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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대법만이 아이를 개변할 수 있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중국대륙에서 자녀 교육은 부모들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다. 많은 학부모들이 다양한 과외 수업,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지만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반항적이고, 말을 듣지 않으며, 괴상한 복장 등을 한다. 사실 방법이 틀린 것이다. 부모 자신조차 의식하지 못하는 공산당의 사악한 당 문화(黨文化)가 작용하고 있다. 부모들은 당 문화의 거짓, 사악, 투쟁 사유에서 벗어나지 못해 자신도 모르게 자녀의 미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투쟁과 정글 철학 등을 강조한다.

나 역시 이에 대해 깊은 체험이 있는데, 우리 아들이 성공해서 부모의 기대대로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 좋은 직장을 갖기를 원했다. 나는 또 이런 사유 자체가 변이된 것임을 몰랐다.

아들이 어릴 때 나는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박해 받았다. 아들은 엄마를 따라 날마다 여러 수(首)의 《홍음》을 꾸준히 외웠다. 아들은 아주 매우 예의 바르고 순종적이며 또 엄마의 고생을 이해해 주었다. 한번은 엄마가 몸이 좋지 않아 침대에 누워 있자 아들이 놀러 나가지 않고 하루 종일 엄마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었다. 하지만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니면서 공부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게임을 좋아했으며 반항심이 강했고 일찍부터 연애했다. 내 아들은 성적이 나쁜 학생들이 안고 있다고 생각되는 거의 모든 문제를 지니고 있다. 나는 골치가 아팠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다.

물론 아들에게도 특별한 점이 이 없는 것은 아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 어느 날 학교에서 집에 돌아와 문득 이런 질문을 했다.

“이집트는 우리 이곳에서 멀어요?”

나는 당시 깜짝 놀라 물었다.

“지리를 공부한 적도 없는데 네가 어떻게 이집트를 아니?”

“머릿속에 갑자기 이 지명이 떠올랐는데 꼭 이곳에 가보고 싶어요.”

중학교 다닐 때는 영화 ‘엑소더스’의 배경 음악을 들을 때마다 눈물을 참지 못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번 생에 이집트에 한번 갈 수 있다면 죽어도 후회가 없을 것 같아요.”

아들의 각종 표현을 통해 나는 아들이 법을 위해 왔으며 마땅히 속인의 것에 오염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아들은 학교에 들어간 이후 대법에 대해 매우 반감을 갖게 되었고 《전법륜》을 읽으려 하지 않았다. 나 자신도 무력감을 느끼고 무엇을 하는 게 좋을지 몰랐다.

올해 겨울방학 아들이 집에 돌아왔다. 나는 아들의 반항심이 줄어들었고 부모 말을 더 잘 따르는 것을 발견했다. 어느 날 밤 아이 엄마가 그를 데리고 《전법륜》을 읽었다. 여러 번 읽은 후 어느 날 시간이 되자 자발적으로 《전법륜》을 읽었다. 《전법륜》을 읽은 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예전에는 장발이 두 눈을 가릴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솔선해서 학생다운 모습으로 머리를 자르고 집안일도 자발적으로 했다. 아들은 또 부모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한번은 “제가 더는 부모님 돈을 쓸 수 없습니다. 방과 후에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싶어요.”라고 솔선해서 말했다.

작년에 역병으로 도시가 봉쇄되어 재택 수업을 할 때 엄마가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애플 컴퓨터를 사줬다. 하지만 함부로 써서 2년 만에 제대로 충전되지 않았다. 집에 있는 삼륜 전동차가 충전이 잘되지 않아 배터리를 교체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작동하지 않자 아이 엄마가 배터리에 대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명심하라고 했다. 그러자 즉시 재충전되었다.

이 말을 들은 아들이 곰곰이 생각해 보더니 자기 컴퓨터에 대고 말했다.

“미안해. 내가 너를 소중히 여기지 않았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 하기 바란다. 앞으로는 소중히 사용할께.” 그러자 곧 충전이 제대로 되었다.

어느 날 저녁, 아이 이모와 사촌 누나가 진상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보러 왔다.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서 아들은 거기 앉아 큰 소리로 울면서 말했다.

“정말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아들의 변화를 통해 나는 부모가 자신의 당 문화 사유를 개변해야 함을 깨달았다. 일부 변이된 사유는 심지어 자신조차 알지 못한다. 오직 아이와 함께 《전법륜》을 배우고 동시에 자신을 개변 해야만 근본적으로 아이를 개변할 수 있다. 고인(古人)은 ‘아들은 용이 되고 딸은 봉황이 되기’를 바랐지만 덕행(德行)의 배양을 중시했고 천리(天理)와 양지(良知)의 각도에서 자신을 개변하고 아이를 바로 잡았다. 우리에게는 대법의 지도가 있으니 마땅히 우리 아이들이 대법을 배우도록 이끌어야 하는데 오직 대법만이 근본적으로 자녀를 개변할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