, 연공, 발정념을 해서 사람을 구하는 것을 아주 상세하게 보여주고 사람을 구하는 방식 역시 아주 전면적이다. 자료 배포, USB 배포, 스티커 부착, 대면 진상과 차에 전단지를 끼우는 것과 아울러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真善忍好)’ 구자진언(九字真言)을 진심으로 외면 역병을 없앨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전단지는 모두 현실에 대해 지도하는 의미가 있다.

최근 몇 년 대륙 일부 지역에서는 《구평》 제작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지만, 내가 보기에 이 책은 여전히 만들어야 한다. 또 어떤 동수들은 스티커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충분히 중시하지 않는데, 세인들이 구자진언을 한 번 읽고 대법을 인정하기만 해도 구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하고 신기한 것이니 여러분이 모두 노력해서 이것을 해야 한다.

2. 박해 부정

오직 정념정행(正念正行)하기만 하면, 대법제자에 대한 사악의 박해를 모두 부정할 수 있다. 처음에 대법제자 송광명은 피동적으로 박해를 받았고, 어쩔 수 없이 타협했고 심지어 수련하지 않는다는 서명을 하려고까지 생각했다. 아내가 그를 보러 와서 사부님의 법을 전해주며 “이곳은 당신이 있을 곳이 아닙니다.”라고 알려주며 정념을 강화시켰다.

다시 고문에 시달릴 때 그는 비로소 악경에 대해 자비를 베풀어 권고한다.

“당신이 악을 행하지 않길 권합니다. 호구지책 때문이든 상사의 명령때문이든, 당신이 악행을 하는 구실이 될 수는 없습니다. 마귀와 한패가 되어 선량한 사람을 박해해선 안 된니다. 선악에 보응이 따르는 하늘의 이치입니다. 이를 믿지 않아서는 안 됩니다.”

악경 대장이 다시 악행을 저지르다 그 자리에서 쓰러져 급사했다. 감옥에서 위아래로 떠들썩했고 그 후 누구도 히스테릭하게 계속 박해할 수 없었다.

대법제자 송광명이 생체 장기 적출 위기에 직면했을 때 처음에 그는 부정하지 않았고 먼저 가려고 했다. 원신(元神)이 막 몸을 떠나려 할 때, 그는 자신의 세계를 보았고, 자신이 세상에 내려올 때 서약하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이곳을 떠나 괴멸(壞滅)의 세상에 도덕을 세우고 위난에 처한 중생을 구도하며 한마음으로 세상에 내려가 함께 천정(天庭)으로 돌아올 것이다.”

내심에서 “난 갈 수 없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아직 완수하지 못했다…”라고 외쳤다. 이는 그의 천계 뭇신들이 전폭적인 가지를 얻었고 마귀와 한패가 된 의사가 막 메스를 그으려 할 때 장기를 받기로 한 사람이 즉사했다. 당신이 오직 바르게 하기만 하면 일체는 다 사부님의 뜻대로 이뤄진다.

과거 내가 간수소에 있을 때 이름을 알리지 않고 단식으로 박해에 반대한 여자 동수가 하나 있었다. 경찰은 그녀에게 28일 동안 야만적으로 튜브를 꼽고 음식을 주입했고, 그녀를 모함했다. 11개월간 차를 몰고 여러 도시를 왕복한 후에야 겨우 그녀의 이름을 알아낸 경찰이 흥분해서 간수소로 찾아가 그녀를 찾았지만, 그녀는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고 협력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파룬따파하오! 파룬따파는 정법이다. 하늘이 중공을 멸할 것이며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실 것이다.”라고 외쳤다. 경찰은 걸레로 그녀의 입을 틀어막고, 경찰과 범인 6명이 그녀를 쓰러뜨렸다. 그녀의 얼굴이 시멘트 바닥에 깔렸고, 한 명은 그녀의 머리 위에 앉았고, 또 그녀의 팔을 밟거나 손을 잡아당겼으며 또 일부는 다리를 밟고 있었다. 그녀는 보이지도 않았는데 어쨌든 6명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녀를 모함한 경찰은 며칠 후 재판이 열릴 거라고 거만하게 말했지만 10일째 그녀는 무죄로 아무 조건 없이 석방되었다. ‘행정구류 10일’을 받고 석방되어 집에 돌아간 것이다. 반면 그녀의 동료는 이미 불법으로 4년을 판결받았다.

당시 그녀의 생각은 간수소에서 바로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자기 때문에 경찰이 대법에 대해 계속 죄를 저지르지 않게 할 생각이었다. 당시 그녀가 사는 지역에서는 한 번도 간수소에서 직접 무죄로 풀려난 경우가 없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도처에 그녀가 특무라는 소문을 퍼뜨렸다. 당시 그녀는 또 크게 웃으며 가볍게 이렇게 큰 관을 넘겼다. 나는 승인받지 못한 박해는 한 걸음도 진행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납치 당했을 때 악당에게 눌리는 순간까지 포함해 정념이 충족하면 모두 부정할 수 있다.

