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7년 1월 말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해 왔다. 어느 날 저녁 누군가 “오늘 밤에 기공 비디오가 있는데 보러 갈래요?”라고 했다. 나는 가겠다고 했고, 이 결정이 내가 대법을 수련하는 만고의 기연(機緣)을 정했다. 그날 밤 사부님의 강의 비디오를 보고 나는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좋은 강의는 들어본 적이 없었고, 이야말로 내가 찾던 것이었다.
그날 저녁 나는 당장 《전법륜》을 청해왔다. 이때부터 나는 파룬따파를 굳건히 수련하는 길로 들어섰다. 법 공부, 연공을 함으로써 몸이 건강해지고 도덕적으로 승화했으며 몸과 마음이 이익을 얻었다. 길을 걸으면 바람이 이는 듯 가벼웠고, 자전거를 타도 정말 누군가 뒤에서 밀어주는 것 같았다. 그전에 현기증, 피가 탁하고 감기도 자주 걸렸는데 다 나았다. 이것은 모두 위대하고 자비로운 스승님이 제자에게 세세생생의 업력을 없애주신 것이다.
아래에 수련 중 겪은 몇 가지 신기한 일에 대해 쓰겠다.
1. 의사는 어지럼증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빈도가 높아진다고 했다
나는 퇴직하기 전에 은행에서 회계와 재무 업무를 담당했다. 당시에는 일손이 적고 일이 바빠서 자주 야근했다. 특히 연말이 되면 더욱 바빠져서 연말 결산을 해야 했다. 그때는 컴퓨터가 없어서 수작업으로 며칠씩 야근을 해야 했고 쉬지도 못했다. 여러 해 동안 계속되다 보니 어지럼증이 생겼고,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으나 낫지 않았고, 다만 서서히 줄어들었을 뿐이었다. 의사는 이 병은 나이가 들수록 발병 빈도가 높고 더 심해진다고 했다. 나는 수련한지 20년이 넘도록 약 한번 먹지 않았다. 이것은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고 이것이 바로 대법의 신기다.
2. 진상 화폐로 동수를 찾다
2005년, 나는 자녀를 따라 다른 성(省)으로 이사 갔다. 낯선 곳이란 동수를 만나기가 매우 어려웠고 내가 세 가지 일을 하는데 일정한 어려움을 초래했다. 고향 동수는 위안화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쓰고 성심껏 외우면 복(福)을 받는다거나 또는 “천멸중공(天滅中共)” “삼퇴하면 평안하다” 등을 쓸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손으로 각종 진상 화폐를 만들었고, 각종 기회를 이용해 이 돈을 사용했다.
한 번은 소매점에 공중전화가 있는 것을 보고, (당시에는 공중전화가 많았다) 전화를 걸러 갔다. 전화를 쓰고 나서 소매상에게 1위안을 지불했다. 그러자 소매상이 돈을 반대편으로 뒤집더니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라고 읽었다. 나는 깜짝 놀라 대법을 수련하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그렇다고 했다. 그녀는 또 여러 명의 동수들을 알고 있었고, 어떤 동수는 날마다 이곳을 지나간다고 했다. 몇 분 후, 한 동수가 걸어왔고, 그녀가 우리를 소개해 주었다. 이때부터 나는 그 지역의 여러 동수들을 알게 되었고 단체 법학습에 참가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해 대법 수련의 정체에 녹아들었다.
3. 장자석 사진을 본 동창이 앞다퉈 삼퇴
우리 동창들은 모두 1960년대 초 고등학교와 대학을 다녀 사당(邪黨)의 독해가 아주 심했고 또한 사당에 대해 감지덕지하는 마음이 있었다. 내가 처음 그들에게 진상을 말하자 귀에 거슬려 했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나더러 정부와 맞서지 말고 수련하지 말라고 권했다. 그들이 어떻게 하든 나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고 그들을 구하려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한번에 알아듣고 즉시 삼퇴했지만 어떤 사람들은 여러 번 말해도 탈퇴하지 않았다.
한 번은, 나를 포함해서 동창 넷이 함께 회식을 했다. 한 여자 동창은 처음 말하자마자 곧 단대를 탈퇴했다. 하지만 나머지 두 남자는 모두 탈퇴하지 않았다. 이번에 많은 진상을 말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이때 나는 우리 설날에 온 가족이 귀주 평당현 장포향의 장자석(藏字石) 사진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다. 이를 본 두 사람은 동시에 말했다.
“탈퇴할게, 탈퇴할게, 탈퇴시켜 줘”
자기 이름을 밝히고 삼퇴해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705
