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다양한 노래와 춤 공연 중에서 션윈 무용극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가장 쉽다.
2024년 대륙에 방송된 션윈 마지막 무용극이 시작되자 한 무리 파룬궁 수련자들이 울타리를 배경으로 연공하고 있다. 이는 중국 파룬궁 수련자들이 감옥 울타리 안에 있어서 갇혀 있고 자유롭지 못한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고개를 숙인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각자 핸드폰을 들고, 다른 사람은 보지 않고 오직 자기 핸드폰에만 집중하며 걷는다. 이것이 바로 지금 중생들의 모습이다. 특히 공공장소에서는 아주 명확한데 하던 일을 내려놓고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다들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무료한 나머지 묵묵히 자기 핸드폰만 들여다본다.
바로 이 핸드폰 때문에 젊은 부부는 아이를 돌보기 싫어 말다툼을 벌이는데 결국 남편이 아이를 안고 계속 핸드폰만 바라보다 갑자기 브레이크 소리가 나더니 아이가 날아간다. 마침 옆에 있던 파룬궁 수련자가 아이를 구해준다. 파룬궁 수련생이 한 무고한 생명을 구한 것이다.
이때 광장에서 ‘청령(淸零 코로나 제로화)’을 알리는 호각 소리가 울리자 사람들은 급히 해산한다. 그러나 한 주민위원회 위원이 파룬궁 수련생을 잡고는 놓아주지 않는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사당(邪黨 사악한 당) 간부는 그녀에게 ‘우수 당원’이라는 띠를 걸어준다. 하지만 이런 영예를 누린 지 얼마 되지 않아 이 주민위원회 위원은 코로나에 감염된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이전에 그녀가 나쁜 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녀를 돕고 싶어 하며 그녀와 함께 연공했는데 그녀는 정말로 좋아졌다.
이것은 파룬궁 수련생들이 두번째 사람을 구한 것이자 처음으로 사당(邪黨) 분자를 구한 것이다. 그러나 사당 간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룬궁 수련생들을 체포하려 한다. 사악한 당은 사람을 구하는 파룬궁 수련생들을 이렇게 대한다. 이것이 바로 중국의 혼란한 상황인데, 사람을 구할 수 없는 사당이 사람을 구할 수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이 사람을 구하는 것을 저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또 자신이 전체 중국 인민을 대표한다고 주장한다.
두 번 연속 사람을 구한 파룬궁 수련생을 박해하자 하늘도 분노했고, 이때 멀리서 수십 미터 높이의 거대한 쓰나미가 몰려와 대홍수의 도도한 위세가 지상의 모든 건물을 무너뜨렸다. 재난이 눈앞에 닥쳐올 때 흰 가사를 입은 한 신(神)이 하늘에서 내려와 쓰나미 재난을 해결하고 중생은 이로 인해 구도 되었다.
이 무용극은 아주 똑똑하게 사람을 구하는 사람(파룬궁 수련자)을 박해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늘의 처벌을 받을 것임을 알려준다! 하늘이 벌을 내릴 때 비록 모든 중생이 연루되어 해를 입을지라도 때가 되면 천신(天神)이 세상에 내려와 무고한 중생을 구원한다. 이 무용극은 연기가 아주 좋고 또 분명해서 무용에 문외한이라도 무엇을 표현하려 하는지 똑똑히 알 수 있다.
전체 무용극이 끝난 후, 사람들은 단번에 파룬궁 수련생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바로 사람을 구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 무고한 생명이건, 사당에 이용당해 사악한 중공을 위해 자기 생명을 바친 이든, 동시에 또 중공에 납치되어 자유로운 선택권이 허락되지 않는 이들 역시 모두 구도 대상이다. 특히 중국에서 중공은 국가기구를 이용해 파룬궁 수련생들을 박해한 지 이미 25년이 되었지만, 파룬궁 수련생들은 여전히 자비롭게 대륙의 중생을 구하고 있다.
지금 이미 4억 2천만 명의 중국인들이 사악한 중공 조직을 탈퇴해 새 생명을 얻었다. 그러나 하늘과 투쟁하고 땅과 투쟁하며 사람과 투쟁하는 중공사당(中共邪黨)은 사람을 구하지 못할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이 구도 받는 것도 허락하지 않고, 모든 이들을 그것의 순장품이 되게 하려 한다. 그것은 중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들을 지옥에 끌어들이는데 이렇게 사악하니 하늘이 그것을 반드시 멸할 것이다.
역병이 유행할 때 사당(邪黨)은 도시와 나라를 봉쇄해 바이러스를 근절하려 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장면을 보면 오히려 다른 느낌이 드는데 사악은 역병을 근절하려 하지만 오히려 바이러스가 악당을 근절하고 있다. 현재 중공사당의 수많은 당원들이 대규모로 사망하고 있는데 중앙에서 지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업종으로 확산되었다.
2023년 에포크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대사(大師)는 이번 역병은 주로 공산당과 중공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수호하며 중공을 위해 목숨을 판 사람들을 겨냥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젊은이들을 포함해 아주 많은 이들이 사망했다고 지적하셨다. 2023년 1월, 리훙쯔 대사는 중공이 3년 넘게 역병의 진상을 은폐해 왔으며 중국에서 이미 4억 명이 사망했다고 하셨다.
고인(古人)은 “땅강아지와 개미도 살고자 하는데 하물며 사람이랴!”라고 했다. 대륙 환경에서 진상을 알기란 정말 어려운데 바로 리(李) 대사의 경고와 같다. 또 얼마나 많은 중국인들이 볼 수 있고 명백해질 수 있는가?
션윈 무용극에서 사당을 겨냥한 보응 장면을 보면서 나는 정말로 중생이 구도 받을 시각을 더는 늦춰선 안 됨을 느꼈다. 중국대륙 중생들이 더는 사당에게 기만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생사(生死) 앞에서 사당이 당신에게 준 명예와 부귀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은데 오직 생명이 있어야 모든 것이 있을 수 있다. 생명이 없다면 모든 것이 공허하다. 부디 모든 중생이 구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상은 개인의 체험일뿐이니 단지 참고로만 제공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