“사제는 정을 따지지 않나니
부처의 은혜 천지를 녹이네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
(《홍음 2》〈사도은〉)

각종 교란과 박해 속에서 사부님께서는 제자에게 정념(正念)이 있는지 보시는데, 정념이 있으면 사부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로 제자의 정념으로 신사신법(信師信法)의 정념이다.

3. 서로 일깨우기

천상의 신(神)들은 그들의 왕이 사람 속에 빠져 있는 것을 보고 매우 조급해하지만 도울 수 없다. 오직 사람 속에서만 그들을 일깨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사람 속의 대법제자들이 서로 도와야 함을 일깨워 준다. 주변에 정진하지 않는 대법제자가 있다면 인내심을 갖고 도와서 그들이 법 공부 소조를 찾게 하거나 또는 그들과 함께 법을 공부하고 교류하며, 대법제자의 사명과 책임을 깨닫고, 법을 실증하는 수련의 길로 인도해,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는 진정한 대법 수련인이 되도록 도와야 한다.

4. 당신의 선택에 달려

영화 마지막에 무미지자(無迷智者)가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여러분들은 일찍이 신이었으며 다시 신이 될 수 있을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영화에서 대법제자 송광명이 박해 속에서 버티지 못해 타협하고 서명하려 할 때 그의 천체는 즉시 어두워지고 빛이 사라져 곧 훼멸하려 했다. 그러나 그가 정념을 굳건히 했을 때 그의 천체세계는 즉시 생기로 충만했고 온통 빛이었다. 우리 모든 대법제자 역시 마찬가지다. 당신이 잘 수련하면 당신의 중생이 많이 구도 될 것이고, 당신이 잘하지 못하면 당신과 대응하는 천체가 불완전해지거나 심지어 어떤 것은 이미 해체되어 존재하지 않게 된다. 당신이 어떻게 하고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

최근 우리 지역에서는 반년 동안 대법제자들에 대한 교란이 끊이지 않는다. 경찰이 수련생의 집을 방문하여 불법 수색하고, 소란을 피우거나, 물건을 빼앗고, 수련생을 파출소로 납치하고, 수련생을 협박해 수련하지 않겠다는 서명을 받게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유치장에 보내고, 당신 아들의 업무에 지장을 받고, 당신 손자가 공무원 시험을 볼 수 없다고 협박하는 등이다. 경찰에게 이런 말을 듣기만 하면 어떤 동수는 견디지 못하고 수련하지 않는다고 서명하고는 집에 가면 또 후회한다.

이렇게 사람 마음이 무거워서 당신이 대법과 그 무량한 천국 세계의 신들도 마음에 두지 않으며 오직 당신 금생의 아들과 손자의 이익만 생각한다. 당신이 이렇게 이기적인데, 어떻게 당신을 하늘에 올려놓을 수 있겠는가? 또 당신이 수련 성취하지 못하면, 당신의 아들 손자는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 그들이 당신 집에 온 것 역시 당신이 그들을 구해주길 청하러 온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요만한 눈앞의 이익을 위해 수련을 포기하라고 하면 포기하는가! 서명하라고 하면 서명하는데 당신이 그러고도 신의 표준에 도달하는가? 신(神)은 우주 진리를 위해 감히 자신의 생명을 희생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 대법제자 모두 해낼 수 있는가? 한번 스스로 물어보자.

생사(生死)를 내려놓지 못하면 수련은 말한 나위도 없다. 이는 곧 대법에서 좋은 것만 얻으려 하는 것이지 수련이 아니다! 우리 이곳 농촌 수련생들은 서명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인식이 올라가지 못해 서명하라고 하면 서명하고, 지장을 찍으라고 하면 찍는다. 송광명이 서명하려고 할 때 아직 서명도 하기 전에 그의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았는가? 그런데 경찰이 소리를 지르기만 하면 당신은 정신이 나가는데 당신이 이렇게 하면서도 여전히 수련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당신 자신이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한번 잘 생각해 보라! 시간은 많지 않다.

오늘에 이르러 대법제자들이 모두 이 만고(萬古)에도 만나기 힘든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우주정법의 마지막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더 이상 꾸물거리지 말고, 마난이나 고험에 부딪혔을 때, 모든 사람 마음과 잡념(雜念)을 내려놓는다면, 그럼 사부님께 자신을 맡기게 되는데 어떻게 되는지 당신이 한번 보라? 최후에 이르러 모든 것이 다 가장 좋아야 한다.

물론 우리 대법제자들 중에서 신사신법하고 정념정행할 수 있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런 대법제자들은 사악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한다. 그들은 모두 법 공부를 중시하고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는 것을 중시하는데, 마난의 박해 속에서 조금씩 닦아내고 있다.

우리 모든 대법제자들이 다 ‘다시 신이 되기’를 선택해 함께 천정(天庭)으로 돌아가고 함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사존의 자비하신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역주: 고도(苦度)란 직역하면 ‘고생스런 구도’로 사부님께서 제자를 구하기 위해 금생금세 뿐 아니라 억만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배치해오신 일체를 포함하는 아주 넓은 뜻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