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2024년 션윈(神韻) 공연을 보고 난 후의 소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아마 각자의 인생 경험과 자신의 사람 마음 및 집착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왜 이번 공연의 많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울었는지 나 자신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전에는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다.
아마도 정말 그것에 빠져든 것 같은데, 공연을 보는 한편 진수(真修)하면서 동시에 홍대한 ‘불법(佛法)’과 ‘자비’를 체험할 수 있었다. 그것은 그 어떤 언어로도 순정한 법력(法力)을 표현할 수 없다. 무슨 마음의 매듭이며 사랑과 증오가 마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고 마치 한 바탕 큰 연극 같았다. 천만년 각종 배역을 연기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는데 설마 아직도 최후 정(情)의 매듭 속에 빠져 있는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생사윤회를 거쳤고, 얼마나 많은 가족, 연인, 친인, 친구가 있었는가? 매 사람이 모두 주인공이고, 모두 배우다. 단지 신우주의 탄생을 성취하고 도태되는 구우주의 멸망을 위할 뿐이다.
미래 생명은 복이 있으니 이는 사존(師尊)께서 정법시기 대법제자를 이끌고 완성하신 것이다. 이 어떤 생명이고 이 얼마나 대단한 성은(聖恩)이며, 이는 얼마나 대단한 영광인가! ‘파룬따파(法輪大法)’는 모독할 수 없고 비방 할 수 없다. 물론 이것은 단지 션윈 공연을 본 후 개인의 얕은 인식일 뿐이다.
션윈은 중생에 대한 ‘창세주’의 개시(開示)로, 대법제자로서 이해하자면, 과거 사람들은 평온하고 상화(祥和)롭게 살았으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살았다. 생활하며서 오락이 바로 노래와 춤의 형식인데 바로 예술 형식이었고 다른 방식이 없었다. 현대의 변이된 과학 기술과 인공지능의 방식은 더욱 없었다. 노래와 춤은 생명의 가장 단순하고 소박한 한 가지 표현이며 생명이 스스로 지닌 특성이다.
만약 당신이 예술을 모르고 노래와 춤을 몰라서 아무런 관심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럼 당신 마음속의 경수(景秀 역주: 아름다운 이삭)가 아직 활짝 피지 않았고 꽃이 피어나길 기다리고 있음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매 생명의 천성(天性) 즉 생명의 유전자라 당신에게도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어떤 인생 경험이 아름다운 천성으로 복귀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거나 어떤 인생 관념이 고집스럽게 천부적인 유전자를 회피하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은 본래 태어나면서부터 가져온 것으로 당신이 본래 부여받은 것은 마찬가지로 아주 높고 사람의 지혜는 직접 신성(神性)과 통하기 때문이다. 다만 사람이 신(神)의 자손이고 마르크스 레닌의 자손이 아님을 믿기만 하면 된다.
과학은 인류 대뇌의 아주 작은 일부만 사용한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그것의 대부분은 무엇인가? 내 생각에 한 생명이 오직 진정으로 정법 수련에 들어가야만 비로소 그 부분의 신비를 서서히 열 수 있을 것이다.
창세주께서는 이미 인간 세상에 오셨고 ‘션윈(神韻)’의 방식으로 천년의 큰 꿈을 드러내셨으니 생명 최후의 귀속처는 오직 수련이며 생명 최후의 행복은 바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누가 믿으면 그가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3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