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귀진(歸真)
【정견망】
나는 어려서부터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는데, 중국 공산당은 소련의 빚을 갚기 위해 공급한 식량에서 한몫을 더 빼서 집에 식량이 부족하게 만들었다. 나가서 나물 캐고 설탕을 만들고 남은 사탕무우 줍기, 찌꺼기라도 먹을 수 있으면 주웠다.
어느 날 아버지와 어느 친척이 밖에서 죽은 돼지를 주워 콩돼지(벌레가 기생한 돼지)라고 했는데, 그때 먹을 것이 없어 돼지 몸에서 두꺼운 고기를 잘라내 허기를 채웠다. 당시 나이가 너무 어려서 먹은 뒤 뱃속에 기생충이 많이 생겼고 배변 때마다 작고 흰 기생충이 많이 나왔다. 나이가 들수록 배가 아팠고 벌레도 뱃속에서 갈수록 자라서 약을 먹고 많이 내렸다. 하지만 뱃속에 있는 기생충은 줄곧 깨끗이 제거되지 않았다.
한 번은 어느 절에 놀러 갔는데 절 왼쪽 벽에 소 대가리에 말의 얼굴을 한 우두마면(牛頭馬面)이 한 여인을 안고 있는 그림이 있었다. 그때는 나이가 어려서 잘 몰랐다. 나는 어렸을 때 늘 사는 것이 재미가 없어서 “나는 왜 혼자 태어났을까? 하루 세 끼를 위해서 온 것일까?”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해할 수 없었고 또 아무도 내게 답변해 주지 않았다. 가끔 집의 어항 속에 물고기가 있는 걸 보고 오빠에게 말했다.
“어항 속에 물고기가 있어.“
오빠가 말했다.
“물고기가 어디 있어?“
그는 볼 수 없었지만 나는 볼 수 있었다. 가끔 나는 종아리가 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어찌된 일인지 어른이 되어 직장을 다니니 사회에 기공 열풍이 일어났고, 친구는 나에게 기공을 배우라고 하면서 말했다.
“스승을 모시려면 300위안이 필요하데.“
나는 집에 돈이 없어서 안 간다고 했는데, 나중에 돈을 받지 않는 기공(氣功)을 배우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일념으로 나는 대법(大法)과 인연을 맺었다.
어느 날 친구가 《파룬궁》이라는 책을 보내왔는데, 책을 읽자마자 나는 이 책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바로 내가 찾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반본귀진(返本歸真)의 길을 걷게 되었다. 나는 기갈 들린 듯이 법 공부와 연공을 했다.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은 내 뱃속에서 1미터 정도 길이의 커다란 기생충이 다른 공간에서 제거되는 것을 보여주셨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그 이후 배가 아파 본 적이 없다.
또 한 번은 점심에 밥을 먹고 물 한 주전자를 끓였는데, 출근 시간이 다 되어서 출근을 했는데, 불 위에 있는 주전자를 잊어버렸다. 1시에 나가서 오후 5시에 퇴근하고, 돌아와 주머니를 만져보니 열쇠가 없어 들어갈 수 없었다. 이웃집에 가서 잠시 머물다가 남편이 돌아왔는지 전화해 보라고 이웃에게 부탁했다. 돌아왔다고 했고 집에 도착하니 5시 반이었다.
남편이 집에 돌아와서 말했다.
“왜 물을 끓인 채 나갔어?“
나는 “열쇠를 안 가져와서 못 들어갔는데 어떻게 물을 끓여요?”라고 말했다.
남편이 말했다.
“들어와보니 주전자가 불 위에서 빨갛게 달아올라 있고, 가스통이 바로 밑에 있었어.“
나는 깜짝 놀랐고 출근 전에 불 위에 올려놓은 게 생각났다. 그제야 자비로운 사부님의 보호 아래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렇지 않으면 집도 없어지고 이웃들도 모두 재난을 입게 되었을 것이다. 나는 사부님 법상 앞에 가서 허스하며 감사드렸다.
법을 얻은 후에 나는 책을 많이 읽고, 법을 많이 배우고 연공을 하며 대법의 요구에 따라 하고, 항상 자신이 수련자임을 생각했고, 사부님의 법을 늘 기억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러한 문제는 이미 몹시 심각합니다. 상대방이 어떠어떠하다고 그들이 본 것으로 반대로 자신을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정진요지》〈시간과의 대화〉)
동수에게 어떤 마음이 생겼는지 보았을 때 나는 생각했다.
‘이건 나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이 마음 가지지 말고 이 마음을 제거한다.’
법으로 자신을 바로잡고 한 고비 한 고비를 넘겼고, 원망도 미움도 없이, 고생을 낙으로 삼았다. 오직 사부님의 법에 따라서 하기만 하면 대법의 신기를 깨달을 수 있었다.
어머니는 95세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우리 집에서 산 지 이미 18년이 되었다. 어느 날 어머니가 대변을 마룻바닥에 싸서 침대 시트까지 더럽혔는데, 나는 고무장갑을 끼고 치우며 밥을 먹어 뱃속으로 들어가면 대변으로 변한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더럽지 않겠지. 그러자 마음이 편안했고 재빨리 치웠다. 침대 시트를 또 빨았는데 밖에 널어놓았을 때 흐리고 구름이 많이 끼었다. 흐린 날은 잘 마르지 않으니 햇빛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만 했는데, 갑자기 휙하면서 그 구름 사이로 태양이 뚫고 나와 하늘이 맑아졌다.
당시 남편도 함께 있었는데 “이거 너무 신기하지 않아!”라고 했다.
나는 이것이 바로 대법(大法)의 신기라고 말했다.
대법의 신기에 대해 아마 모든 동수들이 체험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존께서 위대하시고 대법이 위대하기 때문이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